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30일(월)
△부총리 08:30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서울청사), 16:00 국회 본회의(국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개시
△제 14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 개최(석간)
△한국판 뉴딜 주요사업 추진계획(9월)
△2021년 벼, 고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청, 유엔 공조 공식통계 국제 컨퍼런스 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코로나 백신 관련 글로벌 기업의 한국 투자유치에 직접 나섰다.
문 장관은 코로나 백신의 일회용 세포배약백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인 싸이티바(Cytiva)의 임마뉴엘 리그너 대표를 10일 만나 한국 내 생산시설 투자의 장점을 설명했다.
싸이티바는 글로벌 수요 급증으로 인해 백신 원부자재의 생산시설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9일(월)
△부총리 11:00 내부 현안정책점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1:00 내부 현안정책점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09:30 대전·세종·충청 지역 예산협의회(비공개)
△KDI 경제동향(2021. 8)
△2021 생활시간조사 온라인 세미나 실시 안내
△안도걸 제2차관, 대전·세종·충청권 예산협의회 개최
10일(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1년 6개월 이상 장기화하면서 건설사들이 방역을 강화한 아파트 '특화 설계'를 내놔 주목받고 있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주요 건설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려하는 입주민을 위한 특화 설계로 타사 아파트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 우리나라를 향한 외국인의 투자가 전년 상반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신고와 도착 모두 역대 상반기 기준 2위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빈기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전년 동기 대비 신고기준 71.5% 증가한 131억 4000만 달러, 도착기준 57.3% 증가한 7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첨단기업과 유턴기업의 자유무역지역(FTZ) 입주를 위한 수출 비중 기준이 30%로 완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6일 의결돼 1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현재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의 수출 비중 조건은 대기업 50%, 중견 40%, 중소 30% 이상이지만 첨단기
외국인 투자기업과 유턴기업만 누렸던 경제자유구역 내 혜택을 비수도권에 있는 국내기업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비수도권에 있는 경자구역 내 첨단기술·제품, 핵심전략산업 투자기업에 조성원가 이하 분양, 전용용지 입주, 수의
원룸서 연인 흉기로 살해한 3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원룸에서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38·여)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낮 12시 16분께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한 원룸에서 B(22·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세계 자동차 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기저효과와 수요 회복으로 'V자' 반등에 성공했지만, 반도체 수급 차질이 악화하고 있어 회복세 지속이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25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세계 자동차 판매는 올해 들어 4월까지 지난해 대비 32.4% 증가해 V자 회복을 거뒀다. 하
"사람의 뒷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보입니다."
안규철 작가의 작품은 우리가 잊고 있던 사물과 인간의 본질을 사유하게 한다. 세계의 부조리와 모순을 대면할 수 있도록 이끄는데, 그 방식이 다소 우회적이다.
13일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 열린 부산 첫 개인전 '사물의 뒷모습'에서 만난 안 작가는 "시각적으로 만족스럽고 매혹적인 작품을 원하는 관
장상현 코트라(KOTRA) 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27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각각 한 가지씩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참여 결과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가자를 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개 대학을 순회하는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 채용설명회를 27일부터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6월 4일까지 16차례 정도 개최되는 설명회는 중앙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 13개 수도권 대학에서 진행된다.
참가기업은 이케아코리아, ABB파워그리드, DHL코리아 등 채용계획이 있는 우수 외투기업 16곳이다
스타트업 기업 성장과 글로벌 유니콘 육성을 창업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은 서울시가 외국인투자를 받은 유망 스타트업의 고용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해 정보기술(IT)ㆍ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5명 이상을 신규채용 한 고용 유지 외국인투자기업(외투 스타트업)에 대해 고용보조금을 1개 기업당 최대 5000만 원씩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지정
15일에도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예보됐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일부 충남 내륙, 충북, 경북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됐고, 일부 내륙 지역과 산지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다.
반면 낮 기온은 전날보다 2도가량 상승해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FDI·외투)가 도착 기준 4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연됐던 투자가 인수합병(M&A)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분기 외투 동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외투 신고는 44.7% 증가한 47억 4000만 달러, 도착은 42.9% 증가한 42억 7000만 달러를
“복지금으로 술 마셔”, “반성하는 모습 안 보여” 네티즌 공분조두순, 경기 안산 거주…혈중알코올농도 0.03% 제한 지켜야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69)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대형마트에서 대량의 술을 구입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경찰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조두순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
민·관이 힘을 모아 2025년까지 전기차·수소차의 성능을 내연차 이상으로 확보한다. 또 부품기업 1000곳을 미래차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재편을 지원한다.
자동차 업계는 31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협의회를 출범하고 ‘2050 자동차업계 탄소중립 도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올해 채용을 줄이겠다는 외국계 투자기업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채용을 늘리겠다는 외투 기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곳 중 1곳에 그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30일 종업원 수 100인 이상 외투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한국진출 외국계 기업 채용ㆍ투자 동향'을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 901개
글로벌 인재채용 컨설팅 기업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에서 활약하기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구직 활동을 펼쳤다.
26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KOTRA) 본사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IKP) 1층에서 열린 ‘외투기업 만남의 날’ 행사 현장의 모습이다. 구직자 약 30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로버트 월터스 코리아의 전문 컨설턴트 채용계획을 파
때로는 상대방을 만나는 장소가 그 사람을 말해 주기도 한다. 길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시민부터 고층 빌딩에서 일하는 대기업 임원까지 만나면서 느낀 바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손가락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추위 속에 있었고, 고층에서 만난 사람들은 외투를 벗어도 땀날 만큼 더운 사무실에 있었다.
금융감독원과 여러 은행의 본점,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