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고성능 14나노 핀펫(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능과 전력효율을 구현한 보급형 모바일 SoC '엑시노스 7870'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핀펫(FinFET)은 3D 형태의 트랜지스터를 구현, 성능과 전력효율을 높이는 공정기술이며 SoC(System on Chip)는 여러 부품기능을 하나의 집적회로로 통합해 시스템적 기능
크루셜텍은 자회사인 크루셜칩스와 크루셜소프트를 합병해 지문인식 알고리즘 및 IC 전문 회사 캔버스바이오 (CanvasBio)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캔버스바이오는 단기적으로 크루셜텍과 협업해 BTP(모바일 지문인식모듈) 경쟁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크루셜텍을 포함한 글로벌 모듈 업체 및 스마트폰 제조사에 다양한 생체인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글로벌
크루셜텍은 지문인식과 터치스크린의 IC를 단일화하는 월드클래스300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정식 과제명은 ‘모바일 트랙패드(Mobile TrackPad)를 포함한 원칩솔루션(One Chip Solution) TSP Module 개발’이고,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의 IC와 모바일용 TSP의 IC를 통합해 하나의 IC만
삼성전자가 독자 커스텀코어 기술을 적용한 최초 통합칩 ‘엑시노스8 옥타(8890)’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최첨단 14나노 핀펫 공정을 적용한 프리미엄급 2세대 모바일 SoC(시스템온칩) 엑시노스8 옥타를 올해 말 양산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와 모뎀을 하나의 칩에 통합하는 원칩 솔루션은 퀄컴만이 가능했던 만큼, 삼성전자의
[중국 대형 업체 및 삼성테크윈 등에 공급… 매출 발생]
[종목 돋보기] 넥스트칩이 아날로그 HD급 CCTV 카메라칩(AHD 1.0)을 개발해 지난 8월부터 국내외 대기업에 공급 중인 것으로 인됐다. 이달 말에는 버전 2.0을 출시할 계획으로, 향후 매출 확대를 통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7일 넥스트칩 관계자는 “지난 8월 AHD 1.0을 출시해서
세계는 지금 ‘선택과 집중’ 병에 걸려 있다. 혹은 ‘M&A가 전부’라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 그런 가운데 “선택과 집중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초연한 자세를 고수하는 기업이 있다. 종합화학 회사인 아사히카세이다. 아사히카세이의 이 같은 방침의 시작은 1906년 소기전기 설립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기전기는 가고시마 현의 오오쿠치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루머속살] 삼성전자를 비롯 전 세계 반도체 업체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 TSV(Through Silicon Via : 실리콘관통전극) 기술에 사용되는 식간(DRIE) 장비를 기가레인이 국내 최초로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2일 관련업계 관계자는 “기가레인이 8인치 TSV DRIE 장비를 개발해 테스트 중”이라며 “이르면 내달부터 공급에 들어갈 수 있을 것
바른전자는 19나노미터 DDR 낸드 플래시 칩을 적용한 내장형 저장장치인 고속 eMMC(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ㆍ사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속 eMMC는 낸드와 컨트롤러를 원칩(One-chip)으로 만든 솔루션 제품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제품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고성능, 고용량의 강력한 멀티미
삼성전자가 26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4에서 엑시노스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이미지센서, NFC(근거리무선통신칩), 와이파이 칩셋 등 신제품 6종을 공개했다.
스마트폰의 두뇌역할을 하는 모바일 AP 신제품 2종은 △프리미엄 모바일기기용 옥타코어 기반의 ‘엑시노스 5422’ △미드엔드 스마트폰용 헥사코
스마트폰의 두뇌라 불리는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시장이 뜨겁다. 퀄컴이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지만 후발 주자들의 도전이 거세다. 전문가들은 내년 이후 판세를 지켜봐야 강자와 약자 구도가 나뉘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퀄컴, 삼성전자, 애플, 인텔 등 주요 업체들이 모바일 AP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안경을 쓰면 영화 같은 영상이 내 눈 앞에 펼쳐진다.”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얘기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그린광학은 ‘오딘(ODIN)’을 통해 이 같은 기능을 갖춘 업그레이된 기술을 개발했다.
