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NH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SK온의 합작사 청산 여파로 올해 판매량 역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그럼에도 우호적인 리튬 가격이 예상돼 수익성은 견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울러 실적 회복은 2027년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란 예상이다. 목표주가는 19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4만1700
DS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0만2500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5일 밝혔다.
김민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4Q25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 약 1조2839억 원(+20.7% YoY) 및 약 4,722억 원(+140.4% YoY, OPM 약 36.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조2579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 오너가의 2세와 3세의 젊은 경영진들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에 참석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투자 기회를 모색한다.
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호텔에서 열리는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신유열 롯데
2일 한국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이제는 주가가 오를 시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2025년 4분기 실적 전망을 통해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 2026년부터는 위탁생산(CMO) 사업으로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또, 투자자는 경쟁사 대비 셀트리온의 밸류에이션 매력, 미국 공장 가동 효율 개선에 따른 영
GC녹십자가 면역글로불린 신약 ‘알리글로(ALYGLO)’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연 매출 2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 1조6779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는 알리글로 매출 본격화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 증권가에 따르면 GC녹십자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은 2조 원을 웃돌 가능성이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교육 분야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유비온’과 ‘대학 공동사업 및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 자격 발급·검증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와 국제 표준 디지털 배지 플랫폼 ‘옴니원 배지’를 유비온의 통합
IBK투자증권은 마이크로디지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바이오 소부장 으뜸기업은 마이크로디지탈이 유일하다”며 “동사의 장비, 부품은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신규 탑티어 고객사들이 확보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마이크로디지탈이 6조 원대 시장으로 성장 전망되는 일회용 백(Single Use Bag) 시장의 첫 대량생산 공정에 채택됐다.
마이크로디지탈은 셀트리온 생산공정에 ‘더백(THEBAG)’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더백은 세포배양 배지의 이송‧저장, 무균 샘플링, 극저온 보관 등에 사용되는 일회용 백 브랜드다.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인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처방실적 증가에 따라 올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1월 자큐보 구강붕해정 출시와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의 효과로 2026년까지 고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상상인증권은 12일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올해 4분기 실적은 매출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가 미국 상위 5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하나인 ‘시너지 컬렉티브’(이하 시너지) 처방집에 등재되며 출시 초기 환급 커버리지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12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에 등재된 제품은 앱토즈마 정맥주사(IV) 제형으로 시너지에서 관할하는 모든 공-사보험 처방집
신영증권은 12일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자회사 SK온이 포드(Ford)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JV)을 종료한 데 따른 재무구조와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16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SK온과 포드의 합작법인(JV)이 종료되며 블루오벌SK(BOSK) 자본금은 기존 9조 원에서 4조50
삼성증권은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Ford)와의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SK)’를 청산하고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단기 실적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 효율화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16만 원을 유지했다.
조현렬·김원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12일 “이번
포드와 합작법인 체제 종결테네시 공장 ‘선택과 집중’ 가속ESS 수요 대응 가능성도
SK온이 포드 자동차와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의 운영 구조를 재편한다. 양사가 생산 거점을 각각 독립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SK온이 자산 효율화는 물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 SK온의 블루오벌 SK가 미국 켄터키 주에 위치한 공장과 관련한 건물 등 유형자산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SK온과 포드가 블루오벌SK의 생산 시설을 독립적으로 소유 및 운영하기로 상호 합의한 결과다.
이에 따라 SK온은 테네시 주에 위치한 공장을, 포드는 자회사를 통해 켄터키 주에 위치한 공장을 앞으로 각각
셀트리온(Celltrion)과 셀트리온제약(Celltrion Pharm)은 1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우선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약 1640억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약 1640억 원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배당
셀트리온은 인천 송도에 짓고 있는 신규 완제의약품( DP) 생산시설의 공정률이 약 55%를 넘었다고 9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기존 제1공장 인근 부지 내 증설하고 있는 신규 DP 공장은 올해 2월 착공 허가 승인 이후 약 반년만인 올해 8월 기초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외관과 내부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으로 2027년부터 본
더존비즈온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OmniEsol 기반 대외사업 확대와 글로벌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비즈온과 딜로이트 컨설팅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인 사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OmniEsol에 딜
셀트리온은 항암 신약 후보물질인 cMET 항체-약물접합체(ADC) ‘CT-P7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CT-P70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on-squamous NSCLC) 환자 중 cMET을 발현하면서 과거 전신치료(systemic therapy)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CT-P7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Designation)으로 지정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패스트트랙 제도는 기존 치료만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중증 질환을 대상으로 임상 전주기에서 개발사와 FDA 간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