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이 충남 아산신도시에 들어설 복합상업시설인 트렌드 애버뉴몰 '와이몰'(Y Mall)을 일반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와이몰은 지상 1층∼4층 규모로 총 206개의 상가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500만원 선으로 점포당 분양가는 2억원부터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준공일은 2011년 6월이다.
KTX 천안·아산역에서 걸어서
최근 실물경기 침체가 다소 완화되며, 수도권 미분양은 물론 지방의 알짜 미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방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부동산 거래세(양도세, 취?등록세)와 보유세 등의 각종 세제혜택과 전매제한 완화, 금융지원 등의 정책효과를 모든 지역에서 누릴 수 있어 대단지, 신도시, 대규모 택지지구 등 편의시설과 교통여건이 개선
은행권이 오는 24일까지 74개 건설·조선업에 대한 2차 구조정 평가 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12일 금융계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은 시공능력순위 101위~300위권 업체중 선택된 74개사를 대상으로 옥석가리기에 나섰다.
농협이 신원건설, 효자건설, 모아종합건설 , 삼협건설 등 건설사 15개사로 평가대상이 가장 많았으며 국민은행이 신도종합건설, 한
아산신도시 내 휴먼시아 공공분양아파트 11BL 824세대가 공급된다. 주택전시관은 31일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개관한다.
30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아산신도시 1단계 택지개발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분양아파트인 11BL '아산신도시 휴먼시아'가 4일부터 분양된다.
이번 분양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이며 최근 개정된
국토해양부가 지방 미분양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미분양 주택 매입에 나서자 업계와 시장에서는 찬반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분양가의 70~75%선 매입은 부당하며, 매입 규모도 적다는 불만을 표출하고 있지만 시민단체 등 시장 일각에서는 대량 미분양 이란 '실패한 시장'까지 정부가 공적자금을 투입해 도와줘야 할 필요가 있냐는 비판을 가
가을 분양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되고 있다.
10월 첫째주 청약접수 10곳, 당첨자 발표 12곳, 당첨자 계약 9곳, 모델하우스 개관 3곳 등이 있을 예정이다.
29일, 대한주택공사가 경기도 파주신도시 '휴먼시아'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를 청약한다. 지상 9-30층 9개동 97~111㎡(29~33퍙형) 700가구
STX건설이 충남 아산신도시에 중대형 아파트 '칸(KAN)'을 이달 말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산신도시 4, 6블록에 총 797가구가 들어서는 칸은 아산신도시 1단계 내 유일한 민영아파트로 지하2층~ 지상 최대 25층 13개 동 규모로 129~170㎡(39~51평형)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앞서 분양한 요진산업의 '와이시티(Y-CITY)'
9월 오피스텔 전매제한을 앞두고 오피스텔 청약 열기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수익형 상품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분위기에 휩쓸려 청약하기 보다 임대수요와 인구 및 거래동향 등을 고려해 청약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생활 편리하고 임대수요 풍부 '신도시 주변'
신도시는 알짜 투자처로 꼽힌
천안-아산지역에서 최근 분양한 물량이 극명한 대조를 보이면서 신도시 위력을 실감케했다. 7일 사실상 동일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에서는 각각 분양물량이 수요자를 찾아갔다.
우선 천안시에서는 청수택지지구에서 최근 분양을 마친 우미건설의 '린' 724세대에 이어 (주)한양이 '수자인' 1020세대를 분양했다.
전체 36만평 규모인
요진건설산업은 지난 4일 충남 아산신도시에 공급중인 'Y-CITY'주상복합 아파트 무주택 3자녀 특별공급 결과, 총 40가구 모집에 112명이 참여, 평균 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강준기 요진건설산업 주택사업 본부장은"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Y-CITY는 KTX천안,아산역 등 신도시 최고
요진건설산업은 충남 아산 신도시에 Y-CITY 주상복합아파트 청약을 오는 7일부터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상 28~30층, 11개동 규모의 78~218㎡ 1479가구로 구성되며, 천안, 아산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평균 분양가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
최근 지방 아파트 분양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 아산신도시에 Y-CITY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하는 요진건설산업이 29일 천안의 번화가인 야우리 거리에서 벌인 홍보 이벤트에서 모델들이 아파트의 장점을 적은 보드를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Y-CITY 주상복합아파트는 KTX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서울역에서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아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공급을 앞두고 있는 건설업체들의 중압감과 최근 부동산시장 침체현상으로 인해 6월 분양물량이 눈에 띄게 감소될 전망이다.
특히,청약저축자 대상 단지는 전국을 통틀어 단 3곳, 2092가구로, 이나마 대부분 관심이 낮은 지방단지(1361가구)로 집중돼 있어 청약저축 가입자들에게 말 그대로 건질게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 6월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는 전체 5만여 가구의 48%에 달하는 2만5019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전국 116개 단지에서 총 6만1835가구 중 5만15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보다 5869가구(21.9%)가 증가한 수치며, 전체 분양물량의 55.9%인 2만8827가구가 수도권에서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12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6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총 59개 단지 2만7천5백88가구로 조사됐다. 5월(3만2천4백3가구)대비 14.9%(4천8백15가구) 전년동기(4만6천8백64가구)대비 41.1%(1만9천2백76가구) 감소한 물량이다.
특히 수도
국제유가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의 폭등으로 건설사와 국내 건설자재 납품업체 간의 가격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그동안 소강상태를 보였던 건설업계 채용활동도 본격적인 기지개를 켜는 등 적극적인 인재확보에 나서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콘잡(www.conjob.co.kr) 양승용 대표는 ‘주택경기 침체로 인하여 얼어붙었던 건설업계 채용활동이 국제원자재 수입가격 폭
천안ㆍ아산시에 서해선 철도 사업과 각종 국도 사업, 2008년 말까지 8개의 공공청사 이전 등 각종 호재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 이 지역에 건설사들의 아파트공급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해 천안ㆍ아산지역의 분양예정물량을 조사한 결과 총 2만4989가구가 공급되고 그 중 2만4802가구가 일반분양 될
3월에는 전국에 5만4600여가구가 공급되어 분양시장이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분양물량이 2만2478가구로 지난달(4443가구)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해 봄철 내집마련을 하려는 수도권 청약자들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3월에 전국 125개 단지에서 총 6만1411가구 중 5만460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