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국내 인디 싱어송라이터 우효와 손잡고 브랜드 철학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담은 음원 ‘너를 부르고 있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는 음원을 통해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진정한 나의 모습을 잃어가는 개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4WD 시스템인 ALL MODE 4X4-i®의 일상생활에서의 장점을 재미있게 풀어낸 바이럴 영상 ‘삼강사륜’ 시리즈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4WD(4륜구동) SUV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세 가지 도리’라는 뜻의 ‘삼강사륜’ 시리즈는 겨울철 눈길 주행부터 연비 주행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활용되는 QM6 AL
종합음악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일 인디레이블 ㈜문화인(Mun Hwa In)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신규 레이블 설립으로 로엔은 레이블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따로 또 같이’ 전략을 바탕으로 콘텐츠 강화 및 산하 레이블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로엔의 보유 지분율은 67.5%이다.
로엔은 음악전문기업으로서 보유 중인 비즈니스 역량
밴드 혁오와 래퍼 딥플로우가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이 발표한 부문별 후보에는 혁오가 종합 분야인 올해의 노래(와리가리),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신인, 최우수모던록 음반(22), 최우수모던록 노래(와리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