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IT족이 되고 싶다면 가방 속 태블릿 아이템을 바꿔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태블릿 PC 부터 PC 사용에 필요한 외장하드 등 작은 부속 제품들까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제품을 최근 소개했다.
태블릿 PC라면 애플의 ‘아이패드’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후지쯔가 최근 600파운드(약 100만원)에 출시한 윈도
한국와콤은 전문가용 태블릿인 인튜어스 모델 사용자 중 인튜어스4로 업그레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튜어스 사용자를 위한 ‘2010 온리 유(Only U)’ 보상판매 이벤트는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며 보상판매 대상 모델은 인튜어스4 와이어리스를 포함, 인튜어스4 시리즈에 해당한다. 와콤은 기존 인튜어스 1
올 하반기 PC 업계의 주요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2007 하반기 신기술 세미나'가 24일 12시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이번 신기술 세미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AMD, 엔비디아, 히다치, 엠트론, 삼성전자, 디유뱅크 등 PC주변기기 분야별 주요 업체가 참여해 올 하반기 PC업계의 신기술동향과 시장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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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차례 코스닥기업의 주가를 떠들썩하게 했던 전 리타워텍 회장 최유신씨가 코스닥에 다시 등장했다. 한때 손자회사 관계였던 이지그린텍(옛 키이엔지니어링) 지분 5%를 취득하며 경영참여를 선언한 것.
하지만 이번 경영참여에는 석연치 않은 구석도 있다. 기존 보유분에 소량의 지분만 추가매입, 경영권을 겨냥한 본격적인 지분 매집 행보로 보기는 아직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