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유통상업용지 1필지, 근린상업용지 3필지 및 양주고읍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총 6필지를 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유통상업용지는 옥정지구 내 유일한 유통상업부지다. 근린상업용지 경우 지구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인구유입이 본격화되면 보다 가치가 높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18-3차) 공모 심사결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양주옥정은 제일건설 컨소시엄(제일건설, 하나자산신탁)이, 인천검단은 한신공영 컨소시엄(한신공영, 대한토지신탁)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계획에 따라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연립주택용지 3필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연립주택용지의 면적은 1만2883~2만1810㎡로 필지별로 각각 112가구, 163가구, 96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세 블록 모두 85㎡ 초과형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100%이며 4층까지 지을 수 있다.
3개 블록을 일괄로 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R5블록) 총 147필지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00%에 최고 2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339만~397만 원 수준이며, 추첨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한다.
대금납부조건은 3년 무이자 할
올해 3분기 총 65개 사업장에서 상가가 공급된다. 분양비수기에 들어서며 전 분기보다 18%가량 줄어든 수치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분양한 단지내상가도 2분기 13개 사업장에서 3분기 6개로 감소했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분기 분양사업장 중 78%가 수도권에 집중됐고, 특히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상가 비중이 높았다. 중대형 규모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R1, R4블록) 총 82필지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은 거주하면서 임대료 수익창출까지가능하다.
공급대상 토지를 살펴보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지하
GS건설이 의정부에 처음으로 ‘자이’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10월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241번지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탑석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탑석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2573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49~105㎡ 83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수를 면
양주 옥정과 인천 검단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224호를 공급하기 위한 2018년 제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가 진행된다.
1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 호(5년간 연 4만 호씩 공급) 공급 계획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양주 옥정, 인천 검단
내달 전국서 3만4581가구가 입주한다. 이중 1/3이 넘는 물량이 경기도에 몰릴 예정이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는 총 1만7798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특히 경기도에는 전국 입주물량의 38%에 해당하는 1만3188가구가 입주한다. 신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기 하남시에 1502가구, 신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광교신도시에 95
[경제]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서울청사)
△BEP
조달청은 17일부터 21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콘크리트파일 등 총 269건, 980억 원 상당의 물품구매 입찰과 국토교통부의 주택도시기금 감정평가법인 선정 등 총 165건, 838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 등 총 434건, 1818억 원 상당의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먼저 물품 분야에서는 부산광역시 원격재난방송장치(동보장치) 구매
최근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의 투자벽이 높아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발길이 수익형 상가로 대거 몰리고 있다. 종부세 개편안을 비롯해 정부의 잇따른 규제로 주택시장에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미분양도 급증하는 등 위험성이 높아지자 투자자들이 규제에 영향이 덜하면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상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서 공급한 LH 단지내 상가 13개 점포가 완판됐다.
29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LH가 이달 실시한 단지내 상가 입찰 결과를 집계한 결과 평균 낙찰가율 142.7%, 낙찰가 총액은 41억6613만5500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단지별 평균 낙찰가율은 1315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충북혁신 B2블
청약가점제와 특별공급 제도가 개편되면서 치열해진 경쟁 속에 가점이 낮은 신혼부부들은 새 아파트를 분양 받기가 더 어려워졌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혼부부들이 청약 규제와 대출규제가 강화되면서 내집마련이 까다로워지자 민간임대아파트, 생활숙박시설, 주거용 오피스텔 등 청약통장 없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틈새상품이 각광 받는 것으로 나타났
이달 양주옥정 A-21블록 등 LH 단지내 상가 13호가 공급된다.
2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20~22일 단지내 상가 13호의 입찰을 실시한다.
신규 공급물량은 △양주옥정 A-21(1)블록 4호 △양주옥정 A-21(2)블록 5호 등 9호다. 재입찰 물량은 △충북혁신 B2블록 3호 △제천강저 B2블록 1호 등
LH가 지난 6월부터 공급한 공공임대상가 희망상가의 일반형 상가가 예정가격의 3~4배가 넘는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6~7월간 LH 희망상가는 공공지원형 17개, 일반형 13개 등 30개 점포가 공급됐다.
LH 희망상가는 공공지원형과 일반형 두 가지 유형으로 공급된다. 공공지원형은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
대림산업은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 일원에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를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66~84㎡, 총 2038가구로 조성된다.
양주신도시는 조성 초기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으로 저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세종포천고속도로
7월 넷째 주는 전국에 6273가구가 분양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는 경기 광명시 ‘철산센트럴푸르지오’ 등 2402가구, 지방에는 충북 청주시 ‘청주가경아이파크3차’ 등 3871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부천시 중동 ‘힐스테이트중동’ =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부천시 중동 1154에 ‘힐스테이트중동’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주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아파트가 정당계약 첫날부터 높은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66~84㎡, 총 2038세대로 조성된다.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3차 아파트는 흥행을 거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