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 상장사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프리보드에 등록된 50개 기업 중 보고서를 제출한 35개사(일반기업 19개, 벤처기업 16개)의 반기실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매출액은 4888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441억1400만원에 비해 10.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52억900
레쓰비, 조지아, 칸타타 등 15개의 액상커피 및 콜라 제품이 카페인 함량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에 유통되는 고카페인 함유음료 36개사 113개 품목에 대해 표시기준 준수여부 조사에서 8개사의 15개 제품이 총 카페인 함량 표시기준을 위반했다. 표시사항은 카페인 함량이 150ppm 이상인 액체 식품의 경우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1일 우일음료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으며 오는 27일부터 매매기준가인 3만4000원(액면가 1만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우일음료는 1998년 10월에 설립된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소재의 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자본금 25억원, 2011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 225억원, 부채총계는 140억원, 자본총계는 8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