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민사12부(부장판사 김기정)는 10일 김주하(42) 전 MBC 앵커가 전 남편 강모(45)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이 소송은 강씨의 외도로 인한 것이다. 강씨는 2009년 8월 '3억2700여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각서를 썼고, 2013년 이혼소송을 제기한 김씨는 별도로 약정금 청구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강
'압구정 백야' 박하나와 강은탁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123회에서 네 쌍둥이를 출산한 후 곧바로 임신이 의심되는 육선지(백옥담)와 조장훈(한진희)의 외도 장면 등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야(박하나)는 장화엄(강은탁)과 데이트를 했다. 화엄은 "우리 워터파크도 가본 적 없다"면서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백야
장진 영화감독, 유병재 작가, 소프라노 임선혜의 이유 있는 외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바로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로 활로를 넓혀 안팎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이힐’은 물론, ‘킬러들의 수다’, ‘간첩 리철진’ 등 오랜 시간 국내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진 영화감독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전 부인인 프로골프선수 출신 김현주 씨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이 재판에 넘겨졌다.
8일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해 4월 강남경찰서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 20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달 그중 10명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소하고 소재가 불분명한 10명을 수사 재
임창정의 전 부인 김현주 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20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임창정 측은 8일 “김현주 씨가 지난 해 4월 네티즌 20명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말했다.
고소 당한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김현주 씨가 임창정과 혼인기간 중 외도했고, 그 사이에 셋째 아이(아들)를 낳아서 이혼 당한
신격호 회장의 외손녀 장선윤 전 블리스 대표(44ㆍ사진)가 골목상권 침해로 논란이 됐던 빵집(포숑) 사업을 접고 아동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2월 장 전 대표는 서울시에 사단법인 은혜의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장 전 대표가 벌이고 있는 아동공동생활가정 사업에 대해 롯데그룹 측이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동국제강 해외 비자금… 국세청, 4년전 이미 파악
2011년 8개월간 고강도 조사… 200억 세금 추징
검찰이 최근 동국제강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횡령과 탈세 혐의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번 검찰 수사 배경에는 한•미 국세청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국내 민간 재계순위 4위인 롯데그룹 홍보팀이 신격호 회장의 외손녀 장선윤 전 블리스 대표(44ㆍ사진)의 특별한 선행을 묻는 질문에 내놓은 대답이다. 장선윤 전 대표가 지난해부터 빵집(포숑) 사업을 접고 아동복지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선윤 전 대표의 아동복지사업은 지난해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 전 대표는 당시 서
지난달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를 위헌이라고 결정한 데 대해 남성은 찬성, 여성은 반대 의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20∼30대 미혼남녀 613명을 대상으로 헌재의 판결에 대한 의견을 설문한 결과 남성의 66.3%는 간통죄의 폐지, 여성의 62.3%는 간통죄가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간통죄 폐지를 지지한
최근 요리를 소재로 한 쿡방 예능 프로그램이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요리 실력과 더불어 끼와 재능을 가진 셰프들의 예능 활동이 활발해졌다. 대표적인 ‘셰프테이너((Chef+ Entertainer)’로는 최현석, 백종원, 샘킴이 있다.
최현석은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깊은
남편을 상대로 '약정금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인 김주하(42) 전 MBC 앵커가 남편 강 모(45)씨 측의 조정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고법 민사12부(재판장 김기정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약정금 청구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에서 김씨 측 대리인은 남편 강 씨 측이 제시한 조정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혼 소송 중인 김 씨는 강 씨가
김주하 사표 수리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MBC 측은 "김주하 전 앵커는 오는 6일 퇴사 처리된다"고 전했다.
김주하는 1997년 MBC에 입사한 후 출중한 외모와 탁월한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주하는 아나운서에서 앵커, 보도국 소속 기자로 옮기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 2007년 김주하는 주말 뉴스데스크 단
“김인영 작가는 깍쟁이 같아요.” 이하나의 말에 따르면, 오드리 햅번을 똑 닮은 까만 눈망울이 한번 깜빡였다. 배우 김혜자다.
‘국민 어머니’라는 수식어가 가장 어울리는 그녀가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돌아왔다. 약 7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한 김혜자는 김인영 작가의 극본에 푹 빠져 지내는 눈치다.
“소설
“남자는 어쩔 수 없나 봐.” 어제 이병헌의 귀국 기자회견을 함께 보던 친구가 한탄했다. “아내에게 미안하다.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발언 내용이 나오자 “아…잘난 남자랑 살려면 어느 정도는 참아야 하나?” 한참 듣다 보니 뭔가 이상했다. 마치 한 여자에 정착하지 못하고 새로운 여자와 만남을 꿈꾸는 남성의 욕구는 당연한 본능이니 그저 받아들여라, 잘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대한민국이 불륜 공화국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터져 나온다. 하지만 전문가와 시민들은 간통죄 자체가 구시대의 산물인 만큼 폐지되는 것이 올바른 수순이라는 의견이 많다.
헌재 전원재판부는 26일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간통죄를 규정한 형법 241조가 헌법에 위반된다고 결정했다. 헌재법에 따라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되면서 최근 간통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이 세간에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간통죄는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간통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로 사회적 파장이 가장 컸던 연예인은 옥소리였다. 당시 사회적으로 간통죄는 ‘합헌’이라는 인식이 팽배했지만, 옥소리는 직접 위헌법률 소송을 제기해 화제가 됐다.
박철은 지난 2007년 10월 9일 옥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가 남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 제작 IOK미디어) 1회는 예사롭지 않은 3대 모녀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첫 방송부터 여느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던 신선
'폭풍의 여자 83회 예고' 선우재덕, 고은미·박정수 만행 알았다…“니들 짓이었어”
MBC '폭풍의 여자' 8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83회에서는 선우재덕(도준태 역)이 고은미(도혜빈 역)와 박정수(이명애 역)의 만행을 알게 된다.
이날 예고에서는 갑자기 쓰러지며 치매 증상을 보이던 윤소
‘폭풍의 여자’ 고은미, 정찬-송이우 외도 알고 ‘분노’…박선영 “외도 알았나보다”
고은미가 정찬 송이우 불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연출 이민수, 오승열|극본 은주영) 24일 방송에서는 장미영(송이우 분)과 박현성(정찬 분)의 외도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도혜빈(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현성에게 버
이태성 이혼
배우 이태성이 군 복무도중 합의 했다는 소식에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태성은 최근 7세 연상의 아내 A씨와 합의이혼했다.
이태성은 지난 2009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A씨를 만났다. 이후 2012년 4월 A씨와 혼인신고했지만 영장이 나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곧장 군 입대했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