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 온라인에서는 광주서 아파트 옹벽 붕괴·김준호 협박·패리스 힐튼 남동생·라디오스타 한성호·이번엔 바늘 학대·왕의 얼굴 서인국·하이드 지킬 나 혜리·중국 지준율 인하·대만 여객기 추락·국회 법사위 등이 화제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화제가 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정리해 소개한다.
○…광주서 아파트 옹벽 붕괴...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5일 새벽 붕괴되면서 수십대의 차량들을 덮친 광주 대화아파트 인근 옹벽은 재난취약시설로 지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시설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이 옹벽은 아파트가 건립된 1993년 인근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워졌다.
그러나 아파트와 바로 인접하고 거의 90도 가까운 옹벽 높이가 15m에 달하는데도 안전사고 예방 관리·점검 대상
[온라인 와글와글]5일 오전 8시 온라인상에서는 '광주서 아파트 옹벽 붕괴' '국회 법사위' '국정원이 증거인멸 주장' 'IS 요르단 조종사' '패리스 힐튼 남동생'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이번엔 바늘 학대' '영턱스클럽 임성은' '라디오스타 정용화' '하이드 지킬 나 혜리'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화제의 키워드를 간단하게 정
광주에 소재한 한 아파트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대가 콘크리트와 토사에 매몰됐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모 아파트 뒷편 높이 15m,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붕괴된 콘크리트와 흘러내린 토사가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를 덮쳤다.
특히, 이 가운데 10여대는 콘크리트와 토
◆ 광주 아파트 인근 옹벽 붕괴 차량 수십대 매몰·파손
광주의 한 아파트 인근 옹벽이 붕괴돼 차량 수십대가 콘크리트와 토사에 매몰되고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붕괴된 콘크리트와 흘러내린 토사가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를 덮쳤습니다. 새벽시간 주차된 차량들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 옹벽 일부가 무너지면서 차량 수십대가 매몰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광주의 한 아파트 옹벽이 붕괴,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됐다.
옹벽은 전체 200m 가운데 30m가량이 무너지면서 주차된 30∼40대의 차량이 매몰, 파손됐다.
이 옹벽은 아파트 바로 뒤 제석산의 토사가 흘러내리
'광주 아파트 옹벽 붕괴'
5일 오전 3시49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옹벽이 붕괴, 차량 수십대가 매몰됐다.
옹벽은 전체 200m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긴급 투입돼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아파트 310여대 수백 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소방도로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모 아파트 뒤편 길이 200m 옹벽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돼 주차된 승용차 수십 여대가 부서져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됐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전 3시 49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광주의 한 아파트 옹벽이 붕괴, 차량 수십 대가 매몰됐다.
옹벽은 전체 200m 가운데 30m가량이 붕괴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긴급 투입돼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다행이 새벽시간대이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옹벽이 무너지면서 옹벽 바로 아래 주차된 차량 30∼40대가 매몰된 것으로 알
4대강사업 조사평가위원회는 23일 4대강 보 6곳의 물받이공에서 누수 현상이 확인돼 상세 조사를 통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다음은 발표문 전문이다.
◇위원회 출범 배경 및 경과 = 지금부터 '4대강사업조사평가위원회'가 지난 1년 4개월간 4대강 사업의 시설물 안전 및 사업효과 등에 대해 조사 평가해 온 결과를 발표한다.
아파트 등의 대형 건물의 외벽은 외관과 방수 성능을 위해 주기적으로 도색 작업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아파트 도색 작업은 로프를 매고 수작업을 통해 이뤄지다 보니 작업자들의 추락 등의 사고 위험이 존재해왔으며, 실제로 로프 시공 도색 작업으로 인해 매년 수십여 명이 추락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로봇 전문 기업 ㈜로보프린트(
고속도로 인근의 개발을 제한하는 접도구역 규제가 완화돼 여의도 면적 18배에 달하는 토지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도로변 인접지역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접도구역이란 도로 인접지역의 일정부분을 지정해 건축물 증개축 등을 제한하는 구역을 말한다. 고속도로에는 20m, 국
대법원 보험
보험 가입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은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었다고 해도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 첫 판결이 나왔다. 기존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해야 할 중요한 판례로 분석된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박모(43)씨가 흥국화재 해상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소송에서 사실상 원고 패
보험 가입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은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었다고 해도 보험사가 그런 과실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 첫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로 인해 기존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박모(43)씨가 흥국화재 해상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소송에
약수고가도로 철거 완료
약수고가도로 철거가 3일 완료됐다.
약수고가도로는 약수역 사거리를 금호터널에서 동대입구 쪽으로 가로지르는 폭 15.4m, 길이 420m의 고가도로다.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차량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1984년 12월 설치됐다.
그러나 대중교통체계가 촘촘해지면서 고가도로 본래 기능이 약해진 데다 주변 상권을 침해하고 도시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돈암동 모 아파트 뒤편의 7m 높이 축대에 한 레조 승용차가 떨어질 듯 걸려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주인이 "옹벽 위편 도로에 시동이 걸린 승용차를 놓아둔 채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빈 차가 움직여 사고가 발생했다"며 진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