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 본사 울산 이전 기념… 울산시·카프로 ‘지속가능 산업비전’ 공동 서명국내 최대 수소출하센터 가동… ESG·디지털 전환·인재 육성 협력도 본격화
울산시가 산업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국내 대표 석유화학기업 카프로가 울산으로 본사를 공식 이전한 데 이어, 수소 기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다.
울산시는 이를 미래 에너지 중
조선·해양플랜트 육성, 청년 U턴책 등 5가지 공약"성장동략 마련, 젊은 도시 거듭나도록 하겠다"
울산을 찾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5일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이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살고 싶은 젊은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하늘자동차 특구지정, 광역교통망 구축 등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울산시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린 울산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2일 “국민에게 에너지로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창립기념일7월 4일)에서 “지금까지 공단은 혁신적인 노력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중소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4일 울산 중구 우정혁신도시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7년 공사에 들어간 에너지공단 신청사는 연면적 2만4348㎞, 지하 3층, 지상 8층 건물이다.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냉난방에 사용하고 통합형 건물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높였다. 에너지공단은 2005년 울산 이전이
올해로 창립 20년이 된 근로복지공단이 본격적 울산시대를 맞아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3월 울산혁신도시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4대 사회보험 기관 중 첫 번째이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이어 노동·복지 분야 기관으로 세 번째다.
1995년 5월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험인 산재보험 사업을 위해 설립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6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2014년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구축과 모바일 오피스 구현을 통한 업무 개선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앞서 공단이 2012년부터 2014년 공단 본부 울산 이전에 따른 업무 효율성 제고와 일하는 방법 개선을 통한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스마트워크 시
근로복지공단이 퇴직연금의 저변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울산청사 이전과 아울러 50주년을 맞은 산재보험의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우리나라는 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퇴직연금이 국민연금, 개인연금과 더불어‘3층 연금구조'의 한축이 되어야 편안한 노후생활이 가능하다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1일 오후 2시, 울산 우정혁신도시에서 울산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개청식에는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박성환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복만 울산광역시 교육감을 비롯하여 울산지역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및 주요사업 고객도 함께 참석했다.
공단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정책에 따라 지난 달 초 울산광역시 우정혁신도시로 본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진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연다.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한다.
안전보건
국토교통부는 오는 3월 4일 울산대학교 대학회관 해송홀에서 제1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근로복지공단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공
“월80만원 받자고 가족 모두 내려가는 것과 무기계약을 포기하고 퇴직 후 용역업체로 이직하는 것 모두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구직자 취업에 앞장선다던 고용노동부가 고객상담센터 울산 이전을 핑계로 직원들을 내쫓고 있다. 지난달 4일 공공부문의 1만4000여명의 비정규직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며 비정규직을 줄였다고 홍보하던 고용부가 한편에서는 제 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