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는 사과나무를 심어보자. 그 길에서 꿈을 꾸며 걸어가리라. 을지로에는 감나무를 심어보자. 감이 익을 무렵 사랑도 익어가리라.’ 한때 유행했던 대중가요의 가사다. 이 노래가 나온 지도 어느덧 30년이 더 지났지만 아직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 과실나무를 보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서울을 비롯한 도심에 과실나무를 심고 가꾸는 낭만을 상상해보자. 생각만으
농우바이오는 우수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충북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정용동 농우바이오 대표는 지난 1일 충북대를 방문해 농업생명환경대학 원예학과 졸업생 취업ㆍ인턴쉽 참여 학생 지원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기탁증서를 윤여표 총장에게 전달했다.
정 대표는 "충북대는 국가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양성의 견인차로서 역
이대목동병원이 수탁해 운영하는 양천구치매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인지건강 특화프로그램 ‘기억! 튼튼발전소’를 4월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기억! 튼튼 발전소’는 양천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력 향상, 일상 생활 활동 능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 인지건강 특화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신월1동 주민자치센터와 서울특
농업과 스마트 기술의 융합을 통해 성장 활로를 제시하고, 한국형 스마트팜의 조기 정착과 산업화 전환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은 25일 농촌진흥청 강당에서 ‘한국형 스마트 팜 개발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1부 ICT 융합을 통한 농업 과학화 △2부 한국형 스마트 팜 기술 개발 방향으로 진행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만든 창업자금이 본격적으로 사회적기업에 투자된다.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는 최근 전도유망한 청년 사회적기업가 5명을 첫 투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해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겠다는 SK의 의지가 결실을 본 것.
KAIST청년창투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7월부터 모든 농업용 난방기에 대해 면세 경유 공급을 제한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의 특례규정 시행규칙을 개정ㆍ공포해 시행한다.
농업용 난방기에 공급되는 면세 경유, 등유, 중유, LPG 및 부생연료1호의 유종에서 면세 경유만 제외되며, 그 외 농업기계에 대해서는 현행과 같이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