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는 자연광 스펙트럼 LED ‘썬라이크(SunLkie)’가 키운 식물이 일반 백색 LED보다 생장속도와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놀(Flavonol) 함유량이 높다는 결과를 얻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비교 실험은 동일한 색온도와 밝기(200 μmol/m2·s )의 썬라이크 LED와 일반 백색 LED가 장착된 조명을 각각
농촌진흥청은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 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기간은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다.
가족과 함께 농업 체험이나 농촌 마을 탐방 등 경험을 주제로 산문이나 운문(시)으로 진솔하게 표현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올해 2020학년도 서울시립대의 정원내 모집인원은 1,812명으로 타 주요대학에 비해 규모는 적은편이다. 하지만 개설학과 대부분이 인문계의 행정학과, 세무학과, 자연계의 화학공학과, 통계학과와 같은 선호학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치열한 진학경쟁이 펼쳐진다.
여기에 타 대학의 ‘반값’이하 수준의 등록금으로 서울지역 이외에도 전국의 우수한 수험생
정부가 하반기에 투자 세제 인센티브 확대, 10조 원 이상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 15년 이상 노후차 신차 교체 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등을 통해 경제활력 보강에 나선다.
정부는 3일 수출입은행에서 제19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경제활력 보강을 위해 6조700
소형 계단식 사다리(스탭 스톨)의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스탭 스톨 안전기준을 신설하는 ‘휴대용 사다리 안전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안전기준에 따르면 스탭 스톨은 최소 150㎏ 하중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마찰계수 0.2 이상으로 설계돼야 한다. 헛디딤 사고를 예방하
최근 몇 년간 식물원 일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이름에서도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빙하와 만년설에 뒤덮인 높은 산들이 즐비한 속에 모래사막과 자갈사막, 대초원들이 펼쳐진 풍경은 실로 경외감이 느껴진다는 말 외에 적당한 표현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멀리 만년설이 쌓인 높은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울시는 오는 10월3일부터 9일까지 서울로 7017과 용산구 해방촌 일대에서 ‘2019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서울정원박람회는 서울시가 2015년부터 노후한 공원을 대상지로 선택해 시민과 전문가, 기업이 공원을 재생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서울시가 어르신의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상호자극을 통해 다양한 부위의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지건강과 건강수명 향상을 동시에 유도하는 치유정원인 ‘100세 정원’을 국내 최초로 개소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치매고위험군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금천구 시흥동(13%)의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내 약 885㎡ 규모로 조성했다. 서울시 ‘인지건강디
히트펌프(저온에서 고온으로 열을 운반하는 장치)를 활용해 배출권 거래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히트펌프를 활용한 외부사업(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분야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업) 방법론을 온실가스 상쇄 등록부 시스템에 등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래하려면 거래에 앞서 감축량 산정 방식, 모니
언제인가 북유럽 어느 나라의 식물원을 둘러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줄기가 곧고 나무껍질이 순백색으로 멋진 자작나무들이 줄지어 굳건한 모습으로 서 있는 광경을 만났습니다. 줄기도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자작나무에서는 보지 못했던 크기로 아주 굵게 자라서 더 건장해 보였습니다. 그 멋진 모습에 넋을 잃고 한참 동안 그 나무들 주변을 맴돌면서 멀리서 또 가까이서 나무
유진그룹 홈 인테리어ㆍ건축자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홈센터는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6월로 첫 돌을 맞은 홈센터는 지난 1년간 고객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특가세일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는 ‘행운의 럭키박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7일 치매국가책임제 현장인 금천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 어르신·가족들과 카네이션도 만들도 대화도 나눴다.
치매안심센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 문 대통령은 직접 이용자 대상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치매국가책임제의 혜택을 소개했다. 김 여사는 올해 1월 종로구 치매안심센터 방문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옥션이 외국인을 위해 'K템' 추천에 나선다.
옥션은 5일까지 최신 쇼핑 트레드를 소개하는 ‘A. Trend’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K템을 선별해 추천하고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에게 혁명적인 원예용품으로 찬사를 받은 호미를 비롯해 킹덤 모자로 알려진 갓, 패셔너블한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는 몸빼 바지 등을 특가에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태안군에 소재한 농가를 찾아 상생발전 의지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2일 태안군 태안읍 및 원북면에 소재한 농가 및 영농조합을 방문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용 지역상생협력사업인 'WP 소셜플라워'와 '온배수활용 한국형 스마트팜' 사업을 직접 점검했다.
WP 소셜플라워는 태안읍 내 화훼농가 판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작
제목을 보면 아버님들께서 서운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아버님들도 어머님이 계셨을 테니 서운해하지 마시길 부탁드리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올봄 식물원은 그 어느 해 봄보다 아름답고 풍성합니다. 지난해 봄에는 불규칙하고 건조한 날씨 탓에 식물이 잘 자라기 어려웠고,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려 식물원을 찾으려던 관람객도 지레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특히,
부산 원예시험장 부지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과 복합유통센터, 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로 재개발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구윤철 2차관 주재로 ‘2019년도 제3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부산 원예시험장 부지 위탁개발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국유지 토지개발 선도사업지 11곳
한성주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활약하고 있는 원예치료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한성주가 서울대병원에서 원예치료전문가로 근무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예치료사는 식물을 이용해 정서적, 사회적 장애를 겪는 사람들의 심신 회복을 돕는 전문가다. 대체적으로
한성주, 방송인에서 '원예치료사'로 변보
한성주 원예치료사 공부, 前연인 사생활 폭로 이전 시작
방송인 한성주가 원예치료사로 돌아왔다. 스스로에 대한 힐링을 넘어 여성을 위한 '힐링 전도사'로 변모한 모양새다.
29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성주 측은 "원예치료사 과정을 공부해 온 건 이미 10년이 넘은 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