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이 웹사이트의 공개된 정보를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 홈페이지를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들이 홈페이지의 정보를 음성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은 키보드만으로도 홈페이지를 이용 가능하게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홈페
한국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MS-P는 기존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에 관한 고시'와 방송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고시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를 통합한 국내 최고 공신력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액티브엑스(ActiveX) 등 국내 비표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국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달 발간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기술 안내서’를 토대로 진행되며, 엑티브엑스(ActiveX) 개선, 다양한 브라우저 지원 확대와 웹 개방성 등에 대해
국내 인터넷 업체들이 액티브X 없는 공인인증서 개발 등 인터넷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7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웹선도포럼100’을 발족하고 ‘글로벌 표준 기반 인터넷 이용환경개선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웹서비스 호환성 확보 △글로벌 웹표준 확산 △웹사이트 개방성 확대 △이용환경 개
우리투자증권은 ‘회사소개·IR사이트(ir.wooriwm.com)’를 개편해 웹 접근성 인증마크와 웹 개방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시각장애우들이 스크린리더 프로그램을 사용해 홈페이지의 정보를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고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도 키보드만으로 홈페이지에 접근하고 이용이 가능하도록해 사용성을 보장했다.
국내 개발자들이 한국 웹 환경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 표준 커뮤니티와 구글코리아는 국내 개발자 38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웹 개방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웹 환경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뒤처져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는 13%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짧게는 1~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사이트간 통합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 Social)에 국내 포털 최초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의 오픈소셜 참여로, 해외에서는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별다른 논의가 없었던 SNS 서비스의 표준화와 개방화에 대한 논의가 국내에서도 본격화 될 전망이다.
다음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사용자 편의성 및 개방성을 높이고 언론사의 링크 자율 선택, 트래픽 및 수익 배분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온라인 뉴스 유통 구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될 초기화면 뉴스박스는 아웃링크(언론사탑을 통해 원본 문서로 연결되는 방식) 및 인링크(클릭시 포털사로 연결되는 방식) 영역으로 나뉘어 구성되며, 언론사들은 뉴스