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홍 방송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타8이 ‘2019 실크로드 국제합작 서울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맥스타8은 국내 최초로 타오바오의 공식 인증을 받은 한중 왕홍 방송 플랫폼을 운영중이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후원으로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와 맥스타8이 공동 주관했다. 지난달 2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포럼에서는 한중 양국 60
면세점 업계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시내 면세점들이 중국 보따리상 덕에 매출은 호황이지만, 이들의 불법 구매 대행을 단속하는 전자상거래법 시행으로 보따리상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보따리상 의존도를 줄이고 일반 관광객 소비를 늘리는 것이 면세점 업계의 과제로 떠올랐지만, 관광객 소비는
롯데면세점이 ‘왕홍(網紅)’ 라이브쇼를 열고 국내 브랜드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1일 명동본점에서 왕홍 500명을 위한 방송 부스를 설치하고, 국내 토종 브랜드 제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라이브 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의 타오바오 글로벌과 손잡고 K-BE
4차 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IT기업 온페이스가 ㈜바이오아라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으로 건강 기능식품의 수출 판매 마케팅을 시작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오아라가 개발해서 생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본초위(Bonchowi)’라고 알려진 이 제품은 최근 들어 해외에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매체를 뜨겁게 달구고
왕홍 라이브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타8(MaXtar8)'는 자사의 방송기지 ‘투게더코리아’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의 한국 공식 왕홍 전용 방송기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타오바오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맥스타8은 이번 조치로 한국 제품들의 중국내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는 입장이다. 맥스타8은
중국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 ‘제2의 광군제’로 불리는 쇼핑 행사에서 K-패션 유통을 확대하며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알리바바 그룹이 타오바오와 티몰에서 개최한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만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시현했다고 24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
유통업계에 유튜버와의 협업 바람이 거세다. 면세점과 화장품 업계에서 먼저 시작한 크리에이터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최근 식품업계를 비롯해 홈쇼핑, 편의점, 이커머스 등 유통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6일 위메프에 따르면 올들어 1월부터 5월까지 식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마라탕과 중국당면 등 유튜브 먹방(음식을 먹는 방송) 영상에서 유행하는 이
중국 청년창업자 연맹(AIS)은 오는 6월15일 동대문 DDP에서 한∙중국 왕홍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중국에 본부가 있는 AIS는 인터넷 유명인을 뜻하는 '왕홍'들의 연맹이다. 한ㆍ중 왕홍아카데미를 수료하면 중국정부가 공인하는 왕홍 직업 자격증이 주어진다. 이번 발대식에는 팔로우 100만명 이상인 왕홍 100명과 중국 온라인
미투온은 자회사 아이두커뮤니케이션즈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모바일 앱 ‘셀레드(CELAD)’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셀레드(CELAD)’는 SNS를 중심으로 큰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미디어 플랫폼이다.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이용하고 싶은 기업, 캠페인을 통해 영향력을 키우고 싶은 인플루언서는 누구나 ‘셀레드’를 이용할 수
가온미디어5G Gateway로 미국 5G 시장을 열다셋톱박스 외에도 동사는 미국 시장에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 중신규 아이템으로 5G Gateway 를 개발투자의견 : 없음 / 목표주가 없음KTB투자증권 김재윤
한국항공우주걷어낸 악재, 다가오는 호재소멸된 4대 악재 - 주가를 발목 잡는 것은 이제 없다우호적으로 변한 정부 - 예산 확대, 중재/조정기회
브레인콘텐츠는 자회사 스와니코코가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왕홍 ‘viya’(중국명: 웨이야)와 소셜 라이브 생방송을 통한 판매를 시작했다.
브레인콘텐츠는 지난달 31일 자회사인 스와니코코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펩타이드 아이크림’을 중국 1위 왕홍 ‘웨이야’와의 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생방송 5분만에 준비된 판매분
KT는 오는 29일 동대문 apM그룹 산하 apM이커머스 협업을 통해 ‘동대문을 Live하라’ 행사를 진행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월 KT와 apM이커머스가 5G패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상호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첫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apM이커머스가 자체 육성한 중국 왕홍의 라이브 판매 행사에 KT
왕홍 라이브 플랫폼 전문기업 맥스타8는 오는 23일 ‘2019 알리바바 티몰∙타오바오 한국 브랜드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티몰과 타오바오가 뷰티ㆍ미용, 스킨케어, 생활용품 부문의 경쟁력 있는 한국 브랜드들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의 설명회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도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티몰과 타오바오의 뷰티ㆍ미용 부문 부문
대우전자는 최근 중국의 파워블로거인 왕홍과 함께 미니건조기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가장 큰 SNS 채널인 웨이보, 중국의 인스타그램이라 불리는 샤오홍슈에서 마케팅을 한 결과, 미니건조기 제품은 1달 동안 370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웨이보에서는 약 300만 뷰를 기록, 미니건조기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높았다.
소비자들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고객을 겨냥해 진행한 ‘비단잉어(锦锂)의 판타스틱 신세계여행’ 캠페인에 역대 최대 규모인 13만 명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모티브가 된 비단잉어는 전통적으로 ‘부(富)’와 ‘명예’를 상징하는데, 최근 중국에서는 이러한 전통 문화를 활용한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13만 대 1의 경쟁을 뚫은 당첨자는 한국 왕복
비건 화장품 브랜드 ‘아워글래스’가 올 들어 3개월 만에 지난해 매출을 뛰어넘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아워글래스는 올해 1~3월까지 면세점에서만 매출 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브랜드 전체 매출인 50억 원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아워글래스가 특히 면세점에서 인기를 끈 것과 관련해 전 세계적으로 비건 화장
하나금융투자는 18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비디비치’의 올해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29만 원에서 33만 원으로 상향했다.
허제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디비치는 1월 매출이 215억 원이었고 2월 매출은 전월 대비 50억 원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2월 초 중국 춘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이 증가했다는
토털뷰티기업 라쎄가 일주일 만에 15억 원어치를 판매하며 국내 첫 왕홍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라쎄는 지난달 19일부터 동대문 맥스타8 스튜디오 2곳에서 중국 알리바바, 모구지에, 타오바오의 유명 왕홍들을 통해 마케팅을 시작했다. 라쎄는 함께 참여한 유명 화장품 브랜드 SNP, JM솔루션, 터치인솔, 네오젠 등의 제품을 판매해 단기
제이준코스메틱은 지난달 2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19 신파워셀러대회’에서 ‘2019 한국파워셀러 스프링 어워드(Spring Awards)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파워셀러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금번 행사는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참석해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박람회의 형태로 3일 간 진행됐으며, 제이준코스메틱도 직접 참여해
넥스트아이는 화장품 자회사 금다메리가 출시한 ‘Vn선크림(브이엔선크림)’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진행된 런칭 행사 현장에는 배우 한채영이 직접 방문했다. 한채영은 Vn선크림 제품을 둘러보며 사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 Vn선크림은 10분 만에 단품 판매로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