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넥션이 중국 상장사인 파트너사로부터 5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콘넥션은 2018년 설립된 글로벌 마케팅 회사로 웨이야, 리자치 등 굴지의 왕홍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2022년 현재까지 다수의 국내 뷰티 및 패션 브랜드들의 중국 진출을 함께 해왔다.
특히 웨이야 본사인 췐쉰의 자회사인 췐진과의 전략적 업무협약으로
동성제약은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지난 4일 중국의 인기 왕홍(인플루언서)인 리쟈치 등 유명인들이 포진한 상하이 왕홍 서비스업체 ‘미파이(米派商贸(上海)有很公司)’와 라이브커머스 연간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타오바오, 티몰, 알리바바 등 중국 내 주요 유통채널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가수 태연과 함께 한 광고 캠페인 공개
CJ올리브영은 15일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에 처음으로 자체 브랜드(PB) 전용 매장 ‘올리브영관’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입점 브랜드는 △바이오힐보 △웨이크메이크 △브링그린 △라운드어라운드 △필리밀리 △드림웍스 △컬러그램 등 7개다. 가성비 좋은 기초화장품부터 고기능성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등에 이르기까지 올리브영의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최근 중국의 부유층 인구가 급증하면서 우리 기업들이 이들의 명품 소비에 주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가 1일 발표한 ‘2022년 중국 부유층 명품소비 트렌드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 1000만 위안(한화 약 19억 원) 이상의 투자 가능 자산을 지닌 부유층 인구는 2018년 이후 연평균 14.5%씩 증가해 2021년
NHN의 중국 이커머스 사업이 쇼핑 대목인 올해 ‘광군제’ 기간 동안 역대 최고 거래액을 달성했다.
NHN은 자회사 NHN에이컴메이트가 올해 광군제 기간에 거래액 3억1500만 위안(약 582억6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거래액(2억5500만 위안) 대비 24% 늘었다.
광군제는 매년 11월 11일 진행되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
중국의 빅테크 규제 등으로 올해 흥행 전망이 어두웠던 광군제 분위기에서도 뷰티·패션 등 국내 소비재 업체들은 펄펄 날았다. 이들 업체는 올해도 중국 최대 쇼핑축제인 '광군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K브랜드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올해 알리바바의 광군제 매출은 5430억 위안(약 99조9070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종전 기록인
사회적 재난은 소비 패턴과 유통 채널에 예기치 못한 변화를 가져온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사회적 재난이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각종 소비활동에서 전자상거래를 활용한 '비대면'을 일상화시켰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을 찾는 발길이 줄면서 물리적 상점은 약세를 보이는 반면, 온라인 쇼핑몰은 크게 성장하고 있다.
통계청의 '2021년
#. 이십대 대학생 김 모씨는 요즘 헬스와 식단 관리에 한창이다. 다음 주 '바프'(바디 프로필) 사진 촬영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김 씨는 "친한 친구가 바프를 찍길래 나도 한번 찍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젊었을 때 멋진 몸 사진을 남겨두면 두고 두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 지핀 건강 열풍에 MZ세대를 중심으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ㆍ18 쇼핑축제에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K뷰티의 위력을 과시했다.
LG생활건강은 20일 마감한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 축제’에서 티몰(Tmall) 기준으로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등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70% 신장한 5억 800만 위안(한화
서울 금천구는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2021 G밸리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번째 열리는 G밸리 수출상담회는 G밸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와 서울산업진흥원(SBA),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매년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이 중국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중국 MZ세대 사이에서 품질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메이투, 틱톡, 판둬둬 등 유명 온라인 플랫폼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연작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8년 론칭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로, 2019년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해 전초
미래에셋증권은 마그노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이커머스 플랫폼 ‘붉은낙타’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붉은낙타’ 플랫폼은 글로벌 위챗페이를 이용해 국내외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다양한 한국 상품을 편리하게 구입하고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붉은 낙타’는 식품관, 생활관, 이벤트관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국내 대
대신증권은 25일 인터로조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원을 제시했다. 인터로조의 전날 종가 기준 주가는 2만3300원이다.
이새롬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인터로조의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출시로 신규 고객사 모멘텀이 더 돋보일 전망이다”며 “하반기 프랑스, 스페인향 신규 바이어 효과는 2022년 본격화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대신
옛 르네상스 호텔 터에 새롭게 자리잡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에 앞서 레스토랑 등 식음업장 사전 예약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Josun Palac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Gangnam, 이하 조선 팰리스)의 25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식음업장 사전 예약판매
인공지능(AI) 기업 마크비전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DLV)’와 글로벌 브랜드보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1일 강남구 아크메드라비 본사에서 마크비전 이도경 부대표, 아크메드라비 구진모, 구재모 공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마크비전과 아크메드라비는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국내외 이
라이브 커머스가 ITㆍ유통 트렌드로 대두함에 따라 부작용도 함께 양산하고 있다. 상품에 대한 허위ㆍ과장 광고가 대표적이다.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인 만큼 규제 사각에 놓여있고, 기존 홈쇼핑과의 형평성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후발주자 라이브 커머스, 법 공백에 부작용 ↑= 라이브 커머스 사업자는 ‘통신중개업자’다. 전자상거래법에 따르면 통신중개업자는 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리얼 맛집 코너에서 간장게장 끝판왕! 홍게장 풀코스한상 맛집 '유○○○'을 찾아간다.
10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리얼 맛집 코너를 통해 홍게장 풀코스한상 맛집 '유○○○'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강릉, 초당 맛집으로 이름난 '유○○○'에서는 특별한 홍게요리를 만날 수
넥스트사이언스는 자회사인 내추럴 모먼트 뷰티 브랜드 ‘엘리샤코이(Elishacoy)’가 이달 초 중국 왕홍(중국 소셜 인플루언서)과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대표 제품인 ‘비비 올인원 클렌저’ 1만 800세트(세트당 2개입)를 3분 만에 완판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국 톱 인플루언서인 리자치(李佳琦)는 약 1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대표 왕홍이
에프앤리퍼블릭이 건강식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이롬글로벌’과 중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에프앤리퍼블릭에 따르면 기존 중국 내 패션 화장품 사업부터 건강식품 사업까지 사업영역 확대할 계획이다.
‘황성주 생식’으로 잘 알려진 이롬글로벌은 생식, 두유, 홍삼 등 다양한 건강 보조식품의 연구 개발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건강식품 헬스케
중소벤처기업부가 16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에서 브랜드케이(K) 1주년을 맞아 ’브랜드케이(K)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케이(K) 출시(2019년 9월) 이후 1주년을 맞아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 등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한 지원 강화 등을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브랜드케이(K) 기업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