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학과장 이승용)는 오는 29일 스마트도서관 5층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주한 브라질대사관과 공동으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Exteriores: 외교 무대에서의 브라질 여성'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일은 올해로 111번째를 맞이하는 ‘세계 여성의 날’로, 유엔(UN)은 올해 캠페인 주제는 ‘#공정을
KT&G가 오는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해외 투자자의 집중투표권이 제한됐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을 통한 외국인 주주의 집중투표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다. 소수주주 권익을 위해 마련된 제도가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G는 10일 주주총회소집공고에서 사외이사 선임 건인 제
다올금융그룹은 24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그룹 주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다올금융그룹은 이번 인사가 계열회사의 경영 안정화와 균형 있는 성장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창근 다올투자증권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다올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는 황준호 사장, 다올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는 김정수 사장이 선임됐다.
황 대표는
중소기업계가 기업경쟁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문가들은 연장근로 단위를 ‘주’ 단위에서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개편하고, 근로시간계좌제 도입, 탄력적 근로시간제 기간확대 등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3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 토론
이동근 경총 부회장, 정윤모 중기중앙회 부회장 한 목소리경총ㆍ중기중앙회 '근로시간 제도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이정 한국외대 교수, 연장근로 제한 단위 변경 등 제안
경영계는 노동계가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 정부의 근로시간제도 취지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3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근로시간 제도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 HUFS)는 장모네 EU센터와 오는 21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한-EU 수교 60주년 기념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측은 회의를 통해 한국과 유럽연합의 미래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시홍 한국외대 장모네 EU센터 소장 개회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 주한유럽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가 안다자산운용이 KT&G에 주주제안으로 제시한 사외이사 증원 안건에 찬성을 권고했다.
17일 안다자산운용은 ISS가 사외이사 증원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그간 안다운용은 기존 KT&G 사외이사들에 독립성 문제가 있으며 사외이사와 대표이사의 셀프 연임을 막을 방법으로 사외이사 정원을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증원해야 한다고
최근 수도권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들의 성적이 상승 반전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일대에서 GS건설이 공급하는 ‘휘경자이 디센시아’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GS건설은 브랜드 ‘자이’를 내세워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침체에도 완판 행진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에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달 중 서
한국외국어대는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사업단) 제17기가 최근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GTEP사업은 전문지식을 갖춘 대학생 무역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 운영한다.
한국외대 제17기 GTEP사업단은 이달 초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최대 규모 국제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제3주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국제화 역량 우수 대학을 선정해 지원을 강화하고 대학의 지속적인 유학생 관리 노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평가체계 개선 방안 정책연구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학위과정 유학생의 선발부터
음성 AI 전문 기업 미디어젠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외국어 교육센터에 AI 학습 관리 시스템(LMS) 1단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디어젠의 AI LMS 시스템은 학생들의 비대면 교육 환경 접근성을 높이고, 교수 학습 시간 동안 교수자와 학습자 간 실시간 상호 피드백이 가능한 외국어 교육 시스템이다. 기존 각 대학에서
올해 4년제 대학 164곳이 신입생을 추가 모집하는 가운데 서울 소재 대학의 2023학년도 대입 추가모집 인원이 지난해의 2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종로학원이 이날 지역별 대학별 추가 모집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권 대학의 추가 모집 규모는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앞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필수 응시과목 폐지 등 이른바 '문과침공' 해소책을 마련하는 대학은 정부 지원금을 더 받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17일 "대입전형과 고교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 전형(銓衡)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기업이 주도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19개교를 신규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벤처기업 주도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를 향후 5년간 10만 명을 양성하는 윤석
수도권 상층 대기질 연구를 위해 정부와 대기업, 학술기관이 손을 잡았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8일 인천 연수구 포스코타워 송도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수도권 상층대기 관리 연구를 위한 기술 교류 및 학술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경영을 중시하는 국내 대기업과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는 학
한국외대 졸업생인 정원수 세륜인터내쇼날 대표이사가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한국외대가 6일 밝혔다.
한국외대는 지난 1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기탁식 행사를 열고 학교발전기금 전달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원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 장태엽 재무·대외부총장 등이 함께 했다.
정원수 대표이사는 “회사가 국제적으로 성
한국외국어대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거점형)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외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수행하고, 이후 후속사업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을 시작했다. 2022년에는 거점형사업 대학으로 선정돼 한국외대만의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특화해 운영하는 등
한국ESG기준원(KCGS)은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국내 소유분산 기업의 지배구조 현황 및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CGS 측은 “일부 분산된 소유구조를 가진 대규모 상장기업에 대해서 전문 경영인 등에 의한 참호 구축과 대리인 문제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도 기업지배구조 관점에서 깊이 있는 논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문·이과 통합수능에서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현상으로 문과 학생들이 손해보는 이른바 ‘문과 불리’ 논란에 대해 개선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서울대 등 서울 지역 12개 대학 입학처장과 간담회를 열고 “과목 선택에 따른 입시의 불리함이 없도록 수
국내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분양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업계 상위 건설사 간 협업을 통해 부동산 경기 침체 시기 분양 활성화를 모색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11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상위 브랜드 컨소시엄 사업이 올해도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컨소시엄 아파트는 2개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하기 때문에 각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