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코스의 신개념 리얼 과즙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는 중국 왕홍과 협업해 선보인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립 밤(이하 블루베리 립밤)’ 4만 개가 1분 30초 만에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후르디아는 이달 초 중국 대표 오픈마켓 타오바오에서 왕홍(인플루언서) 리자치(李佳琦)의 개인 계정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블루베리 립밤을 처음 선보였다. 1100여 만
한국 음식을 주제로 진행한 요리방송이 SNS에서 하루 만에 1억6000만 뷰를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9aT)는 6일 중국 온라인을 통해 중국 왕홍(인플루언서) 탄차오인(Emma)과 함께하는 SNS 실시간 한국요리방송 '슬기로운 한식생활'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은 올해 6월 1억4000만 뷰를 달성한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
타오바오, 티몰 등 중국 알리바바의 상거래 플랫폼에서도 카카오프렌즈 상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카카오가 중국 알리바바 디지털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의 알리피시(Alifish)와 손잡고 카카오프렌즈의 중국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4일 밝혔다.
알리피시가 마스터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것은 카카오프렌즈가 국내 최초로, IP에 관한 상품 기획 및 개발, 유통,
풀무원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3년 연속 참가해 ‘글로벌 로하스(LOHAS) 기업’의 면모를 성공적으로 알렸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시진핑 국가 주석이 직접 제안하고 기획하는 행사로 세계 최대 규모(33만㎡)를 자랑한다. 올해 열린 제3회 박람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 기업은 111곳에
뷰티·패션·식품 등 국내 소비재 업체들이 올해도 중국 최대 쇼핑축제인 ‘광군제’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K브랜드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올해 알리바바의 광군제 매출은 4982억 위안(약 84조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미국 달러화로 환산하면 약 751억 달러로, 종전 기록인 지난해 384억 달러의 약 2배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예년
풀무원은 중국 상하이에서 5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식문화와 두부, 김치 등 풀무원의 대표 제품을 전파한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로하스(LOHAS) 기업’으로서 성공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 식품기업 중 최대 규모인 ‘풀무원 홍보관(108㎡)’을 설치했다.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라 불리는 광군제를 앞두고 식품업계가 '광군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영향으로 내식 문화가 퍼지면서 올 상반기 실적 부문에서 '선방'한 식품업계는 광군제로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광군제는 예년보다 판매 기간이 대폭 늘어났다. 광군제 당일에만 진행되던 판매가 1ㆍ2차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20 월드옥타 중국 화북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7일 중국 북경 호만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월드옥타 북경지회(지회장 홍해)와 삼하지회(지회장 금동일) 주관으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화북지역 한인 차세대 및 창업 준비생 100명이 참가한
클리오가 9월 25일 진행한 유명 왕홍 ‘따루루(大璐璐)’와의 라이브방송에서 동시간대 틱톡 뷰티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일 해당 방송에서 달성한 매출은 한화 약 10억 원 규모이다. 따루루는 1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TOP 왕홍으로 클리오만의 단독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고 직접 클리오 본사와 클럽클리오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광군제를 앞두고 국내 뷰티업계가 중국 고객들을 겨냥해 관련 마케팅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매년 열리는 광군제에서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끄는 만큼 업계가 특수를 누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LG생활건강은 중국내 인기 브랜드인 '후', '숨', '오휘' 등을 앞세워 광군제 공략에 나선다.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후의 '천
글로벌 패션 편집숍 브랜드인 듀이어(DUIER)는 중국의 왕홍 매칭 전문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이치리치(YIQIRich)’와 제휴해 한국의 헬스앤뷰티(H&B) 브랜드를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 알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중국 최대 쇼핑 시즌인 ‘광군제’를 앞두고 한국의 헬스 및 뷰티케어 시장에 관심이 높은 중국 소비자를 겨냥해 효과적
4월 20일 시진핑 주석이 산시성(陝西省) 상뤄시(商洛) 짜수이현 농촌마을 현지 특산물인 목이버섯 타오바오 생방송 스튜디오에 갑자기 나타났다. 평소 1만 명 정도 되는 시청자가 시 주석의 깜짝 등장으로 2200만 명가량이 동시 시청했고, 이날 하루 약 23톤에 달하는 목이버섯이 판매되었다. 평소 4개월 분량에 해당되는 320만 위안(약 5억5000만 원)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에서 유통을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쇼핑문화인 라이브 방송에서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인기를 증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에프앤리퍼블릭은 1일 중국 유명 왕홍(網紅, 인플루언서) ‘웨이야’(薇娅)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널디 제품이 소개되는 5분 동안 약 4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TIRTIR)가 중국 왕홍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 하루 만에 총 36만 건의 구매 건수와 5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티르티르는 창립 3주년 기념 브랜드 데이를 맞아 4일 티르티르 가로수길 쇼룸에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인 ‘따루루’를 초청해 중국 SNS 플랫폼인 더우인에서 티르티르 제품 판매 방송을 진
롯데면세점이 K뷰티 판로 지원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와 함께 면세점에 입점한 중소기업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면세점 입점 기업 특별 판촉 왕홍(網紅·중국 온라인 방송인) 방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이번 특별 라이브 방송은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완판 장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동행세일(동행세일)’에서 진행한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해 제품을 모두 팔아치운 장관은 이로서 7명이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ㆍ경남에서 열리는 동행세일 세 번째 지역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간 열린다.
행사 첫 날인 1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인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이 자사 제품 중 처음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16년 6월 출시된 이 제품은 2018년 9월 누적판매량 100만 개를 달성한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아 판매량이 10배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 바
코디 자회사인 에스유알코리아가 중국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
에스유알코리아는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위챗 등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뷰티 왕홍(인플루언서)과 연계한 라이브 판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스유알코리아는 그동안 자사 브랜드인 하퍼스바자, 코스모폴리탄, 디어러스를 앞세워 중국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중국 내에서 라면 등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K-food'를 주제로 한 SNS 쿠킹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팔로워 355만 명을 보유한 중국 광동성의 유명 왕홍인 탄차오인과 함께 '한국식품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주제로 한국농식품 홍보에 나섰다.
이달 6일 생방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