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은 29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탐욕적 이기주의를 극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명주군왕릉 능향전에서 열린 ‘명주군왕 능향대제’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국민이 선진국민으로서 보다 큰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법질서, 문화수준, 생활양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가득하다. 놀이공원 이외에도 경기도 곳곳에서 가족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하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와 가족 등 시민 2000여명과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9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저글링 쇼, 버블 아트쇼, 캐릭터 밴드, 전통놀이, 컬링게임장, 콩주머니 다트 놀이장 등
LG가 도심 속 산성화된 숲을 건강한 생명의 숲으로 되살린다.
LG상록재단은 2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서오릉에서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 행사를 열고, 이달 말까지 인근토양 약 50헥타아르(ha)에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토양개량제 124톤을 살포하기로 했다.
‘산성화피해 산림회복사업’은 산성비와 대기오염 등으로 산성화가 진행된 대도시 및 공업
한복만 입어도 설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문화재청(청장 김찬)은 경복궁 등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칠백의총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2월10일) 하루 동안 무료 개방하고,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설 연휴 3일(2월9일~11일) 동안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칠백의총을 무료입장(이상 창덕궁 후원 제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름 약 27m에 깬 돌을 촘촘히 깐 기원 전 5∼4세기 무렵 청동기시대 원형 고인돌묘가 발견됐다.
22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동서문물연구원은 지난해 2월21일 이후 경남 진주시 초전동 1275번지 일대 9만9000㎡를 발굴 조사해 신석기ㆍ청동기시대 집터와 무덤 등 다양한 선사시대 유적을 확인했다.
27m 고인돌묘는 현재까지 한반도에서 확인된 청동기시대
KTH는 문화재청과 문화유산 모바일 발권 시스템 구축 및 모바일 컨텐츠 개발을 위한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KTH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폰을 활용해 문화유적지의 관람권 구매 및 입장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 문화유산 분야의 그린스마트 환경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KTH는 모바일 발권 애플리케이션
문화재청은 오는 27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문화재 주변의 흡연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 표지가 있는 고궁·종묘, 사직단 및 조선왕릉(영릉·동구릉·융릉 및 영휘원)과 지방자치단체 등지에서 지정한 문화재 주변 금연구역에서 흡연은 금지된다.
문화재청은 그동안 자체 훈령 '궁·능·원 및 유적관람 등에 관한 규
지난 17일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례식이 오는 28일 평양에서 열린다. 12일장을 시행하는 셈이다.
이는 지난 1994년 7월 8일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을 때와 같은 장례 절차를 따르고 있다. 김일성 주석은 사망 후 12일 만인 같은 달 19일 영결식을 거행한 후 평양시 내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됐다.
그러면서 새삼스럽게 국내 역대 왕들과 대
한글과컴퓨터는 한글날을 앞두고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며 임원진과 신규입사자 50여명이 참여하는 ‘한글사랑 문화재사랑 세종대왕릉 지킴이 활동’을 여주 영릉(英陵)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한컴은 지난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협약을 맺고 ‘영릉(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지킴이 활동을 시행해 왔다. 올해도 한글날을 맞아 세계
국가브랜드위원회는 8월 18일(목)~8월19일(금), 5기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를 초대하여 한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1박2일 해외블로거(World Students in Korea)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초청으로 사적 제 3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
경기도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내 3번째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 재청은 이날 오후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를 열어 공주.부여 역사유적지구와 익산역사유적지구를 통합한 (가칭)백제역사유적지구와 남한산성을 문화유산 부문 세계유산 등재 우선 추진 대상
서울시는 설 연휴인 내달 2~4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있는 시립 용미리묘지 일대에서 무료 순환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용미리 1묘지에는 옥미교와 왕릉ㆍ벽식 추모의집을 오가는 순환버스 2대가 운행하며, 용미리 2묘지에는 혜음령식당과 건물식 추모의집을 왕복하는 순환버스 2대가 다닌다.
서울시설공단은 2일부터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지난 4일 직원 및 가족 60여명을 초청해 ‘은행장과 함께하는 하나가족 왕릉기행’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김 행장은 이날 홍류릉, 동구릉 등 조선왕조의 왕릉을 탐방하며 풍수와 형태, 의미 등을 직접 안내했다.
그는 “각 왕릉에 숨겨진 흥망의 역사를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며 “한 시대의 리더십이 무너지고 구성원의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한국의 역사마을'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로써 한국은 10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31일(현지시각)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34차 회의에서 한국이 신청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Historic Villages of Korea
봄바람이 살랑이고 꽃들이 화사하게 망울을 터트리는 봄이 오면 누구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기 마련. 올 봄에는 중국에서 몰려오는 황사도 예전에 비해 강도가 약하다고 하니 봄 기운을 느끼기엔 더 없이 좋을 듯하다.
봄 나들이가 어딘들 행복하지 않겠냐만 이번 달에는 조금은 특별하게 전통 한옥마을로 목적지를 정해보는 것은 어떨지. 저녁 노을 지는 산마루 밑에
외교통상부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바베이도스에서 개최되는 제9차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회의에서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결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외교부는 "동의보감은 역사적 진정성, 독창성, 기록정보로서의 가치, 관련 인물의 업적 및 문화적 영향력 등을 인정받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고 설명했다.
동의보감의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20일 저녁 7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훈련워크숍 참가자와 관계자 등을 초청, 만찬을 함께하며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정보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만찬에서 전 장관은 참가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조선왕릉 등을 유네
서울시내와 수도권 곳곳에 터를 잡은 조선의 궁궐과 왕릉이 화려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오랜 세월을 담고 있는 노송, 울긋불긋하게 물든 단풍나무·느티나무·상수리나무, 야생초화, 황금빛 잔디가 현란하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13일 조선조 궁궐과 왕릉의 단풍시간표를 발표했다. 창덕궁은 20일부터 11월25일까지 만연한 단풍을 즐길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와 함께 초등학생들의 우리 문화재 체험을 독려하는 ‘문화유산 체험학교’를 8월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한다.
경기 여주지역 초등학생들과 한컴의 임직원 자녀 등 총 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아,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면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한글과컴퓨터는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지식경제부, 노동부, 환경부, 여성부 등이 후원하는 ‘2008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문화예술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한컴의 수상은 그동안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진행해 온 문화재 관련 사회공헌인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