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한국남부발전과 강원도 삼척시에 수소화합물 저장과 하역∙송출할 수 있는 약 1400억 원 규모의 인프라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에서 저장탱크를 비롯해 혼소발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혼소 발전은 두 종류 이상의 연료를 혼합해 연소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
KTB투자증권은 20일 삼성물산에 대해 LNG인수기지 설계업체 웨쏘(Whessoe) 인수, 호주 철광성 PJ 수주 가능성 등 2가지 호재로 중장기 영업가치 재평가에 기여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삼성물산은 영국의 LNG인수기지 설계업체 웨쏘(Whessoe)의 지분 100%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