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중소기업들과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가능성과 4건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거뒀다.
중부발전은 지난달 13일부터 19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호치민과 인근 지역에 ‘2025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현장 중심의 수출상담 및 기술 교류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본사에서 ‘두산건설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Best 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매년 협력사와 동반성장 가치를 높이고, 품질 및 원가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해 왔다.
이번 시상식은 건설근로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장을 제공하기 위한 경영진의 의지
공공기관이 발주한 수도관(폴리에틸렌 피복강관)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사를 정하는 등 담합을 한 철강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10개 업체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61억9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
10개 업체는 건일스틸, 케이앤지스틸, 웅진산업, 서울강관, 한국종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아프리카 국가 장·차관 및 발주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국토교통 R&D 기업전시관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3.0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국토진흥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가 국토교통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우정사업본부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세계 우정박람회(유럽 POST-EXPO 2014)에 참가해 글로벌 우정 IT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우정IT 기업의 수출 홍보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럽 POST-EXPO는 만국우편연합(UPU) 후원으로 1997년부터 매년 유럽의 주요도시를 순회, 개최되는 우편산업의 국제 전시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0∼21일 홍콩에서 개최된 국제우편전시회 ‘포스트-엑스포 아시아 2014’에서 국내 우정 관련 정보통신(IT)업체들이 470억여원의 수출 성과(입찰참여 계약)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전시회장에 설치한 ‘코리아-포스트 종합전시관‘에서 전국 우체국의 우편물류정보시스템(PostNet)과 우편집중국 자동화 시설을 시연해 첨
앞으로는 도로를 굴착하고 노후된 광역상수도관을 교체할 필요가 없어질 전망이다.
14일 쌍용건설은 최근 중소기업인 웰텍㈜, 수자원기술㈜와 공동으로 직경 1.1~1.5m의 중형 상수도관을 교체하지 않고 관 내부를 리모델링(개량)할 수 있는 갱생장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를 관 내부에 투입하면 고압세척, 도장막 제거와 회수, 내부 면 처리, 내부 도장
국내 강관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후설비 대체를 통한 생산 효율성 개선과 풍력발전용 강관 등 신성장 충족형 기능성 강관 공급능력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22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강관업계 및 소재사,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관련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강관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의견을 피력했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국내 기업이 우편장비 부문에서 총 7600만 달러 수출계약과 시스템부문에서 1억700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 체결 등 총 2억46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우정사업본부가 지난해 '수출지원 전담부서'를 설치해 우정IT기업체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우정IT수출협력단 국외 파견 및 양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