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를 비롯해 ‘직장의 신’ 출연진이 아쉬운 종영소감을 알렸다.
지난 21일 방영된 16회 ‘돌아와요 미스김’ 편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출연진이 22일 종영소감을 전했다.
미스김을 연기한 김혜수는 “이렇게 스태프들과 동료배우들이 좋아서 종영하기 싫은 작품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혜수는 “미스김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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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이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연출 전창근, 노상훈, 극본 윤난중)에서는 미스김와 와이장 식구들이 각자의 삶을 찾으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계약기간이 종료된 미스김(김혜수)는 와이장 식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와이장을 떠났다. 이에 정주리는 “선배님도 같이 계시면 안돼나? 왜 꼭
미스김이 또 해결사로 나섰다.
14일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에서는 도시락 비법을 전수받으려고 노력하는 직장인들이 나왔다. 전설의 도시락 비법을 가진 식당 사장에게 와이장 직원들이 찾아갔다.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조건으로 소개팅을 시켜달라는 식당 사장의 요청에 미스김이 적당한 여성을 찾아줘 비법 전수에 성공했다.
이에 무정한을 비롯한 와이장
김혜수가 신부 아버지 역할까지 해냈다.
23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8회에서는 와이장(Y-jang) 회사에서 일명 '평강공주와 온달'로 유명한 정규직 여직원과 계약직 남직원 커플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여직원 부모는 “이 결혼 용납할 수 없다. 그 '사'자 직업도 다 마다하더니 결국 이러려고 나한테
김혜수가 빨간내복쇼를 펼쳐 40대임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 분)은 홈쇼핑을 통해 빨간 내복 완판 신화를 이뤘다.
이날 정주리(정유미 분)의 실수로 슈퍼홈쇼핑과의 계약 무산 위기를 맞은 와이장(Y-Jang)은 곤란에 처했다. 이에 미스김은 정유미 실수를 대신 만회해주기 위
김혜수 버스기사 변신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 김(김혜수 분)는 버스기사로 변신해 회사의 위기를 해결했다.
신입 공채 금빛나(전혜빈 분)는 와이장(Y-Jang) 회사의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계약서가 들어있는 비품함 열쇠를 전달하기 위해 급히 출근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부잣집 딸로 태어나 한 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