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우대 예매 서비스를 도입하며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톡 지갑 인증과 연계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우대 자격을 인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온라인 우대 예매의 대상자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포함한다.
온라인 예매 도입
롯데백화점 본점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전용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가 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3일 롯데에 따르면 이 카드는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약 두 달 만에 발급 건수가 2만5000건을 넘어섰다. 여권 스캔과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간편 절차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5% 할인, 롯
롯데는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0일간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더욱 웅장해진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준비한 새해 첫 이벤트다. 루미나리에(Luminarie)는 ‘빛’ 또는 ‘조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조명을 이용해 건
중국 저가 공세·원가 부담 ‘이중 압박’OS·웹OS로 수익 구조 전환광고·구독·B2B…TV 먹거리 확장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패널·메모리 가격 상승, 관세 부담이 겹치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사업이 ‘수익성 절벽’에 직면했다. 양사는 자사 운영체제(OS)를 앞세운 광고·구독 모델로 전장을 전격 교체하며 제조업의 틀을 깨는 처절한 체질 개선에 사
5분 정원도시 완성도 높이고 G밸리 녹지 10㎡로 확대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와 강화된 수질 검사 실시AI화재순찰로봇 확대하고 서울런 3.0으로 진로 지원 강화
서울시가 정원·환경·재무·평생교육·아리수본부·소방·민생사법경찰 등 각 실국의 2026 신년업무보고를 열고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안전, 교육 등 도시 기초체력을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1월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아파트값은 평균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17억8561만원)보다 0
정부가 올해 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20% 늘린 655억 원으로 확정했다. 특히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할당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입히는 '제조 AX(M.AX)' 과제를 우대하는 등 지역 발전과 디지털 전환에 집중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견기업 R&D 지원사
쿠팡플레이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독점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4일(한국시간) 오전 11시 클루브 아메리카와 CD 올림피아의 개막전 중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962년부터 시작된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의 최상위 클럽 대항전이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 각지에서 총
아모레퍼시픽은 세계적 미용·노화 연구 학회에서 '역노화(Reverse‑Aging)'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인 서병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 ‘IMCAS 월드 콩그레스 2026’(IMCAS)에 연사로 나서 미래 기술 전략과 세포 노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역노화 연구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부터 이색적인 운세 체험, 따뜻한 겨울 먹거리와 힐링 스파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 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전 코스를 가동 중이다.
또한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한 달 동안 신년 운세와 행운을
한국타이어가 2025/2026 시즌부터 3개 시즌 동안 아랍에미리트(UAE) 프로 리그에서 활약 중인 명문 축구 클럽 ‘알 아인 FC(Al Ain FC)’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며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내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1968년 창단된 알 아인 FC는 리그 최다 우승 기록 14회, 아시아 축구 연맹 산하 최상위 클럽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달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삼성가든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9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6500만 원(5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래미안마포리버웰’로 24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6000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업클래스(UP Class)’는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가진 전문성을 토대로 구축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 사랑의열매·월드비전·환경재단 등 비영리 법인은 물론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자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월드투어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총 20개 도시, 31회 공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들은 180분 동안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지난달 31일~이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D램, NAND 가격 상향을 반영해 2026년, 2027년 영업이익을 145조 원, 170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빅테크 업체들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메모리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입대 전 남다른 삭발식을 진행했다.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가 진행된 가운데 아이엠이 팬들 앞에서 머리를 밀었다.
이날 공연은 2022년 이후 4년 만에 돌입하는 투어의 시작이자 오는 9일 입대를 앞둔 팀의 막내 아이엠의 마지막 공연으로 더욱 의미를 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제3라운드 ‘2026 마이애미 E-PRIX’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31일(현지시간) 대회가 펼쳐진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은 포뮬러 E 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콘텐츠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투자자로 참여한 첫 독립 장편영화가 세계 최대 독립영화제인 선댄스에서 수상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략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투자자로 참여한 독립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가 제42회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U.S. Dramat
미국선 교배료 4500만 원…한국마사회, 130두 전액 지원세계 최정상 혈통 제주서 본격 활용…국내 말산업 경쟁력 제고 기대
세계 경마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던 최정상급 혈통이 제주에 들어왔다. 세계 경주마 랭킹 1위에 올랐던 명마 ‘닉스고’가 제주목장에 입성하면서, 국내 말산업에 새로운 선택지가 추가됐다. 미국 현지에서 수천만 원대 교배료를 받던 세계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