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의정부시와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날 경기 의정부시청에서 이한준 LH사장과 김동근 의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의정부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 등을 위해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5일 턴키 공사 역대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 공사'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턴키 방식이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 참여사가 제시한 설계를 심사위원회에서 평가해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LH는 이번 공사가 토목분야 턴키 공사 사상 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 정책성과 창출을 다짐하는 ‘책임경영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전날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과 경영진, 지역본부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조성과 공공분양주택 공급계획 및 주거지원 강화 등 새 정부 핵심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 본부별로 마련한 216개의 중점과제를 반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6일 '2023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LH가 3월 이후 공급예정인 공동주택용지는 총 55필지, 196만㎡다. 주택건설 가구 수로는 약 3만2000가구에 달한다.
이 중 공공지원민간임대용지 12필지를 제외한 43필지는 현재 공급이 가능하다. 면적은 148만㎡으로, 약 2만3000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입주 전 광역교통 개선책 조기 이행을 위해 교통전문가 협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한준 LH사장과 국토도시개발본부장, 교통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시 광역교통 현안 논의를 위한 교통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 사장이 신도시 ‘선교통, 후입주’ 체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부와 사업시행자인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국회, 계양구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와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도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부터 사전청약을 진행해 청년‧서민 공공주택 시범단지를 조기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에는 청년‧서민 공공주택 50만 가구 중 7만6000가구가 인허가 된다. 이중 서울 도심(약 3300가구)과 수도권 공공택지(약 7300가구)에서 약 1만1000가구가 올해 연말부터 사전청약을 통해 조기 공급된다.
공급유형별로 ‘나눔형’은
대보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남양주 왕숙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시공책임형 CM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보건설은 이번 수주로 경기 남양주시 일패동·이패동 일원에서 토목공사, 관로공 등 단지 조성 공사와 교량 5개, 지하차도 1개, 보도교 2개, 방음벽 등의 구조물 공사를 진행한다.
사업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
3기 신도시 입주계획이 애초보다 지연된 것으로 확인됐다. 입주 일정이 늦어지면서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주거 불안이 가중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는 3기 신도시 최초입주 시기에 대해 남양주 왕숙·하남 교산·인천 계양·고양 창릉지구는 2025년,
지역 개발을 반대하는 토지 소유자가 양보나 타협 없이 시간을 끌며 수 백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보상금을 받아냈다. 이미 법원의 강제 철거 명령이 있었지만, ‘버티면 보상금을 받아낼 수 있다’는 선례가 될까 재개발 추진 단체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다.
끈질긴 버티기로 감정가액 6배 받아내
전광훈 목사가 소속된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장위10구역 재개
시세의 70% 이하로 50만호 공급40년 이상 저금리 장기대출 제공의무거주 5년 후 공공 환매 가능임대·분양 혼합 민간분양 도입내년 토지임대부 주택제도 개선
정부가 무주택자 서민을 위한 공공·민간 주택 공급을 대폭 늘린다. 공공임대주택부터 양질의 분양주택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공급해 국민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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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마스터플랜 연내 연구용역128개 지구 광역교통 전수조사GTX-A 2024년 상반기 개통
정부가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2024년 수립할 예정이다. 2·3기 신도시에 대한 정주 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교통과 교육, 기업유치 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 효율화를 통해 우수한 입지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여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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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 인상, 물가 상승 등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 공공분양·임대주택 수요가 급증했다.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에 접수를 마감한 공공 사전청약 결과, 공공분양주택 4800가구 공급에 6만4000여 명이 몰리면서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남양주왕숙2의 경우 4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7월 사전청약 접수를 25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전청약을 통해 3기 신도시 및 수도권 공공택지 총 5개 지구에서 공공분양주택 4763가구가 공급된다. 지구별로 △남양주왕숙 1398가구 △남양주왕숙2 429가구 △고양창릉 1394가구 △화성태안3 632가구 △평택고덕 910가구다.
책정 분양가는 남양주왕숙·왕숙2, 화성태안3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사업이 18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연내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송파하남선은 18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송파하남선은 서울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오금역에서부터 하남 교산 신도시를 거쳐
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남양주왕숙·왕숙2, 고양창릉 등에서 총 4800가구 규모의 공공 분양주택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지구는 △남양주왕숙(1398가구) △남양죽왕숙2(429가구) △고양창릉(1394가구) 등 3기 신도시 3221가구와 △화성태안3(632가구) △평택고덕(910가구) 등 2기 신도시 1542가구다.
남양주왕숙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왕숙2 단지 조성공사를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발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공책임형 CM은 설계단계에서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설계에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는 등 전체 공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고, 사업 기간 단축 및 공사비 절감 및 품질 확보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국토교통부는 ‘제5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대전은 ‘N분 동네’, ‘뉴노멀 시대의 공공주택’이 주제다. 시간적·공간적 분할을 통한 친숙한 스케일을 담는 중저층의 편안하고 친근한 주거단지를 계획하면 된다.
올해는 공모 경쟁률 증가를 위해 대상지를 3기 신도시(남양주왕숙 4곳, 인천계양 1곳) 등 중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