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국, 러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주변국 등 국제사회의 구조 지원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이번 지진으로 3085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4715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조 민 툰 군정
금호타이어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울산ㆍ경북ㆍ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및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물품은 주방용품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2월 개설한 ‘탄생응원몰’ 시장 연착륙 중판매 물품, 결제 금액 등 실적 지속 확대회원 확대 및 공공성 강화는 과제로 남아
서울시가 양육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온라인 육아용품 할인몰 ‘탄생응원몰’이 개설 한 달을 맞아 연착륙하고 있다. 판매 물품 수, 결제 금액 등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이다. 다만 공공성 강화 등 추가 과제는 해결해야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부터 출생 축하용품 지원 방식을 기존 ‘선물박스’에서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바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5만 원 상당의 선물박스를 제공했지만 올해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고객 취향에 맞는 뷰티 상품을 찾아주는 신규 서비스 '뷰티 AI(인공지능)'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뷰티 AI는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거나, 구매 전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선물용 제품을 살 때도 유용하다. '3만원 대 이하 호불호가 없는 선물용 바디용품을 추천해줘'라고 질문하면 적절한 제품
프리미엄 사료 수요 늘어...펫푸드 시장 1.5조 규모 예상
거위ㆍ연어 등 특수 원료 활용...베트남ㆍ필리핀 등 8개국 진출
연 매출 600억 원, 매년 10%씩 성장세…1000여 종 고품질 생산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먹는 음식은 사람의 음식처럼 좋은 원료로 정성껏 만들어야 합니다.”
이진영 네츄럴코어 대표는 2일 경기 성남시 사송동 사옥에서 진행한
애경,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그룹 재무구조 개선에 매각 진행뷰티 디바이스 등 신사업 약해...APR, LG생건ㆍ아모레 뒤 이을 듯
애경그룹이 그룹의 모태인 애경산업을 매각을 저울질 하고 있다. ‘국내 화장품(뷰티) 기업 빅3’ 중 하나인 애경산업이 시장에 매물로 나오며 시장 지각변동이 점쳐진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애경그룹은 애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서울커피엑스포와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전문기기 및 장비를 비롯해 원두, 원부재료, 포장용품과 매장 운영 솔루션까지 커피 산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B2B 커피 산업 전시회다.
베이커리페어는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식품·유통업계가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손을 보태고 있다.
동서와 동서식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3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동서가 1억 원, 동서식품이 2억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돼 결정됐다. 앞서 동서식품은 커피믹스, 캔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권 사용처가 26곳으로 확대되어 구매권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2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생계·의료·주거·교육)·차상위계층·법정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권(월 1만4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달부터 이마트에브리데이에
애경그룹이 모태 사업인 애경산업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애경산업 주가가 장 초반 치솟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애경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21.31% 상승한 1만756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주가는 1만80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애경그룹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핵심 계열사인 애경산업을 매각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며 매수세
용인특례시는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5 오사카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시 단체관을 운영하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44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 약 86억 원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기념해 특별히 열렸으며, 용인 기업들은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향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최근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유통기업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은 총 5억 원 상당의 의류 및 생활물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패션 브랜드 스파오(SPAO)의 남녀용 속옷, 양말, 반팔 티셔츠, 상하의 운동복 세트, 아동용 의류 등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
서울 동작구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자 서울시 최초로 ‘동작 맘(Mom) 편한 태교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날부터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첫째 10만 원, 둘째 20만 원, 셋째 이상 30만 원 상당의 ‘태교 패키지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는 △태교 여행(국내 숙박, 식사, 프로그램 이용)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스포츠 브랜드 제이린드버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클럽하우스 서울’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998㎡(302평)로 제이린드버그 단독 매장 중 세계 최대 규모다.
제이린드버그는 최근 국내 골프 시장은 골프에 진심인 ‘진성 골퍼’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컬리수에딧 리뉴얼 4개월 만에 브랜드 철수6년 연속 적자…누적 손실 1000억 넘어하기스 베이비웨어 론칭·뷰티 사업 진출 검토
한세예스24홀딩스 창업주 김동녕 회장의 막내딸 김지원 대표가 이끄는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적자 탈출을 위한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적이 좋지 않은 브랜드는 과감히 정리하고, 성장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
오늘의집이 2014년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오늘의집은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22.3% 증가한 287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창립 10년 만에 첫 흑자를 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70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52억6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7.4% 늘었다.
오늘의집은 많은 기업들이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유통ㆍ외식업계가 경상도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일 유통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농심도 경상권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현금 3억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을 포함해 총 558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성금은 본사가 5000만 원, 임직원들이 580만 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지영 한국P&G 대표는 "이번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