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혁신 일환으로 '언택트 방식 교육'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출범한 SK그룹 사내 교육 플랫폼 '마이써니(mySUNI)’를 통해 구성원 각자가 온라인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학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에너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중심으로 '딥체인지'를 가속한다.
SK에너지는 조경목 사장이 최근 전사 본부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월간 단위의 회의체인 ‘행복 디자인 밸리’를 화상회의로 열어 DT 전략을 점검하고, 3대 추진방향으로 △디지털 O/E(Digital Operational Excellency) △디지털
SK이노베이션은 3월부터 울산공장(CLX)에서 교육훈련생 집합 교육을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30년 울산CLX 현장 기술직 사원 교육과정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SK울산CLX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 방식을 채택했다"며 "사회적 거리
SK에너지의 감압잔사유 탈황설비(VRDSㆍVacuum Residue Desulfurization)가 당초 계획보다 17일 앞당겨 시운전을 완료했다.
SK에너지는 이 공사가 무사고, 공기단축 신기록을 수립하며 수펙스(SUPEX)추구와 일방혁(일하는 방식의 혁신)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가 울산 CLX에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종합화학은 26일 SK 울산공장(CLX) 내 납사 크래킹 센터(NCC) 공정과 합성고무제조공정(EPDM)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다.
고부가 화학제품 비중을 높이는 사업구조 혁신의 일환이다.
NCC 공정은 올해 12월부터 가동을 중단한다. 1972년 상업가동을 시작한 지 48년 만이다. 생산량은 연간 20만 톤(t)
"울산 공장이 이번 위기 극복의 전진기지가 되겠다."
박경환 SK 울산Complex(CLX) 총괄은 18일 SK이노베이션의 보도채널 스키노 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울산공장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면서 IMF, 글로벌 금융위기, 유가 급락 등을 겪었지만 이렇게 어려운 적은 처음"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박 총괄은 울산CLX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이번 주와 다음 주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자 재계의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이미 지난달 말부터 도입한 재택근무와 유연 근무, 휴가 등을 연장하는 한편, 회사 내의 모임도 최소화하고 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과 경기지역 근무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근무 형태부터 노사간 임금 협상까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업 풍속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SK머티리얼즈는 3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을 방지하기 위해 경북 영주시 본사 공장에 현장 업무 담당자가 사용할 수 있는 임시 업무공간을 설
SK이노베이션 노사가 2020년도 임금교섭을 마무리하며 4년 연속 건설적인 교섭 타결을 이끌어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는 3일 서울 서린동 SK빌딩과 SK울산CLX에서 화상으로 연결해 ‘2020년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감안해 전례 없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도 김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국내외 석유시장의 위기론 속에서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조 사장은 31일 사내 뉴스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친환경 사업 위주의 사업 구조 재편은 우리가 누구보다도 선제적으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13일 SK 울산Complex(SK 울산CLX)를 찾아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행복 실천의지(Commitment)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정기보수를 마무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 위한 차원이다.
SK이노베이션은 자사의 보도채널 '스키노 뉴스(SKinno News)를 통해 김 총괄사
SK이노베이션은 13일 SK 울산CLX(Complex) 하모니홀에서 ‘2020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총 29억6000만 원을 SK이노베이션 계열 협력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박화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
SK에너지의 유류 제품이 드나들었던 옛 부지 위에는 8층 높이의 철골 구조물들이 올라섰다.
1950년대부터 SK에너지의 운송 거점이었던 장생포선 철로가 이제 SK에너지를 비롯한 글로벌 정유업계의 새 시대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지난달 27일 오후 찾은 SK 울산CLX에서는 감압잔사유 탈황설비(VRDS)의 마지막 공정이 한창
SK에너지가 아스팔트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세계 최대 아스팔트 시장인 중국을 공략한다.
SK에너지는 중국 항저우에서 아스팔트 전문 수입유통업체 절강보영과 합자법인 ‘절강보영SK물자집단유한공사’(이하 ‘보영-SK’)의 설립, 29일 현지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SK 관계자, 절강보
"Save!" "the Ocean!" "Save!" "the whales!"
27일 울산항만공사에서 열린 '울산항 해양환경보호 사업' 설명회는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캠페인의 슬로건을 외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세이브"라는 울산항 관계자의 선창에 기자들은 "디 오션", "더 웨일즈"로 답했다. 해양환경보호에 힘쓰자는 다짐을 공유하는 의미의
SK종합화학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SK종합화학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동훈 SK종합화학 전략본부장과 이병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에 따라 SK종합화학은 자회사 ‘행복모음’을 설립하고,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올
본 기사는 (2019-09-26 17: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친환경 날개’를 단 SK에너지가 최초로 발행하는 그린본드 발행 규모를 기존 30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증액했다. 친환경 선박유 사업 강화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SK에너지는 26일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VRDS) 구축에 투입할 예정
SK에너지가 국제해사기구(IMO)의 황 함량 기준 강화에 대비, 친환경 선박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3000억 원 규모 그린본드 발행에 나선다.
그린본드는 친환경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는 목적으로만 발행할 수 있는 채권으로, 사용 범위가 신재생 에너지 개발, 공해 방지 사업 등 비용으로 제한된다.
SK에너지는 이달 18일 그린본드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의 본선 진출팀이 31일 확정됐다.
GMF는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 문화체육관광부, SM엔터테인먼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클래식·실용음악 부문 발달장애인 그룹 음악 경연축제다. 2017년부터 매년 발달장애인들에게 음악 활동을 통한 희망
서석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TI) 사장이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용 연료유의 환경규제 강화 방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해상유, 벙커유 비즈니스 트레이딩을 오랜 기간 진행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만큼 IMO 2020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해상 연료유 시장의 새로운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IMO는 내년부터 해상 연료유의 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