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가 사실상 파탄된 경우, 책임있는 배우자도 이혼을 청구할 수 있을까.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혼외자를 둔 남성 백모 씨가 법적 부인 김모 씨를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 사건 선고기일을 오는 15일 오후 2시로 잡았다고 10일 밝혔다.
1976년 김 씨와 결혼한 백 씨는 외도를 통해 1998년 혼외자를 두게 됐다. 백 씨는 200
방송인 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서정희의 서세원 외도 폭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서정희는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해 서세원과의 파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서세원의 외도에 대해 폭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에게서 어떤 아주 작은 문자를 발견하게 됐다”며 한 여성이 서세원에게
‘왔다 장보리’의 김순옥 작가와 백호민 PD가 1년여 만에 ‘내 딸 금사월’로 다시 만났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백호민PD, 전인화, 백진희, 박상원, 손창민, 도지원, 김희정, 윤현민, 박세영, 도상우가 참석했다.
백호민 감독은 ‘내 딸 금사월’에 대해
‘내 딸 금사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이 더욱 부각된 것에 대해 백진희가 입을 열었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백호민PD, 전인화, 백진희, 박상원, 손창민, 도지원, 김희정, 윤현민, 박세영, 도상우가 참석했다.
백진희가 맡
배우 김정은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종영 소감을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정은은 “ 드라마 끝나고 아직 쉬지를 못해서 끝났다는 생각이 안 든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쉬게 되면 그때서야 끝난 것을 실감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이번 작품에서 열심히 뒷바라지한 남편의 외도 사실과 더불어 훗날 사랑하는 사람
김정은은 유독 로맨틱 코미디 물에서 빛을 발한 배우다. 2004년 ‘파리의 연인’을 시작으로 ‘루루공주’, ‘인연’, ‘울랄라 부부’ 등 드라마 속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로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런 김정은이 3년 만에 ‘여자를 울려’를 통해 하나뿐인 아들을 잃고 밥집 아줌마가 된 전직 강력반 여형사 덕인으로 분했다. 그의 파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매디슨’에 가입했다가 해킹으로 이용 사실이 들통난 목사 400명이 사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29일(현지시간) 기독교 잡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CT)가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 소장 겸 테네시주 헨더슨빌의 그레이스 교회 수석목사인 에드 스테처는 이날 CT에 올린 글에서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일부 교단
안산 인질극 살해범 김상훈(46)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는 21일 인질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두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고 의붓딸을 성폭행한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며 "피해자 가족들도 외상후 스트레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고가 외제차로 고의 추돌사고를 낸 부부가 세무조사를 받을 전망입니다.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부인이 벤틀리를 몰고 나갔다가 남편의 페라리를 들이받은 사고였죠. 최근 경찰조사에서 이들의 '수상한' 씀씀이가 드러났습니다. 이들 부부는 조사 과정에서 중고차 매매상이라고 했다가 특별한 직업이 없다고 번복했습니다. 거기에다 청담동에서 월세 70
강남 한복판에서 수억원짜리 외제차로 고의 추돌사고를 내 물의를 일으킨 부부가 세무조사까지 받게 될 전망이다.
세무당국은 최근 박모(37)씨와 이모(28·여)씨 부부의 납세 관련 정보 확보에 나선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부인 이씨는 지난 6월23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역 사거리에서 만취상태로 벤틀리 차량을 몰아 남편 박씨가 운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이다희와 손호준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어졌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5회에서는 최영진(김희애 분), 한진우(손호준 분), 민도영(이다희 분)이 함께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모습이 그려졋다.
이날 영진은 살인사건의 제1 용의자인 교수 집에
강남 한복판에서 심야에 고가 외제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알고 보니 이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부인이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고의로 남편 차를 들이받은 것이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13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역 사거리에서 한 여성의 벤틀리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남성의 페라리 뒤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페라리는 앞에 있던 김모(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의 멤버 류필립이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커플임을 인정해 화제다. 이런 가운데 헐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데미무어와 애쉬튼 컬쳐의 나이차도 재조명되고 있다.
데미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2005년 16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데미무어는 1962년 생으로 당시 43세. 애쉬튼 커쳐는 1978년생으로 당시
[이런일이]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50년간 부부로 살아온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김용빈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임모(65·여)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상해치사죄를 적용, 징역 7년으로 감형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해 9월
안산 인질극 살해범 김상훈(46)씨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욱) 심리로 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인질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을 매우 잔인하게 살해했다"며 "다시 사회에 나가면 피해자를
배우 송승헌과 중국 여배우 유역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유역비와 여명의 불륜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역비는 과거 2012년 중국에서 열린 영화 홍보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유역비는 여명과의 스캔들에 대해 “자다가 총 맞은 것 같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유역비는 “이번 스캔들에 대해 답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블로거 A씨가 입을 열었다.
블로거 A씨는 2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자신의 남편의 인터뷰가 보도됐음을 밝히며 "지금까지 어떠한 루머와 억측에서도 제가 입을 닫고 있었던 것은 두 자녀 때문이었다. 하지만 남편이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인터뷰한 이상 저 또한 침묵할 수 없기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의 지난 20일 방송에서 윤하(유이)와 창수(박형식)가 양가로부터 정략결혼의 유력한 상대로 거론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상류사회’에서는 태진그룹과 유민그룹이 공동투자 사업을 앞두고 양가의 이해관계에 따라 윤하와 창수의 결혼이 추진된 가운데, 재벌가의 흔한 정략결혼이 사랑과 우정으로 뭉친
데미무어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데미 무어의 전 남편 애쉬튼 커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05년 16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나 애쉬튼 커쳐의 외도로 2011년부터 별거를 시작, 2013년 정식으로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