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 C17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가 청약 접수 결과 올해 동탄2신도시 최고 경쟁률,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단일단지 기준) 기록을 경신했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 청약 접수 결과 83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만5943명이 접수해 평균 79.07대 1의
우미건설은 지난 28일 동탄2신도시 C17블록에 분양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레이크 꼬모(Lake COMO)’ 모델하우스 개관 후 주말 3일동안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개관 첫날인 28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8000여명이 다녀갔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개 동 규모의
이달 첫째 주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1만3596가구가 분양된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용산구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478가구(일반분양 219가구), 경기 수원시 ‘수원인계한양수자인’ 279가구, 화성시 ‘동탄2신도시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956가구 등 5099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세종시 ‘캐슬앤파밀리에디아트(4-1생활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목표로 도입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뉴스테이’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납부하는 ‘반전세‘ 개념의 뉴스테이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값에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주로 목 좋은 도심에 들어서기 때문에 시세 급등을 우려할 수 있지만 뉴스테이의 경우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하로 제한돼 있어
다자녀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수요자 맞춤형으로 중대형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중소형 아파트 중심의 공급이 이어지면서 2015년 기준으로 전용 85㎡ 초과 아파트는 전체 공급 물량의 7.45%에 불과한 상황이다.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는 최소 가족 구성원이 5인 이상이 되
올해 연말까지 동탄신도시 인근에서 1만 세대 이상이 나올 예정이다. 분양업계에 따르면 추석 이후 12월까지 동탄생활권 내에서 총 1만247가구(오피스텔 포함)가 분양을 대기하고 있다. 이정도 물량이면 올해 5~8월 동탄신도시에서 공급된 물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올해 5월 힐스테이트 동탄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만683세대(뉴스테이 포함)가 나왔다.
특
복합단지가 밀집된 지역이 신흥부촌 반열에 새롭게 올라서고 있다. 대부분의 복합단지가 초고층·초대형으로 설계돼 랜드마크 위엄을 자랑하는데다 뛰어난 생활인프라가 집중적으로 들어서고 편리한 교통망까지 갖춰져 지역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경기도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에서 분양된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내집마련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아파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추석 이후 연말까지 수도권 14개 단지에서 총 6584실의 오피스텔이 분양된다. 이 중 아파트 24평형에 해당하는 전용 80~85㎡ 가 전체의 20.6%인 1359실에 달한다.
닥터아파트 측은 "30~40대들이 중소형
편의점 미니스톱이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장기운영 우수 경영주들과 함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니스톱 ‘장기운영 우수 경영주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다양한 해외 유통업체 시찰을 통해 장기 운영 경영주들의 점포 운영 노하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장기운영에 지친 경영주들의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실
GS건설이 짓는 ‘그랑시티자이’가 추석 이후 경기권 최고 유망 분양단지로 꼽혔다.
7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추석 이후 경기권 유망단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GS건설이 안산에 짓는 대규모 복합단지 ‘그랑시티자이’가 응답률 48.93%로 1위에 올랐다.
시화호 옆에 조성돼 조망권이 탁월하고 수변공원 이용이 편리한데다 7628가구의 복합도시로 만들어진다는
추석 이후 전국에서 뉴스테이 1만5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5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인 부동산인포 및 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 이후 전국에서 공급예정인 뉴스테이 단지는 10개 단지로 총 1만5044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61가구 △경기 2789가구 △인천 7649가구 △충북 1345가구 △대구 591가구 △부산 2000가구 등이
중산층의 전월세 해결책으로 등장한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재건축 및 택지지구에서 잇달아 분양에 나서고 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가을 수도권 택지지구를 비롯해 지방 혁신지구에서 공급에 나서는 뉴스테이 물량은 3200여가구를 웃돈다.
월세형 임대사품인 뉴스테이는 최대 8년간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이 연5%로 제한돼있다. 주택
추석 이후 수도권에선 아파트 분양물량이 5만5000여가구가 쏟아진다.
24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추석 연휴 이후 9~10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81곳 5만5622가구로 집계됐다.
서울에선 추석 이후 10월까지 18개단지 684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SK건설이 강동구
대방건설이 주택·건설업계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49위를 기록한 대방건설은 일 년 만에 수직상승하며 30위에 자리 잡으며 중흥, 우미, 반도 등 주택업계에서 손꼽히는 중견건설사들을 뛰어넘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분양시장 훈풍으로 급성장한 만큼 미래 사업 전망에 대해 우려의 시각을 보내고 있다.
17일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올해 하반기 총 5만여 가구 공급된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날부터 연말까지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의 중소형 대단지의 공급물량은 모두 4만 9362가구에 달한다. 이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전체물량에서 34%를 차지하는 수치다.
한화건설은 다음달 경
하반기 동탄2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들은 북동탄에 비해 분양가는 저렴한 반면 미래가치는 더욱 뛰어나단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물량이 집중된 남동탄에는 일산, 광교에 이어 대규모 호수공원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동탄호수공원은 현재 산척저수지와 송방천 중심으로 75만㎡ 규모로 조성되며 폭포·분수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선다.
또 골프장 조망권 아파트도 눈 여겨
부지면적 1기의 2.7배·11만가구 수용
2007년 개발지구 선정… 지난해 완료
올들어 분양단지마다 1순위 완판행진
상반기 청약자 10만 몰려 ‘제2전성기’
하반기엔 남부권 ‘동탄호수공원’ 조성
여름 비수기 잊고 벌써부터 ‘분양전쟁’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우려로 올해 초 시장이 완전히 소강상태를 보였던 동탄2신도시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