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힐링팩토리의 ‘프로폴리스’와 LG의 ‘코드제로 A9’ 등을 14일 선정했다.
코로나19 이슈로 건강식품 챙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힐링팩토리의 ‘슈퍼로얄 프로폴리스+아연(6개월분, 1만6800원)’이 인기다. 이 제품은 항산화와 면역기능을 향상시켜준다. 소비자의 반응은 “기본적인 면역력을 챙
아모레퍼시픽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제안한다. 스킨케어 화장품부터 로맨틱한 향수까지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볼 수 있다.
열정의 아이콘인 유노윤호가 ‘대충 발라도 완전 촉촉’이라고 광고해 눈길을 끈 아이템이 있다. 브로앤팁스 ‘네버드라이 올인원’(3만2000원대)은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기아자동차가 세단 '스팅어'를 구매하는 남성 고객 전용 구독형 할부 프로그램 '옴므 셀렉션(Homme Selection)을 7일 출시했다.
‘옴므 셀렉션’을 이용하면 총 36개월 할부 기간 1.0%의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할부금 납부 기간 동안 △넷플릭스/왓챠플레이 등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지원금과 태블릿 PC를 증정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졸업ㆍ입학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본격적인 졸업ㆍ입학 시즌을 앞두고 의류ㆍ가방ㆍ신발 등 선물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27일부터 30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캐주얼ㆍ영패션 특별전’을 진행한다
명절 직후는 일반적으로 유통가 비수기로 꼽힌다. 선물 장만, 여행 등 명절을 앞두고 씀씀이를 늘린 소비자들이 명절 직후 대개 지갑을 닫기 때문이다. 이에 유통업계는 명절 직후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을 할인 행사하거나 각종 볼거리를 마련해 소비절벽 극복에 나선다.
유통업계는 명절 연휴 장시간 운전, 가사노동으로 지친 고객을 위해 건강가전ㆍ식품 등을 할
해외 무대에 진출한 K패션은 아직 ‘주연’이 아닌 ‘조연’이다. 기존 해외 브랜드를 국내 기업이 인수·합병한 사례를 제외하고 해외 패션 시장에서 톱브랜드로 내세울 만한 국내 토종 브랜드는 아직 없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해외 패션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K브랜드는 이태리 기반의 ‘휠라’다. 유로모니터 측은 “정식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공간인 ‘팔래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는 한섬의 ‘시스템’·‘시스템옴므’ 단독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이어 파리 마레지구에서 한섬이 운영하는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 파리’ 매장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쇼룸이 23일까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명의
최근 명절 선물로 실용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화장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남녀 브랜드 라인업을 모두 갖춘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주목받고 있다.
파티온 제품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3가지로 구성됐다.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
한섬이 시스템·시스템옴므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낸다. 파리 패션위크에 3회 연속 참가하기로 한 데 이어 해외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제품 개발 전략을 새로 도입키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2020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자사의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동반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토종 패션브랜드로는 최초
롯데백화점은 2019 기해(己亥)년 백화점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소비 키워드로 ‘나만 좋으면 돼(FOR ME)’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 형태를 일컫는 신조어 ‘포미(FOR ME)’는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그루밍족이 최근 들어 유통가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백화점 업계가 남성 소비자에게 주목하고 있다. 그루밍(grooming)족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뜻하는 신조어다.
과거에 남성은 패션 구매력이 떨어지는 고객으로 분류됐지만, 최근 몇 년 새 매출 성장세는 매섭다. 백화점 업계는 남성 취향을 저격할 다양한 브랜드를 들여와 이들을 공략
동아제약이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론칭하며 코스메슈티컬(화장품(Cosmetics)+의약품(Pharmaceutical))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26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사업 다각화를 꿈꾸는 제약회사들이 앞다퉈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코스메슈티컬(코스메틱+파마슈티컬) 시장도 각축전에 돌입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는 ‘스타 마케팅’도 불붙었다.
동화약품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의 한국 세포라 입점에 맞춰 배우 여진구를 모델로 발탁했다. 활명은 2017년 첫선을 보인
주요 백화점들이 가을 날씨 속 주말을 맞아 골프 관련 상품과 가을ㆍ겨울 옷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29일까지 마루망, 젝시오, 혼마 등 인기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골프채 등을 할인한다.
잠실점에서는 27일까지 창립기념 행사를 열고 겨울 골프 웨어를 최대 80% 할인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 상품은 최대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명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I와 ‘켜다’라는 의미를 지닌 영어 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티온의 제품 라인업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패션ㆍ뷰티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수백 명의 남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올해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보는 런웨이를 감상하면서 좀 더 맵시 있는 차림새를 연출하는 방법을 배우고,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머리 모양까지 손질했다.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30~40대 남성들을 위한 그들만의 축제 ‘옴므 파티’ 현장의 모습이다.
롯데백화점은 16일
SSG닷컴이 ‘V커머스’를 활용해 입체적인 쇼핑 경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V커머스’는 ‘영상(Video)’과 ‘상거래(Commerce)’의 합성어로, 동영상을 통해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SSG닷컴은 17일 오후 3시부터 ‘2020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패션쇼를 홈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남성 고객만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수입명품만 연간 1억 원 이상 소비하는 3040 남성 우수고객 200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16일 저녁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지털 쇼룸인 ‘한성자동차 강남 자곡 전시장’에서 열렸다. ‘IWC’, ‘톰브라운’, ‘지방시’ 등 해외 명품 패션, 시계 등 10여
‘LBL옴므 제냐캐시미어’가 토스 행운 퀴즈로 등장했다.
13일 토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LBL 옴므 코트는 신사복에서만 볼 수 있는 클래식함이 담겨있는 깃인 □□□ □□이 큰 장점 중 하나”라며 “□□□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라는 퀴즈를 출제했다.
토스 측은 힌트로 “‘LBL옴므 제냐캐시미어’를 검색해 달라”라고 안내했다.
해당
롯데백화점이 밀레니얼 남성 고객 모시기에 발 벗고 나섰다. 최근 밀레니얼 세대가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젊은 남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남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유치해 타 유통업체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 들어 9월까지 본점에 5개의 주요 남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유치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