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디비치가 올들어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넘어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가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3일까지 2개월만에 누적 매출 504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2월 영업 일수를 고려하면 사실상 두 달 만에 지난해 상반기 브랜드 매출액 498억 원을 넘어선 것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지금 같은 추세라면 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연작’이 면세점 진출 한 달 만에 9억8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정식 입점한 지난달 2일부터 28일까지 누적 매출 9억8000만 원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면세점에 정식 입점한 지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신규 브
화장품 로드숍이 적자에 허덕이는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는 두 번째 밀리언 셀러가 탄생했다.
비디비치는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 ‘스킨 일루미네이션’이 지난해 110만 개 판매돼 자사의 두 번째 밀리언셀러가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해 1월 한 달 동안 17만 개가 판매돼 2017년 판매량인 13만 개를 훌쩍 뛰어 넘
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명인들을 초청해 혁신가전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인플루언서 데이’를 개최하고 중국 푸드·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 주요 왕훙(網紅, 중국SNS유명인)을 초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탁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퀵드라이브
면세점 업계가 ‘글로벌 마케팅’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해 국내 면세점 매출 19조 원 가운데 80%를 외국인이 차지한 만큼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열어 올해도 매출 호조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면세점 업계는 대표적으로 중국의 파워블로거 ‘왕훙(網紅)’을 활용해 면세점과 상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
이랜드그룹의 중국 법인 이랜드차이나가 광군제 행사에서 7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이랜드그룹은 11일 열린 중국 최대의 쇼핑절인 광군제 행사에서 4억 4400만 위안화(한화 약 723억 원)의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광군제 매출인 4억 5600만 위안화보다 줄어든 수치지만, 최근 알리바바 티몰 입점 업종이 늘면
편의점이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한류 문화가 중국의 젊은층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편의점이 우리나라의 최신 트렌트를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되고 있는 것. 업계 역시 중국인이 즐겨 쓰는 모바일페이를 도입하고 상품 특화에 나서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7일 편의점 CU(씨유)의 올해 은련카드 및 중국 모바
신라면세점이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가을 황금연휴와 중국 최대 명절 중추절에서 국경절로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내국인과 중국인 고객 대상 뷰티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사전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12일 왕훙 등 중국인 고객을 초청해 인기 색조 브랜드 ‘스틸라’와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뷰티클래스는 △브랜드와 제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대표팀의 이주미가 트랙사이클 여자 개인추발 결승에서 중국의 왕훙을 상대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추월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예선에서 3분 33초 048의 아시아 신기록을 작성한 이주미는 30일 결승에서도 승리하며 여자 단체추발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해 1000억 브랜드로 도약을 시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3월 매출이 13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디비치의 작년 전체 매출이 229억원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이 같은 성장세라면 비디비치 단일 브랜드의 올해 전체 매출이 지난해 신세계인터내
한중 관계 개선으로 사드 배치 갈등이 조금씩 해소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가 광군제로 누린 특수를 연말연시까지 이어가기 위해 분주하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재개를 검토하는가 하면 한류스타를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중국인 파워블로거 왕훙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대(對) 중국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사
신라면세점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왕훙(网红) 마케팅을 재개한다.
신라면세점은 사단법인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이하 한중관광통역사협의회)’와 손잡고 중국 왕홍들을 초청해 신라면세점 홍보영상을 촬영하는 등의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해빙 분위기에 따라 중국 관광객들을 다시 불러모으기
코스피 상장 기업 이아이디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화장품 사업을 론칭한다.
14일 이아이디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체 화장품 브랜드 ‘모메이(momeii)’의 신제품을 시장에 출시한다.
이아이디는 최근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올인원 버블 에센스와 버블 마스크팩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천연 유래 성분이 주요 성분이다. 크리스탈 볼륨 에센스는
국내 화장품 업체의 원브랜드숍(하나의 화장품 브랜드가 직접 판매점을 운영하는 형태)이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취약한 색조 품목에 대한 국내외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페이스샵 등 국내 원브랜드숍들은 기초 케어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색조 제품(쿠션 포함) 매출을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상승
중국의 올해 국방예산 증가율이 한자릿수를 기록할 전망이다.
푸잉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전인대 개막을 하루 앞두고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해 국방예산이 전년보다 7~8% 증액될 것이라고 전했다고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ST)가 보도했다.
푸 대변인은 “실제 수치는 5일 전인대 개막식에서 공식 발표될 것”
23일(현지시간) 개막 예정이었던 제11회 베이징독립영화제가 당국의 압력으로 개막 당일 취소됐고 영화제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날 왕훙웨이 베이징독립영화제 예술감독과 란룽 사무총장은 “23일 베이징 근교 쑹좡에서 개막 예정이던 영화제가 강제로 취소됐다”고 전했다.
지난주 영화 비평가 이자 베이징독립영화제를 조직한 영화 기금 설립자인 리셴팅도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