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투자건수 243건, 투자금 1조2363억…각각 24%, 4% 줄어초기 라운드 투자금 4049억으로 12% 감소AI 스타트업 투자도 주춤…환경·에너지 투자 급증
올해 들어서도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시드~시리즈A 단계의 초기 투자 위축이 두드러지며 창업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한층 더 어려워지고 있다.
3일 투
미국이 상호관세 25% 부과에 화장품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완료하고 뉴저지 현지 생산 공장을 가동 중인 잉글우드랩이 상승세다.
현지 공장은 관세를 물지 않는 잉글우드랩은 최대 색조 화장품 회사 공급을 비롯해 연간 1000억 원대 매출 잠재력을 가진 100여 건의 파일링을 진행 중이다.
3일 오후 2시 현재 잉글우드랩은
국토교통부는 ‘도시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도입 후 10주년 성과를 발표하고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국토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달동네‧판자촌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美 대기업·투자사 속속 참전백악관, 2일 제안서 검토 회의트럼프, 최종 결정 및 발표 계획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사들이기 위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도 2일(현지시간) 뛰어들었다. 5일까지인 매각 시한을 앞두고 대기업과 투자사들이 줄줄이 인수 의사를 나타내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이날 뉴욕타임스(NY
포스코이앤씨는 중소 협력사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서 이날 진행한 출범식에는 포스코이앤씨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이앤씨가 보유한 역량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 협력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원하는 포스코그룹 고유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으
1분기 차량 인도, 전년 대비 13%↓보이콧 여파에 3년 만에 최저치DOGE 수장 사임 기대로 주가 5% 이상 뛰기도백악관·머스크는 해당 관측 부인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전 세계 사람들의 반감이 커진 데 따른 직격탄을 맞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들어선 후 머스크 CEO에 대한 반발로 불매운동이 확
2월 출범한 ‘탄생응원몰’ 시장 연착륙 중판매 물품, 결제 금액 등 실적 지속 확대회원 확대 및 공공성 강화는 과제로 남아
서울시가 양육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온라인 육아용품 할인몰 ‘탄생응원몰’이 출범 1달을 맞아 연착륙하고 있다. 판매 물품 수, 결제 금액 등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이다. 다만 공공성 강화 등 추가 과제는 해결해야
유물은 오랜 시간을 지나오며 그 자체로 서사를 품게 된 것 같다. 그 이야기를 독자분들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랐다.
3일 책 '가만히 바라볼수록 좋은 것들 : 유물멍'을 기획·편집한 김미소 국립중앙박물관 디자인팀 학예연구관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물의 정의에 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책은 2020년 박물관의 소장품을 소개하는 뉴스레터 '아침행복이 똑똑
GT 55 4MATIC+ 5월 출시…가격 2억560만GT 63 S E 퍼포먼스도 하반기 국내 출시최고급 차량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도 선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보여주는 2세대 신형 ‘메르세데스-AMG GT’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급 차량 개인 맞춤 제작 프로그램 ‘마누팍 투어’도 소개했다.
벤츠 코리아는 3일 경기
미국 정부가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타이어 업계의 고민도 깊어졌다. 수입산 타이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타이어 기업들의 해외생산기지가 한국보다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게 되면서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3일 산업계에 따르면 타이어를 비롯한 자동차 부품사들은 완성차 기업, 협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관세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
올해 1분기 벤처기업 경기 침체가 관련 조사가 진행된 이래 가장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했다.
벤처기업협회는 3일 ‘2025년 1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를 발표했다.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는 벤처업계의 경기에 대한 실적과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다. 100 미만이면
CJ온스타일이 모바일과 TV에서 나와 인기 제품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선보여 ‘발견형 쇼핑’의 즐거움을 전한다.
CJ온스타일은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 XYZ 서울에서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팝업)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이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 올해 상반기 컴온스타일은 4일부터 13
내부고발→준법제보 명칭 변경…익명 보호 강화
내부고발자 징계면제·감경…포상금 최대 20억 상향
금융감독원은 은행권 내부고발을 ‘준법제보’로 명칭을 바꾸고 포상금 제도를 손질하는 등 제보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은행권의 부당대출, 횡령 등 부당업무처리 및 영업행위 관련 내부자 신고는 11건에 불과했다.
금
서울 지역에서 5288명이 올해 첫 검정고시에 응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도 제 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5일 서울 내 12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476명, 중졸 1,016명, 고졸 3796명 등 총 5288명이 지원했다. 이중 장애인 지원자는 48명, 재소자는 50명이다.
초졸 검정고시 고사장
정부가 지방대 살리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사업이 당초보다 계획을 앞당겨 올해까지 최종 지정을 완료한다. 본지정 평가 결과는 9월 중 발표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10곳 이내로 글로컬대학을 추가 지정해 선정 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글로컬대학 지정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블록체인 기반 모빌리티 기업 엠블(MVL)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엠블은 미국 진출을 위해 콜로라도주 운전기사 협동조합(DCC)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DCC는 기존 승차 공유 플랫폼의 불공정한 수익 배분 구조에 문제제기를 해온 기사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이다.
이번 협력으로 엠블은 엠블 타다(TADA)의 ‘제로 커미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5년 이천시 생산레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생산레벨업지원사업은 이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의 노후화 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과원은 올해 총 6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생
암젠코리아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5월 14일까지 ‘제5회 암젠한림생명공학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암젠한림생명공학상은 차세대 생명과학자 발굴 및 국내 생명공학 분야의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1년 제정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주관하고 암젠코리아가 후원하며 지난 4년간 총 1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국내 생명공학
서울시가 지난 1년간 ‘약자동행’ 우수정책 사례 25건을 선정·발표했다.
3일 서울시는 전문가·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약자동행지수 평가단이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총 6개 영역에서 총 2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자동행지수는 약자 관련 정책의 실제 영향을 수치로 평가하고 정책개발 및 예산편성에 활용하기 위
시, 월드컵공원에 꽃나무 심어 생태경관숲 조성내년 6월까지 16만 그루…서쪽 관문숲 역할 기대
서울 월드컵공원이 내년 6월까지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경관숲으로 바뀐다.
시는 월드컵공원의 남측 사면 41만㎡에 시민, 기업들과 함께 꽃나무 16만 그루를 심어 서울의 대표적인 숲정원으로 만든다고 24일 밝혔다. 나무는 올해까지 10만 그루, 내년 6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