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4일 엠플러스에 대해 전고체 배터리 공정 확대 과정에서 기존 조립 장비를 넘어 전극 공정 장비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플러스 알파’ 성장이 가능한 기업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엠플러스는 파우치형·각형 이차전지 조립 공정에 필요한 노칭, 스태킹, 탭웰딩, 패키징, 디게싱 장비를
톱텍이 SK온 각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 조립공정 핵심장비 공급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톱텍은 전일 대비 825원(19.98%) 오른 4955원에 거래됐다.
이날 디일렉에 따르면 SK온은 각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 설치 작업에 들어갔다. 2021년 8월 각형 배터리 사업 추진을 공식화한 이후 약 4년 만에 이루어진 성과다. 조립공
‘별걸 다 꾸민다’라는 트렌드에 대응해 자전거 업계도 ‘자꾸’(자전거 꾸미기)를 도입, 성과를 내고 있다.
6일 자전거 업계에 따르면 알톤은 깔끔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특징으로 하는 픽시 바이크 신규 라인업 ‘블레이즈’와 ‘토치카’를 출시하면서 꾸미기 요소를 더했다.
두 모델은 고속 주행에 특화된 라인업으로 ‘킹 오브 트랙’ 등 자전거 경기
삼성SDI와 현대차ㆍ기아와 다용도 로봇 및 휴머노이드에 들어갈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엠오티가 상승세다.
엠오티는 삼성SDI와 10년 이상 독점 공급 중인 업체로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장비도 생산할 수 있다.
1일 오후 1시 51분 현재 엠오티는 전일 대비 660원(7.43%) 상승한 954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삼성S
엠플러스가 LG에너지솔루션에 들어갈 전고체 배터리용 패키징 장비를 수주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7분 현재 엠플러스는 전일 대비 720원(9.14%) 86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전자신문에 따르면 엠플러스는 LG에너지솔루션이 구축하는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조립공정에 패키징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배터리는 크게
글로벌 이차전지 조립 설비 기업 엠오티가 삼성SDI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ㆍ인산ㆍ철(LFP) 배터리 조립공정 개발(PILOT) 라인을 납품했다고 26일 밝혔다.
엠오티는 양극 및 음극에 탭을 접착해 전류를 흐르게 하는 탭 웰딩 장비와 배터리 형태를 형성하고 밀봉하는 패키징 장비를 제작하는 이차전지 조립 설비 전문 기업이다. 삼성SDI와 긴밀한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스포츠 사이클링 브랜드 아팔란치아(APPALANCHIA)의 MTB 신제품 ‘아팔란치아 M55’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팔란치아 M55는 빠르게 늘어나는 스포츠 라이딩 입문자 수요를 겨냥해 열정적인 산악 트레일 라이딩부터 일상 스포츠까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MTB 제품이다.
M55는 브랜드 최초로 시
전기차용 고효율 배터리 제조장비인 고속 장폭형 노칭기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던 유일에너테크가 전체 조립 공정을 수주하면서 글로벌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
중대형 파우치형 배터리에서 각형, 5G스마트폰용 소형 배터리는 물론 전고체 배터리 장비까지 개발을 완료한 유일에너테크는 이번에 공급한 장비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으면 대량 공급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차전지와 전기차(EV)는 시장의 주목을 받는 만큼 치열한 기술 경쟁력이 필요한 곳입니다. 선제적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습니다.
1일 김정묵 한빛레이저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빛레이저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빛레이저는 DB금융스팩10호와의 스팩소멸 방식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에 나서면서 상장 후 사업
첨단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 한빛레이저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DB금융스팩10호와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한빛레이저는 2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상장예심심사를 통과했다.
스팩소멸합병 방식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한빛레이저는 국내 최초로 고출력 산업용 레이저의 국산화 및 상용화에 성공한 레이저 솔루션
건강과 가치소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건’을 선택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도 뷰티와 패션,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작년 국내 채식 인구는 200만 명가량으로 추산되며 대체육 시장은 2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가량 성장했다. 글로벌로 확장하면 2020년 2
이엔플러스가 2차전지 전극 생산에 필요한 핵심 제조설비에 이어 지난 10월 ‘조립 공정’에 대한 장비 반입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측은 올해 연말 본격적인 2차전지 생산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반입한 장비는 전극을 원하는 형태로 재단하는 ‘노칭(Notching) 장비’를 포함해, 전극과 탭을 접합하는 ‘탭 웰딩(Tab Welding) 장비’,
2차전지 생산 및 자동화설비 기업 톱텍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SK온과 포드 합작사에 배터리 장비를 공급했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오전 9시 45분 현재 톱텍은 전일보다 29.88%(1700원) 오른 7390원에 거래 중이다.
17일 톱텍은 최근 SK온과 포드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블루오벌SK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SK
SK텔레콤은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업체 ‘화신’과 손잡고 ‘웰딩 AI 솔루션’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접 품질을 관리하는 AI기술을 통해 인더스트리얼 AI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인더스트리얼 AI란 산업 현장의 전문성과 AI기술을 결합해 생산 공정의 완전 자동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이를 위해
유례없는 한파에 아웃도어 업체가 오랜만에 웃었다. 최근 2년간 예년보다 다소 덜 추웠던 겨울 날씨에 플리스(일명 뽀글이)가 대체재로 급성장했으나 올해 북극발 최강 한파로 주력제품인 패딩 매출이 더 높게 나타나서다.
기상청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한반도는 35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가 닥쳤다. 북극발 최강 한파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8일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롯데케미칼이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포함해 총 3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상으로, 미국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2차전지 조립공정 17년 차 엠플러스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발맞추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 중에선 유일하게 전 조립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며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 3공장 가동도 시작하면서 생산능력(CAPAㆍ캐파)도 갖췄다.
충북 청주 엠플러스 본사에서 만난 김종성 대표이사는 “작년 매출 100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전문기업 유에스티가 차세대 강관인 클래드 강관(Clad pipe, 고난이도 접합 기술이 적용된 신소재 특수강 강관)을 개발한다.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클래드 강관은 해양플랜트, 원유수송용 파이프로 쓰인다. 높은 기술 난이도로 인해 일부 철강 회사들만 생산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