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물 등록을 완료한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총 60가구를 선발해 진행된다. 신청자는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발되며 매월 25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은 4
원고 “DVD 무상으로 공급…부가가치세 면제돼야”法 “반복적인 판매로 인한 수익…과세 위법하지 않아
비영리법인이더라도 자체 제작한 DVD를 판매해 수익사업을 했다면 과세 대상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재판장 나진이 부장판사)는 비영리법인인 A가 용산구청, 강남구청, 서초구청, 서초세무서 등을 상대로
서울 자치구, 청년‧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양천구, 창업 초기 청년 돕는 ‘청년점포 육성사업’용산구, 청년 기업 대상 융자지원…총 20억 원 규모구로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 홍보 나서
서울 각 자치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양천구는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
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과 관련 체포 찬반집회가 이어지면서 한남대로가 양방향 통제됐다.
용산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한강진역 인근 대규모 집회로 인하여 한남대로(한남오거리~북한남삼거리 구간) 양방향 통제 중"이라며 "인근 통행 시 우회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이 홍보관 조기 폐쇄를 결정했다. 시공사 선정에 입찰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개별 홍보관 운영이 문제가 되자 용산구청이 적절한 조치를 요구한 결과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남4구역 조합은 용산구청 재정비사업과에 홍보관 운영 등에 대한 조치계획을 제출했다.
조합이 제출한 조치계획 내용은 △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차지하기 위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경쟁이 격화하면서 용산구청이 적절한 조치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시공사 선정 기준을 위반하는 홍보관 운영과 불법 홍보 등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자칫 '진흙탕' 수주전으로 흘러갈 수 있어서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용산구청은 이달 26일 오후 3시 조합과 삼성물산,
서울 용산구청이 주차장 화재감시와 예방에 생성형 인공지능(AI) 영상솔루션 ‘라온센티넬(Laon Sentinel)’을 도입했다.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용산구청 주차장 내 미세한 불꽃부터 연기까지 조기에 탐지하고 담당자와 건물에 알람은 물론 소화시스템과 연동해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대응 가능한 ‘AI 화재감시 솔루션’ 구축을 완료하고 테스트 기간을 거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글로벌기업 아시아‧태평양 헤드쿼터 유치 등 국제 마케팅에 활용할 브랜드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코레일이 과거 정비창으로 쓰던 용산역 뒤편 49만5000㎡ 부지다. 이 사업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 업무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최대 100층 랜드마크 빌딩과 개발부지 면적
현대건설, OS요원 동원해 조합원 개별 홍보 논란삼성물산과 1.5조 대어 '한남4구역' 시공권 쟁탈전 격화서울시 "조합원 대상 모든 개별 홍보는 불법"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OS요원(계약직 홍보요원)'을 동원한 불법 홍보 활동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경쟁사 삼성물산과 달리 조합원을 개별 접촉하는 방식의
송병주 前 용산서 112상황실장엔 ‘금고 2년’박희영 용산구청장 ‘무죄’…“과실인정 어려워”이 전 서장 보석 취소는 안 해…“방어권 보호”
‘10‧29 이태원 참사’ 전후 부실대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임재(54)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이 1심 법원으로부터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참사 희생자 2주기를 약 한 달 앞두고 나온 판결로, 참사 당시 현장 경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5일 "국토교통부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증·개축 과정에서 '불법성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검토한다"는 내용을 담은 결산안을 단독 의결했다.
여야는 이날 국토부 결산안 부대의견에 관저 증축 의혹에 대한 사실조사를 요구하는 내용을 넣을지를 놓고 대치했다.
야당은 부대의견에 "국토부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이하 남영2구역) 재개발 사업이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한 기존 입찰을 무효로 하고, 2차 입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불법 홍보 논란이 불거졌던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선 입찰자격을 박탈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영2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대의원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
현재 정상 운항 중…올해 들어 10번째 살포
북한이 날린 오물풍선 추정 물체 여파로 24일 김포공항 항공기 운항이 한때 차질을 빚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항공청은 이날 오후 5시 22분께 미확인물체로 인해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기들에 이착륙 금지 명령을 내렸다.
일부 지연이 발생했지만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조치는 오후
한남 2구역 조합, 최고 높이 90m 범위 내 사전 협의안 제출대우건설, 118 프로젝트 내세워 사업 수주…'35층 룰' 폐지 기반실현 가능성 낮아…서울시 "2016년 한남뉴타운 변경 지침 우선"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이 추진 중인 '118 프로젝트'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조합이 요구하던 최고 높이 118m(21층)가 아닌, 남산 경관
서울 용산구가 202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7~8월 수험생 맞춤 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가 준비한 진학프로그램은 △수시모집 지원전략 특강 △수시대비 1:1 전략컨설팅이다. 수시모집 지원전략 특강은 이달 30일 오후 2~6시 4시간에 걸쳐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
특강에서는 도서 ‘수박먹고 대학간다
서울 용산구가 올해 4월부터 국가보훈 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기 위한 장례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망일 기준 용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국가보훈 대상자다. 신청은 평일 근무시간에는 용산구청 복지정책과로, 야간과 공휴일에는 구청 당직실로 전화하면 된다.
지원 품목은 2가지 구성으로 마련해 유족이 선택할 수 있다.
삼일PwC는 지난 16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와 함께 ‘용산구 매력정원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의 하나다. 자치구 정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삼일미래재단,
서울 용산구가 교육훈련부터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훈련 4개 과정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 1기 △뉴라이프, 시니어 모델 전문가 양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터 양성 △시스템에어컨 세척관리로 총 4개 과정이다.
구는 신중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을 마련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가 이행강제금 부과 감경률을 상향하는 내용의 법안을 이번 달 내 처리할 전망이다. 2022년 이태원 참사를 키운 것이 불법건축물이었음에도, 도리어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어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국토위는 이번 주 중 전체회의를 열어 이행강제금 부과 경감률을 현행 50%에서 75%로 상향하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