오딘은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MD)’ 제품으로 안경처럼 머리에 쓰고 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영상 표시장치다. 오딘을 착용하면 2m 전
팬택이 일본 시장에 첫 LTE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팬택은 일본 이동통신사업자 KDDI를 통해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 ‘베가(VEGA) PTL21’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제품 판매는 2일부터 시작된다.
‘베가 PTL21’은 팬택의 일본시장 주요 사업자인 KDDI가 지난 9월부터 LTE 서비스를 상용화한 것에 맞추어 선보이는 팬택의 일본향 첫 L
팬택이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LTE 스마트폰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팬택은 오는 16일(현지시각) 미국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독특한 디자인의 초슬림 LTE 스마트폰 ‘플렉스(Flex, 모델명: P8010)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플렉스’는 두께 7.95mm의 초슬림 LTE 스마트폰으로, 팬택인 선보인 LTE 스마트폰 중 가장
LG전자가 내달 출시할 최신 스마트폰(코드명G)에 퀄컴 스냅드래곤4(S4) 프로가 탑재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퀄컴은 최신 스냅드래곤 S4 프로 플랫폼을 LG전자에 제공한다. ‘코드명G’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S4 프로는 퀄컴의 싱글칩(통신칩과 애플리케이션 구동칩을 하나로 묶은 것) 제품군 가운데 컴퓨터, 태블릿PC, 고사양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부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VoLTE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LG전자는 8일 LG유플러스를 통해 VoLTE가 탑재된 ‘옵티머스 LTE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북미 통신사 메트로PCS를 통해서도 미국 시장에 ‘커넥트4G’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각각 지난 5월 한국과 3월 북미에 출시한 ‘옵티머스 LTE2’, ‘커넥트4G’에 VoLTE 기능을 탑재한
팬택이 2일(현지시각) 미국시장에 슬림한 쿼티 자판의 LTE 스마트폰 ‘머로더(Marauder, 모델명: ADR910L·사진)’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머로더’는 쿼티 자판을 탑재하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는 통념을 깬 제품으로, 쿼티 자판을 탑재했음에도 두께는 11.8mm로 슬림하다. 또 쿼티 자판 키패드를 올록볼록하게 디자인해 문자 입력시 보다
LG전자와 팬택이 ‘타도 갤럭시’라는 기치를 내걸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진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구본무 회장의 특별지시로 기획된 최신 스마트폰을 9월경 내놓을 예정이다.
이 제품은 LG그룹 전자계열사에서 생산하는 최고 사양의 부품을 탑재한다는 계획이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등을 납품
90만원대 고가 스마트폰 홍수 속에서 50만원대 롱텀에볼루션(LTE)폰이 나와 조용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KT테크의 첫 LTE 스마트폰 테이크 LTE는 출고가 59만원으로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갤럭시S3, 베가레이서2, 옵티머스LTE2 등보다 할부원금이 적어 소비자 부담을 줄여주는 착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다.
가격이 낮다고 성능이 떨어질
지난 1일은 이동통신서비스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 상용화가 개시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3G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던 국내 이동통신시장은 빠르게 LTE로 무게중심이 옮겨졌고,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업체도 LTE 제품 중심으로 생산제품을 바꾸고 있다.
현재 국내 LTE 가입자수는 SK텔레콤 340만명, LG유플러스 250
팬택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5인치 스마트폰 ‘베가 S5(모델명 IM-A840S)’를 공개하고 SK텔레콤 전용 모델로 7월 본격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출시에 앞서 4일부터 6일까지 SK텔레콤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팬택은 이번 베가 S5에서 큰 화면과 휴대성, 한 손 사용성을 모두 원하는 사용자의 양면적인 니즈를 모두 만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