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젠텍은 국내 진단 및 의료기기 전문유통사인 웅비메디텍과 결핵 신속진단키트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300여개에 달하는 전국 종합병원급 의료기관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결핵 진단이 가능할 전망이다.
수젠텍은 지난해 12월 결핵 신속진단키트가 건강보험 항목으로 등재 이후 국내 판매를 위한 준비를
☆ 빌헬름 딜타이 명언
“개념이 확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확신이 개념을 만든다.”
독일의 철학자, 생(生)의 철학 창시자. 자연과학에 대해 정신과학의 영역을 기술적·분석적·심리적 방법으로 확고하게 만들었다. 그는 칸트의 비판정신에 영향을 받아, 헤겔의 이성주의·주지주의에 반대해 역사적 이성의 비판을 제창했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833~1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중앙장애인 구강진료센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 부임한 구영 서울대치과병원장은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내년 공공 의료 계획에 대해 이 같이 강조했다. 진료비 부담으로 치과치료를 조기에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진료의 문턱을 대폭 낮추겠다는 목표다.
20일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전신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너지전환과 미래를 준비하는 원자력'을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서 산업부는 에너지 전환 이후에도 원전 생태계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축사에서 "정부는 원전의 역할과 책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
현대제철은 22일 현대제철 노동조합 포항지회 조합원들이 18명의 어린이와 함께 경주버드파크로 나들이를 떠났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들 대부분은 포항 송라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다. 송라면이 포항에서도 상대적으로 벽지인 탓에 어린이들은 문화혜택에서 다소 소외돼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제철 포항노조는 이처럼 문화혜택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제17대 소장으로 반석호 KRISO 선박연구부 책임연구원이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반석호 신임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KRISO 입사한 이후 부장, 연구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1년에는 한국해양연구원 대덕분원(K
현대제철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를 꾀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제철은 2011년부터 인천·포항·당진·순천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에너지 절감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실시하고
“고객·사회와 함께 만드는 가치 네트워크”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현대제철의 올해 경영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사회공헌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회성 도움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이에 현대제철은 사회
현대제철은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을 꾸려 대학생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대제철은 2009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820여 명의 대학생이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을 통해 나눔형 인재로 거듭났다.
선발된 봉사단원은 ‘친환경’을 주제로 지역에 밀착
현대제철은 ‘철 그 이상의 가치 창조’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기존 진행하던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환경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한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 사업’은 에너지 빈곤층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줬다. 현재까지 1500여 가구가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 컨설팅의 혜택을 받았다.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3일 매출 마감 기준으로 올해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단일 화장품 브랜드 중 1조 원 돌파한 것은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이후 처음이다.
'후' 1조 원 돌파는 2003년 1월 첫 출시 이후 14년 만이며 국내 화장품 단일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로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것이
현대제철이 저개발국에 대한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소통과 교육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업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2014년부터 ‘미얀마 임직원 봉사단’을 조직해 미얀마 만달레이 주, 냥우 군, 따웅비라이 구 내 총 6개 마을에 커뮤니티센터, 식수저장탱크, 학교 화장실 등 실생활에 필요
멕시코를 공식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돈독한 양국 관계의 틀 위에서 양국 국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의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공식방문 첫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여러분께서도 더욱 힘을 모아 노력하셔서 새로운 성공신화를
일화는 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16년 시무식을 갖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2016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날 시무식은 이성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진급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표창, 각 본부별 신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균 대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최연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여객부문은 수서고속철도(KTX) 개통에 따라 간선체계를 수요 중심으로 전면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광역철도는 신규운영 노선의 안정적인 개통과 신규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 사장은 상습지연열차의 정시율을 확보하고 연계교통체계와 고객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며 홈페이
황교안 국무총리는 1일 “우리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공개혁, 노동개혁, 금융개혁, 교육개혁 등 4대 구조개혁 추진에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정부는 그동안 노력해온 국정개혁의 성과를 우리 국민이 골고루 향유하며 큰 열매를 맺는 성취의 해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또 “경
생활의 편의와 혁신을 가져오는 산업 디자인. 현재 미국의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한국인으로서 당차게 활약하고 있는 산업 디자이너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권태학 산업 디자이너가 그 주인공이다.
권태학 디자이너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Essential Inc., 디자인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E
정부가 특별사면 발표를 앞둔 13일 오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는 일찌감치 취재진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취재진들은 발표를 3시간여 앞둔 오전 8시부터 출입증을 받기 위해 청사 안내소에 줄을 서 장시간 기다리기도 했다.
발표가 예정된 오전 11시, 청사 3층에 마련된 브리핑룸에는 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