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사·용역 발주 규모를 19조6000억 원으로 확정했으며 하반기 총 11조4000억 원을 발주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연초 계획이었던 19조1000억 원보다 5000억 원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계획(18조2000억 원)보다 1조4000억 원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LH는 하반기 발주액 중 8조 원(70% 수준)을
8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437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4378가구(일반분양 2250가구)가 분양을 실시한다. 먼저 18~19일에는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A1(공공분양)'과 화성시 '화성동탄2C14(공공임대)'가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19일에는 부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3일 오늘은 경기 남양주시 왕숙푸르지오더퍼스트1단지(B1)와 2단지(B2)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접수는 이날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경기 구리시 '구리갈매역세권A1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과 남양주시 '남양주진접2A4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또한 이날부터 14일까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충북 충주시 '충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분양 일반공급 당첨자의 ‘청약저축 납입 인정액’ 상·하한선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민간·공공에서 모두 비공개였던 당첨선 정보를 전면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H는 예비 청약자들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본인의 당첨 가능 수준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청약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기 신도시 대부분이 사전청약 당첨자 이탈률은 높은 반면, 본청약 흥행에 성공하는 단지가 속출하고 있다. 입지와 가격에서 불확실성이 컸던 사전청약과 달리 본청약에서는 모든 조건이 확정되면서 시세 차익까지 부각돼 수요가 대거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3기 신도시인 남양주 왕숙의 첫 본청약 단지인 A-1·2
8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423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7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4233가구(일반분양 2245가구)가 분양을 실시한다. 부산 수영구 '써밋리미티드남천'과 경남 김해시 '김해삼계동일스위트'는 12일, 경기 남양주시 '왕숙푸르지오더퍼스트1·2단지' 등은 13일 1순위
3기 신도시인 남양주왕숙의 첫 본청약 단지인 A-1·A-2 블록 일반공급 경쟁률이 20대 1에 육박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8일 A-1·A-2 블록 일반공급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03가구 모집에 9963명이 접수해 19.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인 A1 블록은 237가구 모집에 6949명이 몰렸
3기 신도시 중 첫 본청약으로 주목받은 남양주왕숙 A1·A2블록에서 사전청약자의 약 40%가 본청약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과 입지 선호도 저하, 향후 공급 대기 물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A1·A2블록의 사전청약 당첨자 698명 중 본청약 신청자는 422명(60.5%)에 그쳤다. A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시설이 교육부 주관 ‘2025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과 문화, 체육, 복지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된다. 이번 선정으로 GH는 남양주왕숙2지구를 ‘경기도 캠퍼스형 복합단지’로 특화하는
경기도교육청이 광명, 남양주, 시흥, 안산, 양주, 포천 등 6개 지역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교육과 돌봄, 복지, 문화 기능을 융합한 공간으로, 학교를 지역사회 통합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교육부 핵심 정책이다.
도교육청은 △2023년 6개소 △2024년 상반기 9개소를 선정한 데 이어, 이번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일 오늘은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왕숙A2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접수는 이날부터 8일까지다.
또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역아이파크’의 1순위 청약도 이날 진행된다. 강원 춘천시 ‘춘천동문디이스트어반포레’와 경남 창원시 ‘트리븐창원’, 전북 전주시 ‘전주라온프라이빗퍼스티브’, 정읍시 ‘정읍
수도권 지하철 연장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면서 인근 지역들의 집값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혜 예상 단지들의 청약이나 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철도가 새롭게 개통하거나 들어설 예정인 단지들의 청약이 호실적을 내고 있다. 한국부동산 청약홈에 따르면 5월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일원에 분양한 '
8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538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5383가구(일반분양 3683가구)가 분양을 실시한다.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역아이파크’와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왕숙A2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등은 6일, 남양주시 ‘남양주왕숙A1(공공분양)' 등은
다음 달 전국에서 2만9000가구가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3기 신도시인 남양주 왕숙지구에서는 1030가구가 분양에 나서며, 서울에서는 351가구가 분양 시장에 등장한다.
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 37개 단지에서 총 2만 8765가구(임대 포함) 분양이 이뤄진다. 7월(2만7534가구)과 분양 물량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해 같은 기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8일인 오늘은 전국에서 총 2개 단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왕숙A1(공공분양)’과 ‘남양주왕숙A2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은 이날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또 이날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와 영등포구 ‘리버센트푸르지오위브’, 경기 이천시 ‘부발역에피트에디션’, 평택시 ‘브레인시티메디스파
3기 신도시 가운데 남양주 왕숙지구의 본청약 일정이 발표되면서 전체 5개 신도시 모두 첫 입주자 모집 공고를 마쳤다. 하지만 실제 공급 실적은 계획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27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달 24일부터 남양주 왕숙 A-1·A-2
건설업 폐업 증가·취업자 급감 등 이어져3기 신도시 공공주택사업서 탈출구 모색
건설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중소·중견 건설사를 위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기 신도시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사업 발주가 속속 이뤄지기 시작하면서 중견건설사의 먹거리 확보에 도움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27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종합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