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누가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새로운 살림남 지누가 출연해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 아들 시오를 공개했다.
이날 지누는 “지누션의 지누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잘 지냈다”라고 그간의 근황을 짧게 전했다.
오전 7시에 출근해 오후 8시 퇴근까지 30분 단위로 바쁘게 사는 임사라와 달
식품·패션·뷰티업계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유니베라는 독자소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서울우유는 트렌드에 새로운 맛을 반영한 ‘미노스’ 라인을 선보였다. BYC는 여름 맞이 잠옷을, LG생활건강은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
유니베라 ‘파이토클린 샷’
유니베라는 식물 유래 원료 중심의 마시는 장 케어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락토프리란 유당이 없는 제품으로 유당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매일유업은 국내 락토프리 우유 시장의 대중화를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에는 내 최초로 막 여과기술을 사용해 미세한 필터로 유당만을 제거한 UF(Ul
2025년 상반기는 탄핵정국과 조기대선 등 정치적 이슈로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웠던 시기였다. 고물가ㆍ환율 이슈에 소비심리 부진도 이어졌다. 그런데 국내 주요 기업들이 내놓은 소비재 상품은 한층 발전한 기술력과 디자인, 차별화한 아이디어를 앞세워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전과 식음료 부문에서는 과거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의 약진이 두드
CU는 생활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칩플레이션’ 현상으로 최근 편의점에서 초저가 상품을 찾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칩플레이션은 값이 싸다는 의미의 ‘칩(cheap)’과 물가 상승을 뜻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이 합쳐진 신조어로, 저가 상품의 물가가 고가 상품보다 더 크고 빠르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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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김광수 대표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음 참여자를
“그릭요거트를 간식을 넘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성지예 풀무원다논 브랜드 매니저는 20일 본지와의 만남에서 최근 불고 있는 그릭요거트 열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풀무원다논의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인 성 매니저는 제품 개발부터 콘셉트 기획까지 ‘풀무원요거트 그릭(풀무원 그릭)’ 브랜드 업무 전반을 맡고 있다. 그릭요거트란 그
롯데GRS는 커피사업 다각화를 위해 브루잉 커피 전문 브랜드 ‘스탠브루’ 위례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탠브루는 기존 가격과 양 중심의 구매 기준에서 벗어나 전문성과 품질을 추구하는 고객 선호에 맞춰 고품질의 가성비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시그니처 메뉴인 스탠브루 커피를 필두
초기 9개 상품이었지만…1600종으로 커져작년 매출 1.4조…10년 새 약 59배 성장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PB 경쟁 촉발
이마트 대표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가 론칭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노브랜드가 국내 PB 시장 성장세를 주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노브랜드는 PB상품에 대한 기존 저품질 이미지를 깼고 대형마트, 편의점,
코스맥스그룹은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가 24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HNC 2025(Healthplex Expo 2025, Natural & Nutraceutical Products China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HNC는 매년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짝퉁의 천국. 안타깝지만 '중국' 하면 어렵지 않게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명품 브랜드 제품을 카피한 사
최근 단맛과 짠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소금 디저트가 인기몰이다. 특히 섭씨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관련 인기가 더 높아지는 추세다.
우리 신체는 땀을 많이 흘리면 몸 속의 수분과 함께 나트륨(소금의 주요 성분) 등 전해질이 다량 배출된다. 전해질 균형이 깨지면 기운이 떨어져 무기력해지는 것은 물론, 열사병 같은 온열 질환에 시달릴 수 있
서울 금천구는 취약계층 신선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접수를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신선 농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영양 불균형 해소와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며
오프라이스 일부 상품, 주요 이커머스서 판매오프라인 경쟁력 약화 속 온라인 공략 해석도이랜드리테일 “PB 외연 확장, 규모의 경제 강화 차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대형마트 킴스클럽이 자체 브랜드(PB) 오프라이스(Oprice) 상품을 쿠팡, 알리익스프레스 등 이커머스를 통해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통사가 PB를 경쟁사에 직접 판매하는 건 이례
옆 매장이 더 맛있어요!
친절하게 타 매장의 매출을 올려주고 있는 알바생(아르바이트생). 이른바 ‘폭탄 돌리기’ 중인데요. 얼핏 보면 매장 간 선의의 추천처럼 보이지만, 그 ‘속뜻’은 따로 있습니다. 알바생이 감당하기 너무나 벅찬 ‘여름 폭탄’이기 때문이죠.
이 폭탄의 이름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 메가MGC커피가 올해 4월 출시한 이 메뉴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고기와 우유, 치즈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바로 가축이 먹는 사료, 특히 ‘풀사료’에서부터 출발한다. 풀사료는 단순한 가축의 먹거리가 아니라, 고품질 축산물 생산의 출발점이며, 나아가 우리 식량 안보와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핵심 자원이다.
하지만 국내 풀사료 산업은 지금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내년부터 미국 등 주요국과
CU는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인 잠실종합운동장 인근 CU 신천올림픽점에 두산 야구 팬들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 콘셉트는 ‘먹산만을 위한 야구장’으로, 팬덤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매장 외부는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철웅이로 꾸몄으며, 내부는 CU와 두산베어스의 콜라보 상품을 모아 진열한 ‘먹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글로벌 ESG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CJ푸드빌 베트남 현지 임직원들은 이달 1일 지역 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직원들은 베트남 어린이날을 앞두고 호치민 떰득 보육원과 하노이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 약 150여명 이상의 아동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뚜
파르나스, 프랑스 고급 샴페인 '벨 에포크' 얼려 만든 '샴페인 빙수' 선보여안다즈 서울, 프랑스 향수 브랜드 '트루동'과 컬래버⋯썸머 컬렉션 빙수 출시더플라자, 외국인 겨냥 '전통 팥빙수'로 승부⋯메리어트 여의도 "꿀벌 빙수"'망고빙수'도 포기 못한다면?⋯포시즌스, 마루ㆍ망고 담은 '반반빙수' 내놔
본격적인 6월에 접어들면서 국내 호텔들이 여름철 대표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CC에서 ‘제4회 KFIA협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라면, 우유, 두유, 과자 등 다양한 식품을 기부하는 ‘따뜻한 식품 전달식’을 진행했고, 이벤트 홀 에서는 모금 행사인 ‘희망 나눔 이벤트’ 통해 조성한 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