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지사가 미국 현지에서 농수산물과 중소기업 기계류 수출 상담, 관광 홍보 등 종합 마케팅을 위해 미국행에 나섰다.
홍 지사는 18일 오후 8시 공무원, 중소기업 대표 등 80여 명과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으며, 27일까지 머무를 계획이다.
홍 지사 등은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 참가, 부스를
[종목돋보]영화금속이 처음으로 미주지역에 자동차부품을 수출하게 된다. 기존 거래처의 납품 확대를 통해 수출 지역을 다변화한 것이다.
14일 영화금속에 따르면 닛산 계열의 자동차부품 업체인 일본의 유니반스는 올해 상반기부터 일본을 넘어 미주지역의 관계사로 이를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금속은 유니반스와 자동차부품 거래를 해왔다.
영화금속은 1977년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진해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 20세기폭스 그룹과 테마파크 관리운영 전문기업인 호주 빌리지로드쇼와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 지사와 박성호·강기윤 국회의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지역 도의원, 진해오션대표 등 경남도에서 60명이 참석한다. 폭스그룹에서는 제프리 갓식 사장과
이하나와 서인국의 표정 연기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4일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는 정수영(이하나)과 이민석(서인국)이 사내 커플이 된 뒤, 여행을 떠나 남이섬에서 데이트를 했다.
정수영은 민석과 데이트에 앞서 야한 속옷들을 구입하며 19금 상상을 했다. 민석은 수영과 데이트에서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기차 안에서 음식들을 챙겨주며 건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 코스닥 8개 종목 등 총 1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선 인적분할 후 거래가 재개된 한진해운홀딩스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진해운홀딩스는 전일대비 14.54%(132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진해운홀딩스는 지난 4월 일부 사업부를 한진해운으로
경상남도가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전문회사인 20세기폭스사와 글로벌 테마파크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홍준표 지사와 20세기폭스의 컨슈머 프로덕트 부분 총괄 제프리 갓식(Jeffrey Godsick) 사장은 21일 폭스 스튜디오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에는 ‘양측이 테마파크 개발 사업자(Master Developer)를 공
중흥건설이 오는 13일 경남 창원 자은3지구에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창원 자은3지구 B-1블록에 위치한 '창원 자은3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2층~지상21층 12개동 규모로 전용 76㎡ 212가구와 84㎡ 555가구 등 중형 767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자은3지구 일대는 성산구와 진해구를 잇는 제2안민터널
중흥건설은 경남 창원 자은3지구 B1 블록에 들어서는 767가구 규모의 '중흥S-클래스'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12개 동, 767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6㎡ 212가구, 84㎡ 555가구 등 모두 중소형으로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진해구청, 보건소, 주민센터 등 행정·의료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 투자 물류기업에 7년간 조세감면 혜택이 추진된다.
정부는 28일 제66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해 ‘비.엘 인터내쇼날 조세감면안’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결에 따라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외국인 투자 기업인 비.엘 인터내쇼날은 동 위원회 의결에 따라 최장 7년간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해당
한신공영은 오는 21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 260번지 외 13필지에 들어서는 ‘창원 한신휴플러스 오션파크’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총 684가구로 공급되며 모두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전용 69~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테라스, 알파룸 등의 설계특화와 고
정부가 그동안 진척을 보이지 못했던 경제자유구역 경남권 지구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부는 10일 ‘제62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해 ‘광양만권경자구역 하동지구 대송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송산단 조성사업은 당초 사업비 문제로 공사가 지연된 바 있으나 지난 5월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통해 자금조달에 성공, 정
CJ대한통운은 부산 신항 웅동배후단지(1-1단계) 내 대한통운SB 물류센터가 첫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대한통운SB는 웅동배후단지에 개장하는 첫번째 물류센터다.
CJ대한통운과 일본 글로벌 종합상사 '스미킨물산'이 함께 설립한 이 물류센터는 부지면적 4만8372㎡, 건면적 1만8734㎡에 지상 1층 규모다. 부지면적이 국제규격 축구장 6개와 맞
동국제강 그룹은 창립 이후 철강 한 분야에만 매진해 온 철강전문기업이다. 1954년 설립된 동국제강은 1972년 서울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한국철강과 한국강업(현 동국제강 인천제강소)을 인수 합병했다. 1985년 연합철강(현재의 유니온스틸)과 국제종합기계, 국제통운 등을 잇따라 인수한 뒤 2000년 동국제강그룹과 동국산업그룹, 한국철강그룹으로 계열분리됐다.
김병구 동신유압 대표는 2013년도를 새로운 반세기로 향하는 한 해로 선언했다. 부산신항 웅동배후단지에 1만평의 공장부지를 확보한 것에 힘 입어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 최근에는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에 참여해 ‘무밸브 유압식 사출성형기’ 개발을 마무리 했다.
사출성형기 내에 부착된 관의 통로에 흐르는 유체의 흐름을 조절하는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신규 터미널 및 물류단지 운영으로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터지스는 동국제강그룹 계열의 국내 5위 종합 물류업체"라며 "전국 5개항 21개의 선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철강업 중심의 계열사 물량으로 벌크선 물류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STX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부산항 신항 주간선도로 노반 조성공사’를 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부산항 신항의 북컨테이너 배후부지와 웅동단지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계획된 주간선도로 설치하는 것이다.
STX건설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일원에 도로사면을 절취하고, 공사 중 발생되는 석재를 신항만개발사업 수요처에 공급
STX건설은 총 사업비 250억원 규모‘이순신 순국공원 조성사업' 턴키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혼을 기리기 위해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산 125번지 일원에 면적 8만7856㎡의 순국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충무공 전몰유허지인 이락사를 중심으로 하늘바다휴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