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직원 5명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16일 열린 대회에서 배영준(20)씨가 철골구조물 종목에서 금메달을, 원현준(20)씨가 판금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또 용접 김진석(19)씨, CNC선반 이범희(19)씨, 배관 김진선(20)씨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은메달 주인
서로 각자의 기술과 상황이 있지만 최고의 기술인을 위한 꿈을 같고 도전에 나선 이들이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강원도, 강원도 교육청이 주최해 지난 30일 개최한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다양한 이색 참가자들이 기술인의 자부심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판금 직종에 출전하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원현준(19세)군은 30년 전 같은
독일 라이프치히 무역전시센터에서 열린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4개를 획득하며 18번째 종합우승을 거뒀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7일 오후(현지시간) 막을 내린 대회에서 지난 2007년 일본 대회, 2009년 캐나다 대회, 2011년 런던 대회에 이어
현대중공업 원현우(21) 선수가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MVP를 수상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7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원 선수가 철골구조 종목에 출전, 98.94점(100점 만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원 선수는 총 46개 종목에 참가한 53개국 1027명의 출전선수 중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대회
기능올림픽 우승
한국이 제43회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 기능올림픽 대회에서 18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를 따내 스위스(금 9, 은 3, 동 5)와 대만(금 6, 은 4, 동 8)을 누르고 종합 우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1967년 16회 스페인 대회부터 27차례 출전해 18번째 정상에 올랐다. 2007년
24일에는 두산중공업이 스톡옵션을 행사 하고 동부증권, 동양종합금융 등이 국내CB전환을 한다. 이밖의 주요 증시일정은 다음과 같다.
▲변경·추가상장
-동양종합금융(국내CB전환 3만1220주 5408원)
-동부증권(국내CB전환 6633주 1만218원)
-폴켐(유상증자 379만7468주 790원)
-한국통신데이타(국내CB전환 67만3618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