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석 연휴 덕분에 청약 수요자들이 여유롭게 견본주택이나 홍보관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많은 건설사가 예비 청약자들이 불편 없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연휴 기간 견본주택 문을 열기로 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지방 등 곳곳에서 견본주택이나 홍보관을 연휴 기간 내내 개관한다. 분양을 앞둔 곳은 물론이고 잔여 가구를 공급
추석 이후 연말까지 분양 시장에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2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연말까지 전국에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총 32곳 3만4920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추석 이후 청약 기준이며 임대 물량은 제외된 규모다.
권역별로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15개 단지, 1만6693가구가 일
우미건설이 10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일대 ‘다운2지구’에서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 지난해 사전 청약을 진행했던 단지로, 울산 다운2지구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이 많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은 다운2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20개동, 총 1,43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3일인 오늘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호반써밋 개봉'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광주 북구 동림동 '운암산공원 우미 린 리버포레'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 그랑레브 데시앙 S7'(공공임대)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262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2624가구(일반분양 2374가구)가 분양한다.
인천 계양시 효성동 ‘제일풍경채 계양 위너스카이’, 경기 수원시 오목천동 ‘오목천역 더리브’, 광주 북구 동림동 ‘운암산공원 우미 린 리버포레’ 등에서
9월 첫째 주에는 전국 152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1527가구(일반분양 1120가구)가 분양한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서울 구로구 개봉동 ‘호반써밋 개봉’, 광주 광산구 하산동 ’광산 센트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우미희망재단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4~25일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은 우미희망재단과 한국장학재단이 함께하는 기부장학 사업이다.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에게 총 500만 원의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
우미건설이 광주 북구 동림동 일대에서 ‘운암산공원 우미린 리버포레’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체 73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형 399가구 △94㎡형 50가구 △101㎡형 285가구다. 소비자들 선호가 많은 국민 평형부터 북구 및 동림동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지는
우미희망재단은 2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2023년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중·고등학생에게는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총 85명, 1억3700만 원 규모다.
한편 우미희망재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18년간 후손
우미건설이 전라남도 체육회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우미건설은 21일 전남도청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개・폐회식 관람객 편의용품, 참가선수 지원금, 체육인재 육성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은 “양대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우미희망재단은 다문화·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등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2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노이국립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고 베트남 국립미술관, 민족학박물관 등을 방문해 현지의 문화, 역사를
올해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결과가 발표되면서 전년 대비 108계단 순위가 급증한 자이씨앤에이 등 순위 급상승 건설사에 관심이 쏠린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결과’에 따르면, 자이씨앤에이는 지난해 대비 108계단 오른 55위를 기록했다. 평가액은 6276억 원 규모다.
이 회사는 옛 S&I건설로 배터리와 석유화학플랜트
분양가가 최근 10년간 두 배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격이 대폭 올랐다. 이에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움직임도 가속하고 있다.
2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임대 제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14년 938만 원에서 올해 7월 기준 1755만 원으로 올랐다. 최근 10년간 1.87배
주택 공급의 선행지수라 할 수 있는 인허가, 착공, 분양 지표들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1~5월 누계 기준 주택 인허가 실적은 15만7534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9만6953가구 대비 17.3%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6만581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으며,
마스턴투자운용이 ESG 활동 일환으로 새로 개발한 강남 오피스 빌딩 ‘도산 150’ 내 조성한 사이버갤러리에서 ‘마스턴투자운용 문화 예술사업 후원 기념식’과 더불어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아트 퍼포먼스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사장을 포함, 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 최은상 요진건설산업 부회장, 이형수 건영 회
올해 상반기 전국 분양가상한제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17대 1로 일반 단지 분양 경쟁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에 분양된 분양가상한제 단지는 총 21개 단지, 9884가구(특별공급 제외)다. 청약자는 16만7690명으로 평균 16.9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같은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산업단지’가 떠올랐다. 산단 인근 부동산은 배후수요가 풍부해 경제 정세나 시장 기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개발로 인한 지역 가치도 상승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가장 주목을 받은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처인구 인근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481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9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에서 4815가구(일반분양 4042가구)를 분양한다.
인천 서구 연희동 ‘연희공원 호반써밋 파크에디션’,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경남 김해시 신문동 ‘더샵 신문그리니티’ 등에서 청약
전국 아파트의 분양가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3.3㎡당 평균 2100만 원을 넘어섰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101만 원(4일 기준)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평균 1519만 원보다 38.31% 상승한 수치다.
분양가는 원자잿값 등의 상승과 정부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 등이 맞물리면서 오름세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