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새벽 3시, 동도 트지 않은 아침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변신했다. 우유배달 봉사활동으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선 것이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5대 영양소가 들
매일유업은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국내 유가공 부문 최초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기업의 총체적 경영혁신 노력과 성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 평가한다. 조사 유형은 △국내 전체 산업에서 상위 30개 기업을 선정하는 올스타(All Star) 조사와 △해당 산
매일유업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매일유업 임직원들은 강추위가 이어졌던 전날 새벽 3시, 서울 종로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나섰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직접 우유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화
매일유업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매년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년 전개하고 있는 ‘우유안부’ 캠페인을 올해도 실시한다.
우유안부 캠페인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영업활동으로 얻은 연간 이익(영업이익)의 10%를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
매일유업은 락토프리 우유 1위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출시 20주년을 맞아 ‘UF는 과학이다’ 캠페인을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유일 특허 받은 UF(초미세 여과) 공법으로 유당만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로,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유지하면서 당과 칼로리가 낮다.
캠페인에서는 광고영상 공개, 온라인 퀴즈 및
매일유업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1%의 약속’ 캠페인을 2주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매년 후원하고, 매해 캠페인을 통해 고독사 위험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및 개인후원 독려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서울
네이버 해피빈은 제품 판매 수익의 N%를 기부하는 착한 기업과 굿브랜드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해피빈 굿브랜드는 제품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 에디션을 출시한 기업의 활동을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제품 구매가 동시에 기부로 연결되는 선순환 기부 문화를 만들며 현재까지 약 18만 명이 참여했다.
굿브랜드 캠페인 댓글에서는 “여러 제
가수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18일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공식 팬클럽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한국 어린이 난치병 협회',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사랑 마을', '한사랑 영아원'에 총 2억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팬들에게 받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흔들리지 않는 신뢰가 CEO의 덕목실패를 디딤돌 삼아 성공 이끌어내
“모든 부분에서 하면 되는 거지, 못한다는 의식이 제일 나쁘다고 본다.”
‘야신(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이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이야기다. 그의 리더십에는 이런 배경 의식이 깔려 있었다.
‘최강야구’로 다시금 주목받는 김 감독은 어린 시절 운동
‘고딩엄빠4’ 측이 제작진 개입 의혹에 반박했다.
29일 MBN ‘고딩엄빠4’ 측은 “제작진은 촬영 과정에서 출연자와의 미팅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라며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면서 이들이 직면한 문제 중 가장 큰 고민을 정하고, 그 고민이 잘 나타나는 평소 생활 그대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일상 VCR 촬영 전부터 촬
‘고딩엄빠4’ 출연자가 조작 연출을 주장했다.
지난 11월 말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서는 우크라이나 출신 아내 알라와 남편 이동규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동규는 말다툼 중 알라에게 “아이는 두고 너만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라”라며 폭언했다. 특히 알라는 지난해부터 전쟁 중인 우르라이나에서 아이와 가까스로 탈출한
초등학생 자녀 2명을 둔 40대 주부 A씨는 수년째 구독하던 우유 배달을 최근 끊고 필요할 때 마다 쿠팡에서 주문해 먹기로 했다.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다. 채소값 등 식자재 비용이 크게 인상된 데 다 우윳값과 과자값 부담도 늘어난 데다 학원비도 만만치 않다. 현재 영어학원과 수학학원, 마술학원, 태권도학원 등을 보내는 그는 지난달부터 학원당 수강료만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이 고민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10기 ‘정숙’으로 활약한 최명은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 씨는 “TV에 나가고 너무 유명해졌다. ‘50억 재력가’로 화제가 돼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졌다.
매일유업은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우유안부 캠페인 광고에는 우유안부 캠페인의 수혜자들이 직접 출연했다. 광고는 수혜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우유안부 캠페인 취지와 역할을 알리고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배달의민족이 설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온정을 담은 음식을 배달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의 독거 어르신 가정 100곳에 안부 인사를 담은 엽서와 떡만둣국 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모임 ‘우아한땀방울’은 송파구 노인복지회관 소속 생
김세정이 엑소 세훈과의 관계를 오해해 악플을 다는 이들에게 해명했다.
11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엑소 세훈과 사적으로 연락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 SNS에도 악플이 달린다며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김세정은 '프로듀스101'에서 첫 1위를 차지하자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참 바닥부터 힘들게 살아왔는데,
배우 이다희가 EBS 다큐멘터리 '60세 미만 출입 금지'의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기부한다.
16일 첫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 '60세 미만 출입금지'는 60대 독거 여성 3명의 셰어하우스 체험기를 다룬다. 노인 1인 가구 200만, 이 중 3분의 2는 60세 이상의 여성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말이 더 이상 2030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
글로벌 투자은행(IB)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투자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치료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인 독거 노인을 돕기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7일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기부자 기금인 ‘골드만삭스 기브스(Goldman Sachs Gives)’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총 20만 달러(약 2억4000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향년 99세로 타계했다. 이로써 삼성과 현대, LG, SK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일구고 경제개발을 이끈 이병철·정주영·구인회·최종현 회장 등에 이어, 신 회장을 마지막으로 재계 창업 1세대가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퇴장했다. 또 다른 창업세대였던 김우중 전 대우 회장도 작년 별세했다.
고인은 대표적 자수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1948년 롯데를 창립해 2015년 이사직에서 해임될 때까지 67년간 한·일 롯데를 진두지휘하며 공격적으로 유통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백화점과 호텔사업은 국내에 기반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기초를 놓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가 생전에 남긴 어록은 저돌적이고 확고한 그의 사업 철학을 보여준다.
다음은 신 명예회장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0회 ‘장년고용강조주간(9월 15~19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1부 우수사례 시상식과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중장년 재취업·전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부 ‘2025 다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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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이후 국민연금 사각지대…가입 연령 상향 목소리
30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1969년생 이후 출생자는 만 59세에 보험료 납부를 종료하지만, 연금 수급은 만 65세부터 시작된다. 최대 5
활기찬 노후 정착을 위한 노인 일자리 사업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환경 미화나 교통 지도를 하는 공익활동형 일자리를 넘어 사회 서비스형, 시장형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가 등장했다. 음식 정기 배송, 농산물 재배, 취약계층 돌봄 등 보다 다양해진 일자리 현장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은 두 번째 청춘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