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권 한국외대 석좌교수가 저술한 ‘쉘 위 니고시에이트-글로벌 협상 입문서’(한국외대 지식출판콘텐츠원 펴냄)가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 철학ㆍ심리학ㆍ윤리학 분야에 선정됐다.
박희권 교수(Language&Diplomacy학부(외국어.국제학부))는 저서를 통해 협상 능력이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양한 예를 들어 풀어냈
올해 2021학년도 각 대학의 선발전형은 과거와 같이 수시는 학생부, 논술, 실기(특기자), 정시는 수능중심이라는 틀에 맞춰 개설되기 때문에 대부분 유사하다. 하지만 서울소재 주요대학들이 동일한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하더라도 반영요소들의 비율과 배점방식, 대학별고사의 활용여부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종류가 매우 다양한 것처럼 느껴지고, 실제 대학지원
통역사 안현모가 집중력 강화 방법으로 짐볼을 추천했다.
4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출연해 두 자녀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물었다. 게스트로는 안현모, 금나나가 함께했다.
이날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은 온라인 수업을 침대 위에서 듣는 등 의자에 앉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노동환경 변화에 맞춰 법제도적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14일 전경련 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노동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기업과 정부의 대응전략과 관련 법제도의 개선과제를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권태신 한국경제
중소기업중앙회가 창의적인 정책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실시한 제1회 ‘중소기업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4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원)생,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110개 팀이 참여했다. 이중 주제의 활용가능성, 자료 분석 우수성, 독창성, 데이터 활용성 등을 고려해 최종 6팀이 선정됐다.
최우수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서 '제3기 통상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서포터즈는 2018년 1기 10명, 지난해 2기 12명 등 총 22명이 배출됐으며 월간 통상(구 '함께하는 FTA'와 '통하는 세상' 블로그를 통해 총 65건의 뉴스를 생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약 3개월 지연된 서포터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3 수험생이 입시에서 불리해질 것으로 보이자 전국 30여 개 4년제 대학이 대입 전형을 변경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대입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형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 대학의 전형 변경안을 심사해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교협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38개 대학에서
교육부가 향후 원격수업 교과목 개설 20% 상한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3차 대화’에서 이 같은 정책과제를 제안한다.
이번 대화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한다. 김인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한
[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3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檢, 이재용 지시 입증할 문건·증언 확보
“삼성, 불리해진 재판 피하려 총공세”
- 주진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고3 재학생과 졸업생(재수생) 간 입시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자 대학들이 전형 일부를 변경하는 식으로 보완책을 속속 내놓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부 등의 통일된 지침 없이 대학 자율적으로 구제책들이 쏟아지다보니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입시전문가들은 대학별로 천차만별인 구제방안을 정확히 파악하는 등 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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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보안검색 요원 1900명 정규직 전환…"누가 공부하래?"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900여 명의 보안검색 요원들을 '청원 경찰' 신분으로 직접 고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
건국대는 김기천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ICT 혁신인재 4.0’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융합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제는 향후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등 자율주행 차량 네트워크
중국의 신형 인프라 투자 규모가 앞으로 5년간 5조 위안(약 170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7일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중국 경제ㆍ산업 전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각국 정부가 대규모 경기
성균관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3 재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올해 대입 전형 운영방안 일부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균관대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서류평가에서 비교과 영역(수상경력,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활동)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유연하게 평가하기로 했다.
이는 앞서 올해 수시 학
고려대와 포항공대 등 국내 9개 대학이 정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명품ㆍ혁신인재대학'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환경변화에 대응해 대학원의 교육·연구과정 혁신을 통한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ICT 명품인재 양성’ 추진 2개 대학 및 ‘ICT 혁신인재 4.0’ 추진 7개 대학을 신규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3 수험생을 위한 대책으로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면접을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외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 전형 변경안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최근 제출해 심의를 받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방안은 대교협 승인을 받아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10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가짜뉴스 징벌적 손해배상법 발의 "악의적 보도는 3배의 손해배상 청구"
-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