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코스닥 기업을 의미하는 ‘히든 챔피언’에 7개 업체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 19곳은 이번 명단에서 제외되며 대거 물갈이가 이뤄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2012년 히든 챔피언’으로 26개 코스닥 상장사를 선정했다. 지난해까지 주목받던 IT 회사들이 부진한 실적으로 히든 챔피언 타이틀을 내려 놓으면서 히든 챔피언은 지난해(
아이돌그룹 2PM이 아시아 유명잡지 맨즈우노의 표지 모델이 됐다.
2PM은 맨즈우노의 홍콩판 표지는 물론 중국 본토, 대만, 말레이시아판 까지 총 4개 지역의 표지를 장식한다.
맨즈우노는 홍콩과 대만을 포함한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발행되는 아시아 내 유명 남성 잡지 중 하나로, 금성무, 주걸륜, 이병헌 등 전 아시아에서 인기가 검증된 스타들
롯데면세점이 본점에 남성 멀티숍 매장인 ‘맨즈콜렉션’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면세점에 남성 편집숍 매장이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맨즈콜렉션’은 이탈리안 클래식을 지향하는 전문 브랜드로 구성된 멀티브랜드 숍이다.
라르디니(LARDINI), 알브이알(RVR), 알레그리(ALLEGRI), 에이디디(ADD), 피티제로우노(PT01), 피티제로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총 공사비 6788억원 규모의 안산복합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주)에스파워와 발전용량 834MW의 안산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초지동 소재의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5공구’에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7월 착공해
포스코건설은 최근 페루의 수도 리마(Lima)로부터 약 62km 떨어진 칠카(Chilca)에서 유치원 준공식을 갖고,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알프레도(Alfredo) 페루 칠카시장, 송상철 주페루 한국영사, 정광열 포스코건설 상무, 신구동 포스코건설 페루지사장, 어윤진 칼파복합화력발전소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내외인사와 마을주민들이
“현재 위치에 자만하지 말고 ‘2020 글로벌 탑10’ 진입을 위해 노력하자”
포스코건설은 2020년까지 세계 10위의 건설사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17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시공능력 순위 4위라는 쾌거를 이룬 포스코 건설은 현재의 성장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도 급변하는 건설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건설리더로 성장하기
삼성전자가 10월 한 달 간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우노’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펠 세라믹오븐과‘우노’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을 위한 ‘지펠오븐 스페셜 메뉴’를 마련했다.
가을철 입맛 돋우는 별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스페셜 메뉴는 전통 화덕에서 조리한 듯한 지펠 세라믹오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들로
엔화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미토모미쓰이뱅킹(SMBC)은 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디폴트(채무불이행)나 신용등급 강등 위기를 피하더라도 엔화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달러·엔 환율이 올해 말 70엔대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우노 다이스케 SMBC 수석 투자전략가는 “미국 국채는 최고 신용등급의 안전자산으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舊에스브이창업투자)는 최대주주 및 발행사(자사주)와의 거래를 통해 우노앤컴퍼니 주식 70만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 7.5%를 확보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의 지분 인수는 대주주인 공동창업자 지분과 합병 과정에서 반대의사 표시로 취득하게 된 우노앤컴퍼니의 자사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따라서 대주주의 이익실현이
외국어교육기관 파고다아카데미가 일본어, 중국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비수강생도 참여 가능한 다양한 주제의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파고다 강남학원은 19일 숙어, 속담 등을 통해 한국어에는 없는 일본어 표현을 배워보는 ‘재미있는 일본어 표현’ 특강을 진행한다. 26일에는 알면서도 틀리기 쉬운 조사를 모아 정확한 쓰임을 알아보고 실제 문장에 적용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3개월 안에 실제로 강등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일본 미쓰이 스미토모은행의 우노 다이스케 수석 투자전략가는 19일자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이로 인해 달러 매도 압력이 거세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날 고객을 위한 보고서에서 “오바마 행정부의 재정 적자의 삭감 계획은 구체적이지 않다”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난해 수주 11조3700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09년 수주 9조6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 가량 신장한 것이며, 창사이래 최대 경영실적이다.
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경영활동과 해외사업 역량강화에 힘입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매출이익과 영업이익에서
2011년 개막과 함께 세계 경제에 우려의 불씨가 여전하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일본의 저명 애널리스트들과 대담을 갖고 1일 보도한 결과, 전문가들은 일본식 침체가 우려되는 미국 경제와 버블이 지적되는 중국 경제 등 올해도 불투명한 요소가 많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선 JP모건증권의 기타노 하지메 수석 투자전략가는 한국 경제의 장
중국이 3개월만에 일본 국채를 순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중국이 2625억엔 어치의 일본 국채를 순매수했다고 8일 발표했다.
미국의 양적완화 관측에 따른 달러 약세와 유럽 재정위기를 배경으로 안전 자산인 엔화 자산 투자를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은 올 초부터 7월까지 2조3159억엔어치의 일본 국채를 순매수해, 대일
국내 대형건설사로는 최초로 2006년 에너지사업본부를 신설한 포스코건설은 일찍부터 중남미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해 칠레, 페루 등 중남미 국가에 진출해왔다.
이는 최근 이란, 리비아 등 중동지역 국가와의 관계 악화로 해외수주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여느 건설사들과는 차별화된 신시장 개척 전략으로 평가된다. 포스코건설의 해외 첫 진출은 에너지
한국컨소시엄이 리튬의 최대 매장광구인 칠레 아타카마 염호에 진출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는 16일(현지시간 15일) 칠레 산티아고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 컨소시엄(광물공사, 삼성물산)이 칠레 엔엑스우노(NX Uno)지역 아타카마 염호 리튬 프로젝트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에라수리스 그룹과 체결했다.
한국 컨소시엄이 인수한 총 지분은 30%(삼성물산
광물자원공사와 삼성물산이 세계 최대 리튬광구인 칠레 아타카마 염호의 지분을 확보했다.
광물자원공사는 16일(현지시간 15일) 칠레 산티아고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 컨소시엄(한국광물자원공사, 삼성물산)이 엔엑스 우노(NX Uno) 아타카마 염호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를 인수하는 계약을 에라수리스 그룹과 체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