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이남지역에서 민간인에게 노출된 지뢰 지대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연합은 민통선 이남지역의 지뢰 지대를 모니터링 한 결과 총 92곳이 민간인에게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연천 43곳, 철원 19곳, 화천 4곳, 양구 14곳, 인제 6곳, 고성 6곳으로 지난해 시행한 기본조사 결과인 47곳보다 45곳 늘어났다
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바이두가 세계 1위 업체 구글을 맹추격하고 있다.
바이두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검색 소프트웨어 플랫폼 ‘바이두 이(쉽다는 뜻·易)’를 공개했다고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왕징 바이두 부사장은 “‘바이두 이’는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기반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조만간 자체 모바
포스코는 베이징(北京) 조양(朝陽)구 대왕징에서 17일 포스코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포스코는 2만2㎡의 부지에 26층과 31층 규모의 건물 두 동을 지어 중국 본사로 사용하고 남는 사무실은 외자기업에 임대할 예정이다. 시공은 포스코건설이 맡고, 오는 2014년 6월께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3시 40분(한국시간 오후 4시 40분)께
중국에서 활동 중인 연기자 함소원이 중국 재벌 2세 남자친구와 소박한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0월14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 따르면 함소원이 중국 베이징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돼 사진과 함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함소원은 그녀의 생일날 온천을 통째로 빌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려한 데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9일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노동리에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고추를 수확하는 등 농번기의 바쁜 일손을 도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봄, 가을마다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19일 “북측이 황강댐을 통해 초당 500~1200㎥를 계속 방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임진강 유역 횡산수위국의 수위는 이날 오후 8시 현재 5.95m로, 몇 시간째 6m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수위국이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횡산리는 민통선 근처로, 지난해 황강댐 방류로 야영객 6명이 숨진 사고가 난 연천군 왕징
북측이 18일 임진강 상류 댐의 방류 가능성을 통보한 데 대해 국토해양부는 임진강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한 군남홍수조절지가 완공돼 지난 1일 가동을 시작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임진강 상류 북측 유역에 16일부터 18일 오전까지 130mm 정도의 비가 내렸으며 북상해 있던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19일 오전까지 50mm가량 추가 강우가
메가바이온은 북경 조양구 왕징에서 ‘북경 메가바이온상무유한공사’의 현판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북경 메가바이온상무유한공사는 주식회사 메가바이온이 100% 출자해 오는 12월말까지 북경법인으로 설립인가가 나올 예정이다.
주식회사 메가바이온은 2008년 12월 북경진로음료유한공사의 지분 19% 및 모든 생산제품(OEM, ODM 제품 제외)
영화 ‘해운대’ 중국 개봉 1주만에 불법 DVD가 현지에 나돌고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900원(5위안)에 팔린다.
3일 재외동포 온라인 신문인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DVD 케이스로 완벽히 포장된 해운대 해적판이 베이징 한인타운인 왕징(望京) 지역에 깔렸다.
노점에서 5위안에 해운대 DVD를 구입했다는 네티즌은 “버젓이 중국어 자막까지 있다.
▲외환은행이 지난달 27일 해외사업담당 변동희 본부장(가운데)과 천진시 및 중국 금융당국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천진지점 이전행사를 갖고 케익커팅을 하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달 27일 해외사업담당 변동희본부장과 천진시 관계자, 중국 금융당국 관계자 및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진지점 이전행사를 가졌다.
천진시는
한샘은 1970년 부엌가구 전문회사에서 시작, 1997년 인테리어 가구 사업 진출, 2002년 증권거래소 상장 등 38년간 대한민국 주거환경 변화를 주도해 오며 국내 1위의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또한 2008년 현재, 전국 350여개의 대리점과 대형 직매장 3개 등 강력한 유통망을 가진 매출규모 4000억원대의 중견기업이다.
외환은행은 24일 중국 천진지점 소속 빈하이 출장소를 개설하고 해외사업담당 노찬 부행장, 주중 한국대사관 재경관, 현지 공관장, 기업 대표들 및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다.
천진시의 동부해안에 위치한 빈하이신구는 중국 정부가 국제무역, 금융의 중심도시로 육성하여 상해 포동에 버금가는 북방 최대의 경제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발표한 지역이다.
최근 중국 소매금융시장 개척을 위한 국내 은행들의 쟁탈전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소매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에는 금융시장 개척을 선도해 온 우리은행을 비롯해 하나은행, 외환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 4곳이 현지법인을 설립한 상태이며, 20
우리은행이 중국 내 주요 지역에 점포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어 중국 금융계가 주목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3일 상해 교민 밀집지역인 상해 오중로에 중국 내 8번째 점포이자 상해지역 3번째 점포인 중국법인 오중로지행(吳中路支行)을 개점했다.
또한 오는 5일 북경 왕징지행과 18일 심천 투티엔지행도 개설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1995년 한
(주)퍼스트에이엔티가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 진출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퍼스트에이엔티는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교민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왕징지구에 한우동 가맹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우동 브랜드로 중국에 진출한 가맹점은 베이징 왕징점을 포함해 칭다오, 옌타이 등으로 늘어났다.
퍼스트에이엔티 관계자는 "
외환은행은 8일 리처드 웨커 은행장과 현지 교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시내 왕징(望京)에 출장소를 개설했다.
왕징은 북경시내 북동쪽에 위치한 대규모 주거지역으로 국내 기업체의 현지 주재원, 자영업자, 유학생 등 약 8만여명의 한국인이 ‘한국성’을 형성해 거주하고 있어 교민들의 금융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최근 들어 거주목적 외에도 상업투자 핵심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