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9일(이하 한국시간) 맥(MAC)용 운영체제 OS X 새 버전인 '엘 캐피탠'과 모바일 기기용 새 운영체제인 'iOS9'을 발표했다.
크레이그 페데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 서관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5' 기조연설 무대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애플 측은 이날 무대에서 엘 캐피탠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8일(현지시간) 오전 10시(한국시간 9일 오전 2시)부터 열리는 애플의 ‘세계 개발자 회의(WWDC,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5’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WWDC 행사가 열리는 모스콘 웨스트와 그 주변에는 울긋불긋한 현수막이 내걸려 오프닝인 기조 연설의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고 현
마이크로소프트(MS)가 현재 스마트워치 운영체제(OS)를 지배하는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MS의 새 OS인 ‘윈도10’이 PC와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워치에도 탑재된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그렉 설리번 MS 윈도폰 마케팅 담당 이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기간 CNBC
‘손목 위 전쟁’이 시작됐다. 시침과 분침만 있는 아날로그 시계 얘기가 아니다. 외형만 손목 시계일 뿐, 스마트폰과 연결돼 발신자를 표시해주고, 인터넷 연결도 가능한 ‘스마트 워치’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지난해 스마트워치 세계 시장 규모가 내년에는 2340만대, 2016년에는 391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