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이 우미건설과 최근 약 25억 원 규모의 완주삼봉지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9억 원 규모의 서산테크노 아파트 지하주차장 PC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C공법은 기둥, 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 조립하는 공법으로 공사 기간 단축 및 공사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모듈러 공법이다. 해당 공법은 물류센
지방 주요 도시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대도시 분양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실수요자들이 비규제지역인 지방 중소도시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다. 건설업체들도 지방 주요 도시에서 앞다퉈 분양에 나서고 있다.
역대 최대 청약경쟁률 경신 잇따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9일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이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서 공급한 ‘구미 아이파크
서울을 제외한 투기과열지구에서 연내 1만7000가구가 공급된다.
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12월 서울을 제외한 전국 투기과열지구에서 1만7137가구가 분양된다.
현재 전국에선 48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돼 있다. 수도권은 서울 전역을 포함해 경기 과천, 성남 분당, 광명, 하남, 인천 일부 등이 묶여 있다.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 세종,
최근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일상생활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공간에 대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 공간은 어린이집과 도서관, 복지관 등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사회적 기반시설을 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동이 제한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단지 주변에 잘 갖춰진 공공시설을 원하는 수요가 커지는 상황이다.
13일 관련 업계
피앤씨테크의 주방자동소화장치와 주방화재 감시 장치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라면 화재 사건이 사회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화재 감시장치 및 소화기 설치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선 능동적인 주거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될 것으로 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0년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파주와동은 롯데건설 컨소시엄, 울산다운은 우미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LH가 지난 6월 공고한 2020년 2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11일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우
경기 김포시 구래동 6873-8 한가람마을우미린 아파트 108동 1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1년 10월 준공된 한가람마을 우미린 아파트는 14개 동 105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1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 106㎡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한가람중학교 동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
최근 마트나 백화점 등 리테일 부동산 매각 시장에 ‘금융사-건설사 컨소시엄’ 투자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 소비 증가로 유통업계 오프라인 점포 매출이 위축되자 해당 부지의 향후 개발을 염두한 시공·시행사들의 선(先)투자가 늘어나는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구로점을 보유하고 있는 CBRE글로벌인베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의 시공능력 평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2019년)을 보면 건축업종 중 아파트는 지에스건설(4조3533억 원), 대우건설(3조9187억 원), 포스코건설(3조 5844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업무시설은 현대건설(8136억 원), 삼성물산(5940억 원), 대우건설(5524억 원) △광
경기 김포시 구래동 6873-8 한가람마을 우미린 아파트 101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한가람마을 우미린 아파트는 2011년 10월 준공된 14개동 105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 129㎡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한가람중학교 동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4 건영 105동 1802호
서울 동작구 상도동 414 건영 105동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9월 준공된 8개동 1376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19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강남초등학교 서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를 앞두고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들이 지방 분양시장으로 몰려들면서 지방 주요 도시에 청약 광풍이 불고 있다.
2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광주광역시 동구 'e편한세상 무등산'은 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935명이 청약을 신청하면서 평균 106.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1순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천 부평 우미린' 아파트 분양이 23일 평균 경쟁률 84.70대 1로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108가구를 일반분양했는데 9148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인천 부평 우미린은 옛 부평아파트 자리에 짓는 재건축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9층 높이로 5개 동(棟), 438가구가 들어선다.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입주는 2023년
우미건설은 26일 경기 화성시 송동에서 복합상업공간인 '레이크꼬모'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이크꼬모는 역시 우미건설이 개발한 주상복합아파트인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내 상업시설이다. 아파트와 동탄호수공원을 잇는 입지에 지하 3층~지상 6층 높이, 전용면적 2만3100㎡ 규모로 지어졌다.
우미건설은 레이크꼬모를 개발하며 '라이프스타
이지스자산운용은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비영리단체 및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감사와 응원의 의미로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피해를 입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꽃을 선물하는 캠페인이다. 추천받은 사람이 캠페인에 참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
16일인 오늘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을 포함해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명곡역 우방아이유쉘'ㆍ동구 지묘동 '대구연경 S1 공공임대주택', 울산 남구 야음동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 강원 속초시 교동 '골든렉시움' 등이 청약 신청을 받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과 수도권·지방광역시 분양권 전매 제한 강화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청약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셋째 주엔 전국에서 9000가구 가까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분양시장에 나온다.
◇청약 단지(2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에서 총 21개 단지, 8994가구(일반분양 509
우미건설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들어서는 '인천 부평 우미린' 주상복합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인천 부평 우미린은 22일 특별공급 신청을, 23일과 24일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30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3~15일이다.
인천 부평 우미린엔 지하 3층~지상 29층 높이로 5개 동(棟)이 들어선다. 아파트 438가
올해 대전 최고 인기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유성구 둔곡동 '대전 둔곡지구 우미린'을 분양받기 위해선 청약 가점이 적어도 51점 이상이어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둔곡 우미린 시행사인 명선종합건설은 9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지난주 1순위 청약에선 406가구를 일반분양했는데 2만5965명이 몰려 경쟁률이 평균 63.95대 1까지 올랐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