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밀크, 딸기, 초콜릿 맛 파인트(474mL) 용량 3종을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2만 원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해 가족과 친구에게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다.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엄선된 국내 전용 목장의 원유를 2배 농축해 고소하고 진한 맛의 우유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아
이한치한(以寒治寒), 한 겨울에도 냉동 디저트 인기가 뜨겁다.
2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지난 1월 25일까지 냉동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83% 증가했다.
상온∙냉장∙냉동 간편식을 총망라한 홈플러스의 식품 특화 매장 ‘다이닝 스트리트’의 활약이 냉동 디저트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 ‘다이닝
제약·바이오업계의 산·학 협력이 활발하다. 기업들은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R&D)과 인재양성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협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협력 분야도 신약개발, 공동연구는 물로 인재약성과 교류 등 다양하다.
동아에스티와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 등 기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코리그룹은 대표 브랜드 오브맘(Ofmom)의 영유아 액상분유에 대한 적극적인 글로벌 영업·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오브맘 액상분유는 이탈리아의 고품질 신선한 우유를 주원료로, 엄마가 갓 태어난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것과 유사한 공정(Wet Process) 공정을 적용했다. 이와 관련해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우윳값 5% 오를 때 라떼 1잔당 흰우유 가격 인상분 30원 불과유업계 “흰우유 인상 영향 미미”…전문가 “임대료 등도 반영”
지난해 원윳값 상승으로 유업계가 흰우유 1ℓ(리터) 가격을 100원 안팎으로 올린 가운데, 커피전문점업계는 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 등을 가파르게 올릴 전망이다. 이미 커피빈이 라떼류 가격 인상에 나섰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라떼류
이마트가 ‘2024 가격파격 선언’ 시작 1주일 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자신했다.
14일 이마트에 따르면 가격파격 선언은 한채양 이마트 대표가 올해 들어 처음 실행한 ‘성장 미션’이다. 성장 미션은 5일부터 시작했다.
가격파격 선언은 이마트가 월별로 ‘식품 3대 핵심 상품’과 ‘가공식품일상용품 40개 상품’을 선정해 초저가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
롯데마트가 갑진년 새해 물가 안정을 위해 17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값진행사’ 2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값진행사 1탄은 연말연시(2023년 12월 28일부터 2024년 1월 3일)에 진행한 만큼 새해 먹거리 위주로 할인 행사를 구성, 이전 연도 같은 기 대비 약 10% 매출이 늘었다.
올해 들어서도 소비자의 물가 부담은 이어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총 552만ㆍ인구로 1262만명 달해동원ㆍhyㆍ대상 등 제품 리뉴얼ㆍ새 브랜드 론칭 등 잇달아
식품업계가 552만 가구에 달하는 '펫팸족(펫+패밀리)'을 잡기 위해 펫푸드 사업을 키우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펫 푸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0일 K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21일 선보인 시즌 메뉴 생딸기 음료 5종이 출시 20일 만에 40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딸기와 우유를 조합한 딸기 라떼 2종이 인기가 많다. ‘딸기 듬뿍 라떼’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딸기 바나나크림 라떼’는 출시 이후 아이스 밀크 베버리지 음료 판매량 중 약 33%를 차지하는 등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반값', '물가안정'이 최대 화두다.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칼을 빼들면서다. 대표 품목은 우유ㆍ라면ㆍ빵ㆍ과자ㆍ커피 등으로 일상생활에 밀접한 소비재가 물가 인상 단속의 표적이 됐다.
정부의 칼날이 향하자, 업체들은 가격 정책을 두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식품업계는 원재료와 인건비 등 비용이 올라 제품 가
갑진년을 맞아 식품업체들이 청룡을 활용한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청룡을 형상화한 아이디어 넘치는 신제품으로 푸른 용의 기운을 받고 싶은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베이커리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새해를 맞아 용을 주제로 한 케이크를 나란히 출시했다. 파리바게뜨가 출시한 제품은 '2024년 힘내세용 케이크'로 초록색 용 캐
편의점 이마트24가 흰우유, 페트 커피 등 업계 최저가로 판매 중인 상품에 대해 가격 동결을 올해 1분기까지 지속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연말까지 동결하기로 했던 상품 가격을 올해 1분기까지 동결해 고객 부담 줄이기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가격 동결 상품은 아임e 하루이리터 생수(500㎖), 아임e 페트커피 4종, 아임e 하루e한컵
이마트가 가격 파격을 선언한다. 고물가로 소비자의 시름이 커진 만큼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마트는 5일부터 ‘2024 가격파격 선언’을 실행하고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사도록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가 새해 시작과 함께 내놓은 ‘가격파격 선언’은 세 축으로 이뤄진다. 우선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11월 유통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상품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상품 종류는 38% 확대한 70여 종을 선보였다.
콜라보 상품군의 수요가 도드라진 경로는 급식 식자재 유통 채널이다. 학교 급식, 영유아 급식, 오피스·산업체 구내식당(간편식 코너 포함) 등이 해당한다. CJ프레시웨이는 이츠웰
hy가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이하 NCSI) 조사에서 우유·발효유 부문 2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해당 조사에서 26년 연속 1위는 전체 산업군을 통틀어 hy가 유일하다.
1위 선정 배경으로는 정기구독 서비스와 혁신적인 신제품이 꼽힌다.
hy는 자체 유통조직을 기반으로 50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상권을 대상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도입에 나서고 있다. ESG가 대기업과 공공기관뿐 아니라 지역상권 현장에서도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공주산성상권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친환경 밤마실 야시장’을 운영하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했다. 9월
지난해부터 유통·식품업계에 전방위 희망퇴직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상황이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소비 부진 장기화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조직 운영을 슬림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복안으로 여겨지나, 희망퇴직을 당한 당사자의 속마음은 착잡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유통업계는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여파로
올해 유통업계에서는 ‘디토소비’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를 전망이다.
디토소비는 ‘마찬가지’, ‘나도’라는 뜻을 가진 디토(Ditto)와 소비가 합쳐진 용어로, 특정 인물이나 콘텐츠, 유통 채널 등을 추종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상품이나 인기있는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하는 것들이 대표적이다. 시간
유통업계가 제철을 맞은 ‘겨울 딸기’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딸기 재배 농가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식음료 업계부터 편의점 업계까지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