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이하 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상위(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CSA는 전 세계 1만 2천여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nvironmental), 사회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NbS) 사업이다.
전날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종덕 한국수산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제주도는 여름철 우기 등을 앞두고 6월까지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집중 홍보에 나서면서 15일 이렇게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태풍·홍수·호우는 물론 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지진해일까지 총 9가지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 대상
LG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히트펌프를 확대해 제품 사용 단계 탄소배출을 줄이고, 이 효과만큼을 탄소 감축 크레딧으로 인정받는 형태다.
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한 연료 전환 기반 탄소 감축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
국립순천대학교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농업과학교육원에서 전남도 광양시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약 32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를 했다.
실제 이론교육을 연계한 영양교육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은 국립순천대학교와 광양시가 함께하는 연계사업이다.
농업과학교육원의 협조를 받아 스마트농업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국제공모사업이다.
인구 1만5000명 미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의 모습과 일정을 담은 로드맵이 어떤 모습으로 확정될지 시장의 관심이 크다. 정부는 지난 3월 중 수렴한 각계 의견을 반영하여 이달 말 로드맵의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 중에는 현재의 계획이 수년 전 발표했던 당초 계획에 비하여 한참 축소되고 후퇴되었다는 비판이 많은 듯하다. 국제적인 정합성을 문제 삼는
글로벌 상장 선사 중 최고 수준 인정2021년 BB 등급에서 5년 만 3단계 상승
HMM이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의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MSCI는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자회사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기업 가치평가를 위한 주요 지표를 제공하는 세계적 금융 기업이다.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건물 부문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을 위해 거주자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건물에너지효율화(BRP)사업 온실가스 감축성과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적용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국가 전력 수급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인 동탑산업훈장을 품에 안았다.
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전기의 날'은 1900년 4월 10일 국
그린 암모니아 기반 분산에너지 시장 진출포항서 1MW 실증 후 40MW 확대
GS건설이 미국 스타트업 아모지(AMOGY)와 손잡고 그린 암모니아 기반 분산에너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탄소 중립 규제 강화와 무탄소 전력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10일 아모지와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사업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8일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하동군산림조합 등과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은 총 22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으로 마련해 숲 조성을
농식품부 주최, 농정원 주관…국립세종수목원서 1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도시농업 포털 가입하면 룰렛 참여…동백 모종·화분세트, 상추 씨앗 각 500개 증정
도시농업을 일상 속 생활문화로 확산하기 위한 체험 행사가 세종에서 열린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손잡고 도시민이 직접 모종과 씨앗을 받아보는 참여형 행사를 마련하면서, 도시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맞춰 'ESG 4대 추진 방향' 설정온실가스 감축·녹색금융·포용금융 등 핵심과제 확정
우리은행이 2050년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한 새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 '넥스트(NEXT) ESG'를 가동한다.
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전략은 우리금융의 ESG 비전인 '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삼성전자의 2026년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더 프레임 프로 TV와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탄소저감’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적녹청(RGB) TV와 미니LED TV 등 20개 모델에서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전반에서 탄소 중립을 향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인증기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6등 중앙행정기관이 성과목표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획예산처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2025회계연도 성과목표관리 결과’를 보고했다.
먼저 2025회계연도 61개 기관의 성과목표 달성률은 82.0%로 전년보다 0.1%포인트(p) 오르며 2년 연속 80%를 웃돌았다. 기획처는 “성과목표관리 결과 환류 강화와 부처 참여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획득…글로벌 상위 3% 수준친환경∙안전∙준법 경영, 3대 전략 기반으로 ESG경영 고도화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ESG 전문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15만개 이상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대응해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27일까지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EU로 수출되는 탄소 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서울시가 기후변화 대응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 사업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6일부터 5월 1일까지 ‘기후변화대응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 혁신기술(기술성숙도 6단계 이상)을 보유한 기관에 실증 기회를 제공해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서울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