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전문기업 우성I&C는 모회사인 패션그룹형지의 전략기획본부장 영입, 캐리스노트 경영권 행사 등 국내 영업력 강화 움직임에 따른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롯데백화점에서 약 25년간 근무해온 권경렬 부사장을 그룹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영입, 형지그룹 전체 전략 기획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우성I&C 관계자는 “권 부사장의 풍
패션그룹형지가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를 인수했다.
형지는 에모다와 17일 서울 역삼동 패션그룹형지 본사에서 캐리스노트 인수·합병 협약식을 가졌다.
캐리스노트는 에모다가 전개하는 고급 여성복 브랜드다. 주요 백화점 등 45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형지는 캐리스노트 인수·합병을 통해 백화점 유통망 위주의 고급 브랜드 사업 전개를 확장할 계획이다.
우성아이앤씨는 남성 패션 전문기업으로 국내 1위 셔츠 브랜드인 예작(Yezac)을 포함, 본(Bon), 본지플로어(Bon.g.floor),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등의 프레스티지 및 캐주얼 브랜드를 보유한 남성 패션 전문기업이다.
지난 1976년 2월 설립 이후 40년에 가까운 업력을 지니고 있으며 중고가 브랜드를 기반으로 전국 총
우성아이앤씨가 패션그룹형지와의 시너지 및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2013년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다.
남성 패션 전문기업 우성아이앤씨는 21일 여의도에서 김인규 대표 및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3년 매출액 780억원과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매출액 780억원은 전년대비 약 27.2% 상승한 수치로 영업이
남성 패션 전문기업 우성아이앤씨는 15일 모회사인 패션그룹형지가 바우하우스 아울렛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패션그룹형지 유통망을 활용한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이날 바우하우스 인수를 위한 잔금 납입을 완료하고 바우하우스 아울렛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예신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장안동 바우하우스 아울렛은 지하 6층, 지상
△이마트, 8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신영증권, 보통주 2000원·종류주 2050원 현금 배당
△CJ, CJ푸드빌에 438억원 출자
△KTcs·케이티스,계열사 케이티하이텔 주식 66억원 취득 결정
△동양, "파일사업 매각 추진 중, BW발행 추진 안 한다"
△레이젠 "주가 급등 사유 없다"
△한신공영,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
우성I&C가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확보,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남성 패션 전문기업 우성I&C는 14일 공시를 통해 총 1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1170만주며 신주 발행규모는 1000만주, 신주발행가는 1주당 1205원이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29일이며, 1주당 신주
우성I&C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20억50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1205원이며, 오는 6월 28일 확정될 예정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9일이고, 1주당 신주 0.85470085주를 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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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로 고전하는 상장사들이 금융권 단기차입을 늘리고 있다. 급한 불을 끄기 위한 고육지책이지만 자칫 불황이 장기화될 경우 재무구조를 악화시킬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이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들어 단기차입금 증가 관련 공시기업은 37개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24개사였던 점을 감안하면 5
패션그룹형지는 서울 용산구 소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국 각지의 대리점주와 협력업체 대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9일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신년회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2013년 경영 키워드를 ‘상생’과 ‘발전’으로 제시하고 “대리점과 협력사, 본사 간에 끈끈한 동반자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를 높이는 데
2013년 계사년을 맞아 패션 업계 뱀띠 CEO들이 공격경영에 나서고 있다.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은 1953년생 뱀띠다. 최 회장은 종합 패션유통기업으로 키워 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지난 해 남성복 전문기업 우성I&C를 인수해 남성복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이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를 런칭하며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