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시연 및 파트너사와 글로벌 확장 전략 발표우즈벡·베트남서 교육과정 적용 예정…아시아 표준 모델 목표“섬마을부터 몽골 초원 학생까지 한 교실서 수업받는 것처럼”
비상교육이 자체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AllviA)를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비상교육은 교육·콘텐츠·클라우드 기업들이 포함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
웅진씽크빅, 구조조정 비용 등 일회성 비용 영향대교, 사업 재정비 영향에 적자 확대비상교육, 출판 부문 호조로 호실적 달성아이스크림에듀, 원가 효율화로 흑자전환 성공
학령인구 감소 등 구조적 과제를 떠안고 있는 교육기업들의 지난해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웅진씽크빅과 대교는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적자를 피하지 못한 반면 비상교육은 매출이 상승하고 영업
비상교육은 일본 디지털 교육 기업 넷러닝 홀딩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의 일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러닝홀딩스는 일본을 대표하는 이러닝 기업으로 디지털 배지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올비아 CL 플랫폼과
비상교육은 싸이웍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 플랫폼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에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자 역량 분석·진단 솔루션을 연계한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비상교육은 올비아 CL에 싸이웍스의 AI 역량 진단·분석 솔루션을 탑재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성취 수준과 역량, 학습 행동 데이터를
비상교육은 에듀테크 기업 윌비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솔루션 연계 및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상교육은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 CL에 윌비소프트의 AI 솔루션 및 플랫폼을 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교육 시장에 공동 진출
비상교육이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플랫폼 중심의 교육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에듀테크 콘텐츠 기업 크리에이티브옐로우(Creative Yellow)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 CL(AllviA Connect Learning)’을
2020년 설립한 현지 법인 중심으로 사업 확장동남아 한국어 교육 시장 진출의 전략 거점으로 활용플랫폼 ‘올비아 CL’ 선보여 공교육 현장 DX 추진현지 기업과 협력해 생성형 언어모델 개발도
인공지능(AI) 에듀테크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비상교육이 한국어 교육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베트남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맞은 내수 시장
비상교육은 하노이 교육투자개발 주식회사 HEID(Hanoi Education Investment and Development JSC)와 베트남 내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HEID는 베트남 교육출판사인 VEPH(Vietnam Education Publishing House)의 계열사로 일부
비상교육은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 CL’이 ‘제6회 아시아에듀테크써밋(AES) 글로벌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AES 글로벌 어워드는 아시아 6개국 공동 의장단이 신규성·신뢰성·유용성·기술 활용성·비즈니스 추진력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한 에듀테크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비아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의 6라운드 ‘이탈리아 사르데냐 랠리’가 5~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올비아 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비포장 노면 충격 흡수에 뛰어난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공급한다.
웅진씽크빅 “콘텐츠 및 플랫폼 고도화 등 제품 경쟁력 강화”대교 “중등 프리미엄 학습·시니어 교육 확장”비상교육 “글로벌 확장 및 교육의 디지털 전환 핵심”
교육업계가 학령인구 감소라는 리스크와 마주해 지난해 전반적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해외와 국내 핵심 시장 공략, 콘텐츠와 플랫폼 고도화 등으로 난국을 타개한다는 계획이다.
16일 금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영어 학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선두 주자인 ‘스픽’을 필두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 강자가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새롭게 뛰어드는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경쟁에 불을 지피고 있다.
2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운영하는 AI 영어 학습 앱 스픽은 지난해 구글플레이 ‘올해의
비상교육이 한국어 교육 플랫폼과 글로벌 교육 플랫폼을 앞세워 해외 수출을 이어가는 가운데 연간 실적 부분에서 적자를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비상교육은 최근 네팔의 유학 컨설팅 기업 ‘파트샬라 허브’와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네팔에는 처음 진출한 것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마스터케
비상교육은 베트남 교육 기업 사올라 홀딩스와 유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윙스(Wings)’의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윙스는 교사와 학생이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돼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이다. 계약을 통해 비상교육은 앞으로 7년간 윙스 프로그램을 사올라 홀딩스에 독점 공급한다.
공교육 관련 주 NE능률 7.1% 상승…52주 신고가 경신메가스터디교육 2.1% 하락…1년새 주가 ‘반토막’교육부 “수능 킬러문제 배제…입시학원 도움 없이 수능 준비”
정부가 사교육 경감대책의 일환으로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 ‘킬러문항’을 제외키로 하면서 교육 관련 종목들의 주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교과서와 공교육 관련 주로 분류된 NE능률은 상한가를
협정 시한 하루 남기고 연장 결정미콜라이우, 올비아 항구 열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체결된 흑해 곡물 협정이 중단될 위기에서 벗어났다.
17일(현지시간)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튀르키예의 노력과 러시아의 지원, 우크라이나의 공헌으로 흑해 곡물 협정을 2개월
남아공‧베트남‧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 K에듀테크를 수출하는 기업이 있다. 최근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 공로 훈장을 수상하기도 한 비상교육 이야기다. 비상교육의 해외 진출 성공의 핵심에는 20년 넘게 회사와 함께해 온 양태회 대표이사가 있다.
양 대표는 서울 대성고, 고려대 불어불문과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1992년
지난 31일(현지시각) 폐막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박람회 ‘BETT 전시회’에 국내 교육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진출을 위한 몸풀기에 나섰다.
2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영국 런던 엑셀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박람회 ‘벳(BETTㆍBritish Educational Trainin
비상교육은 3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에듀테크 전시회 ‘BETT 2023’에 참가해 자사의 에듀테크 시스템과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매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전시회다. 올해는 ’재연결, 재창조, 쇄신
비상교육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교육청 및 퉁하시와 각각 교육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교육에 자사 영어 학습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를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4일 비상교육은 보고타 D.C. 의회에 방문해 학습 관련 저술, 연구, 교수법 등을 통해 보고타 및 콜롬비아 교육 플랫폼 혁신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