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의 콜드 브루 음료가 2016년 첫 출시 이후 7년 만에 누적 판매 잔 수 1억 5000만 잔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9월 1억 잔 판매 돌파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콜드 브루 음료 1억 5000만 잔 판매를 기념해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콜드 브루 카테
농식품부, 외식업체 불러 ‘물가안정 간담회’원자재 등 비용 부담 커진 탓인데…난처한 외식업계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자 정부가 외식 물가를 안정화하기 위해 외식업계를 압박하고 나섰다.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부자재, 인건비 상승으로 외식업계 역시 부담이 커진 상황인데 외식 가격 인상 흐름이 주춤할지 주목된다.
2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물가 안정을 당부하고 나섰다. 원자재의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 만큼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업체들의 가격 인상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커피·햄버거·치킨 3사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대상 물가안정 간담회를 개최하고 물가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스타벅스와 롯데리아, 교촌에프앤비, bhc
‘슈크림 라떼’가 커피전문점들의 올봄 최고의 시즌 인기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달 21일에 출시한 ‘슈크림 라떼’가 2017년 첫 출시 후 가장 빠른 속도인 18일 만에 200만 잔 판매를 기록하며 올봄 역대급 인기를 이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슈크림 라떼’는 2017년 첫 출시 당시에도 일주일 만에 50만 잔 판매되며
이디야커피가 국내 커피프랜차이즈 최초로 3800호점을 돌파했다
이디야커피는 김해국제공항 내부에 3800번째 매장 ‘김해국제공항국제선점’을 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1년 3월 1호점인 ‘중앙대점’ 오픈 이후 22년 만에 이루어낸 성과다.
이번 이디야커피의 3800호점 돌파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커피 프랜차이즈
CU는 23일까지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MOBINN’의 배달 로봇을 활용한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해 MOBINN, 나이스정보통신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통합과 운행 고도화를 위한 라스트마일 사업 협의체를 구성했다.
CU는 이번 사업에서 실증 점포(CU
GS25가 푸드트럭을 대학교에 급파하며 청년 응원 캠페인에 나선다.
GS25는 주요 대학교를 순회하며 인기 간편식·커피 등을 제공하는 대학생 점심 지원 캠페인 ‘스쿨어택 푸드트럭’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GS25는 “고물가 속 대학생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지원하려는 취지와 재밌는 캠퍼스 생활, 중간고사 기간의 활력을 북돋고자 기획된
이달 자체브랜드(PB) 생수 가격 인상을 계획했던 편의점업계 일부 업체가 가격 인상 철회와 동결을 결정했다. 업계는 물류비 상승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었으나 정부이 가격 인상 자제 당부를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PB 생수 ‘아임e 하루이리터 500㎖’을 600원으로 연중 동결하기로 했다. ‘아임e 하루이리터 2
최근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가 둔화된 가운데 외식과 가공식품 등 먹거리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하며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 요청에 일부 식품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자제하거나, 제품 인하에 나서고 있지만, 소수에 불과하다. 시장 장악력이 높은 업체들이 계속해서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한동안 먹거리 물가 오름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물가에 외식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되레 가격 인하로 고객 몰이에 나서는 업체가 등장했다. CU와 오뚜기는 ‘GET’ 원두커피와 ‘진짜쫄면’의 가격을 낮춰 착한 가격으로 마케팅에 나섰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가 판매하는 즉석 원두커피인 GET 아이스아메리카노(XL)의 가격을 이달부터 2100원에서 2000원으로 내린다고 3일 밝혔다. CU가 물가
3년 만에 ‘노마스크’ 봄을 맞아 공원과 휴양지가 나들이족으로 인산인해다. 엔데믹에 집 밖 외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유통가는 나들이족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공원과 관광지 등지에 있는 100여 점의 최근 1주일(3월 25~31일) 매출을 전년 동기와 비교 분석한 결과 도시락 등 간편식 271%, RTD 주
CU는 1일부터 자체 즉석 원두커피인 GET 아이스아메리카노(XL)의 가격을 2100원에서 2000원으로 내린다고 2일 밝혔다.
CU는 “이번 가격 인하가 최근 전방위적 물가 오름세에 가격민감도가 높아진 현상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CU는 4월 한 달 동안 GET아이스아메리카노 2종(L, XL)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현장에서 즉시 30% 할
컴포즈커피는 30일 경기도 하남시 하남감일중앙점에서 2000호점 오픈 기념 행사를 열었다. 컴포즈커피 가맹 본부 임직원도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2000호점 오픈을 기념하는 룰렛, 50% 할인 쿠폰 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2014년 브랜드 론칭한 컴포즈커피는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 150호점, 2019년 400호점, 2021년 1380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사)한국유통학회, (사)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하는 ‘2023년 대한민국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은 올해가 열세 번째 행사다.
본 대상은 우리나라 유통산업을 이끄는 기업들 중에서 불확실성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발상과 혁신적인 경영을 통
동서식품은 1968년 설립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커피 시장을 이끌어 오고 있는 기업이다. 커피믹스부터 인스턴트 원두커피까지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 인스턴트 원두커피 브랜드인 ‘맥심 카누(Maxim KANU)’를 선보였다. ‘맥심 카누’는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신선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스페셜티 커피 전문 기업 ‘커피 리브레’와 협업한 스페셜 블렌드 ‘리브레 스페셜티’를 내달 초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커피 마니아 사이에서 ‘커피 성지순례’의 대표 코스로 불리는 ‘커피 리브레’가 직접소싱한 스페셜티 생두로 던킨이 로스팅한 스페셜 블렌드를 700여 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네 번째 엔지니어드 커피 시리즈 제품인 ‘#004 콜롬비아 라 마카레나 레드버번(Colombia La Macarena Red Bourbo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커피앳웍스의 ‘엔지니어드 커피’는 전문가들의 기술이 집약된 커피라는 의미로, SPC의 커피 전문가들이 무산소 발효가공 등 다양한 가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철동 LG이노텍 대표, 김석수 동서식품 감사가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222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했다.
상공의 날은 1964년
30대 직장인 A씨가 속한 부서는 한 달에 1번 갖는다. 1차는 고깃집이나 횟집 등에서 끼니를 겸한 뒤 2차는 커피숍에 모여 담소를 나누는 식이다. A 씨는 불면증이 있지만, 문제없다. 최근에는 디카페인 커피 종류가 많아지며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건강에 관한 관심이 늘면서 커피 업계가 너도나도 디카페인 커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
동서식품은 커피믹스, 인스턴트 커피 리필, 포스트 시리얼 스탠드백 등 자사 제품군에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포장재를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녹색인증제도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여기에서 녹색기술은 사회 및 경제 활동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오염물질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